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열기에서 미니임장을 다녀온 뒤 조톡방에서 임보쓰기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었다.
임보쓰기가 너무 어렵다고…
대체 어떻게 쓰는거길래 어려운걸까.
앞마당을 늘리기 위해서는 꼭 임장을 가야하고 내가 다녀온 곳을 제대로 알려면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
작다고 만만하게 봤던 성산구를 5시간 넘게 걷고 나니 훠우~
작다고 무시할게 아니구나.
그런데…
그 많은 아파트들을 전부 비교분석해야 하는건가?
나 아직 그 동네 이름도 헷갈리는데?
대체 이 아파트는 어느 동에 있었던건지…
강의를 미처 끝까지 듣지 못한채 사전조사도 제대로 하고 가지 않은 나의 불찰로 임보의 첫발을 내딛는것부터가 몹시 힘들었다.
이번 강의를 통해서 분위기임장을 위해 사전에 미리 알아두면 좋을 것들과 분임시 체크해야 할 사항들과
임장도 임보도 잘 하기 위한 멘탈관리의 중요성까지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결론, 역시 임장은 쉽지 않은 듯.)
- 강의를 들으면서 매일 임보 2장씩 쓰는 습관을 들이는게 좋다.
안써지는 날에는 시세를 보거나 독서를 하는 등 다른것으로 환기시켜 부담없이 루틴화 해보자.
- 월부생활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벌써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에 영향을 주는것 같아 신경이 쓰였다.
가족과 투자의 밸런스를 맞추는게 중요하고 계획세울 때 가족일정을 먼저 생각하자.
최소 월 2회는 팸데이 가지기!
- 빠른 투자를 위해 임장도 많이 나가고 임보도 잘 써야한다고 생각했는데 점점 멘탈이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해나가는게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지치지 않게 작게 자주 보상하자. 달달한 커피 한잔 정도의 사치는 괜찮지 않을까?
- 잘한다가 아니라 한다가 중요하다.
-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 오늘의 일은 오늘의 일로 충분하다. 내일 다시하거나 내일 다시 고쳐서 하면 된다.
조급해하지 않고 루틴 지키면서 잃지않는 투자자가 되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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