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
투자는 결국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저평가여부 판단)
입지와 위치
입지가 좋은 것과 위치가 좋은것
입지는 입지요소들이 갖추어진 지역(사람들이 좋아하는 요소)
위치는 강남과 같은 곳과 물리적으로 가까운 것(가치가 떨어질 수 있음)
결국은 입지로 수렴하지만, 사람들이 아주 좋아하는 입지가 아니라면 뱀의 머리가 나을 수 있다.
하지 말아야 할 것
공부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마구잡이로 매수하는 것
내 물건이 최고인지 검증의 과정없이 투자금 안에 들어온다고 매수 하는 것
내가 가진 물건들과의 비교를 통해 검증하지 않고 매수하는 것
배운대로 매수했지만 그 가치가 제 값을 찾아가기 전에 불신하고 매도하는 것
내 종자돈과 내 상황을 생각하지 않고 남들이 좋다고 하는 지역으로 달려가 무지성 매수
외곽에 있는 구축(아직은 시기가 아니다. 중심지에 기회가 많다)
내 물건을 고르는 방법
첫째도 비교평가, 둘째도 비교평가, 숨쉬듯 비교평가
그래서 지금 내가 취해야 할 액션
수도권투자에서 봤던 기준들과 다른 지방투자의 기준들을 공부하고,
그 안에서 내 종자돈에 맞는 단지들을 비교하고 추려내어 기회를 줄때까지, 저평가라고 생각이 들 때까지 추적한다.
왜 대전인데?
이제 처음 지방임장을 시작한 나에게는 1호기 이후 종자돈을 모으고 앞마당을 늘리는 기간이 필요하고
아담하고 소중한 나의 종자돈으로 투자할 수 있는 지역이 있다.
때마침 공급이 없는 올해, 2호기 투자하러 가기 딱 좋다(단, 공급 대비 필요하다는 점 잊지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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