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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는 무엇일까? 라는 질문에 답변을 찾기 위한 한 발자국이자 화폐가치가 떨어지는 이 시대의 탈출구가 무엇인지 조금씩 더 알아갈 수 있는 강의였다.

 

이 부동산을 움직이는 입지는 임장 보고서를 통해서 꼭 분석을 해야 그 가치를파악할 수 있다.

아무리 좋은 가치가 있어도 ‘타이밍’이 안맞으면 제 힘을 발휘못하고 저평가되기 마련이다.

이러한 저평가를 찾아 떠나는 긴 여행에서 중간중간 앞마당을 만들어 즉각적인 투자로 이어지게 만드는게 핵심이다.

 

부동산은 4계절이 있고 초보는 겨울과 봄을 노리는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그리고 여름을 기다리며 견디며 겨울이 갑자기 오더라도 내 판단에 의심보다는 확신으로 버텨야한다

 

이러한 확신을 가지기위해서는 다른 매물과 계속 비교하며 직장 교통 학군 환경 공급에 따라 어떤 매물이 저평가되어있는지, 저환수원리에 따라 분석을해야한다.

 

항상 발로 뛰며 분석하는것이 느리지만 효율적이고 아파드 분임을 간다면 전 지역을 다 둘러봐야 정확한 분위기를 파악할 수 있다.

 

의미없는 길은 과감하게 패스하고 상권위주의 길을 걸으며 연령 옷차림 등에 신경써서 봐야한다.

이번 부산진구 분임떄도 그렇게하니 확실히 연령대와 생활권이 보였다. 

 

조모임떄도 다들 의견이 분분했는데 그래도 거의 양정과 연지 의견이 모아진것을 보니 부산진구의 투탑인것을 거의 확실시되는듯하다. 

 

이번주 단임을 통해 강의에서 배운점을 실전에 적용 시킨다면 더 좋은 임장 보고서와 앞마당을 만드는데 한발짝다가갈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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