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지투실 27기 이(2)빨(8) 꽉 깨물고 멤생역전 이키] 실전 투자에서 정말 유용한 강의!

26.01.09

 

안녕하세요.

하루하루 성장하고 싶은 이키입니다.

 

재이리 튜터님 강의를 듣는 순간, 지난해 저의 1호기 매매와 전세 빼는 과정이 떠올랐습니다.

첫 지방투자 실전반 강의를 듣던 그 달, 1호기를 하기 위해 광역시를 오가며 동분서주했는데요. 당시에도 재이리 튜터님의 ‘계약 과정 프로세스’ 강의가 있었습니다.

그때 “이 강의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후기를 남겼었는데… 그 말은 결국 사실이 되었습니다.

 

지난 7월 말과 8월, 광역시에서 1호기를 진행하며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 중 하나가 바로 이 강의였습니다. 어떻게 매도해야 하는지, 전세를 어떻게 빼야 하는지 막막했던 순간에 정말 한 줄기 빛이었습니다.

 

원하던 단지에서 가장 낮은 금액으로 나온 매물이 있었습니다.

“이 매물로 하고 싶다”는 마음이 컸습니다. 그런데 매물을 보기 전날, 다른 매물에 비해 유독 낮은 금액이 계속 마음에 걸렸습니다.

 

그때 떠오른 말.

재이리 튜터님의 “등기사항증명서 700원을 아까워하지 마라!”

 

혹시 하는 마음에 등기를 떼어 보았더니… 가압류가 잡혀 있었습니다. 그것도 2번이나요.

첫 번째는 1천만 원 단위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두 번째는 몇 백만 원 단위였습니다. 그리고 그 두 번째 가압류는 불과 일주일 전에 새로 생긴 것이었죠.

2천만 원도 되지 않는 금액이 가압류로 잡힐 정도라니.

‘어떤 사정이 있는 매물일까’ 싶어 부사님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부사님은 첫 번째 가압류에 대해서는 설명해주셨지만, 두 번째 가압류는 전혀 모르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조심스럽게 “등기 한번 같이 볼 수 있을까요?”라고 말씀드렸고, 함께 등기를 확인한 부사님도 두 번째 가압류를 보고 놀라셨습니다.

집주인분께 전화해 상황을 물어보니, 아내분은 전혀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

알고 보니 남편분이 아내분 몰래 저지른 일이었던 거죠.

 

물론 저는 그 매물이 아닌, 다른 매물로 1호기를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이 강의가 아니었다면… 아마 저렴한 금액에 혹해서 덜컥 계약금을 걸었을지도 모릅니다.

 

1호기의 매도와 전세 빼기 과정에서 강의 교안은 ‘동료’처럼 늘 옆에 있었습니다.

기차 안에서 읽고 또 읽고, 특약을 넣고 빼고,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재이리 튜터님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진심으로요.

두 번째로 강의를 들으며, 당시에는 별것 아니라고 생각했던 포인트들이 실제로 경험을 해보니 하나둘 보석 같이 빛나는 내용이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이 강의는 정말 계약 프로세스의 ‘모든 것’이구나를 다시금 실감했습니다.

2호기를 진행할 때도 이 내용들은 제 옆에 있을 동료가 될 거라고, 저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댓글


이키s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