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비싼붕어빵] 26.0107-08 목실감시금부

26.01.09

 

남편과 투자이야기 할 수있어서 감사합니다. 

1번아들 오늘 게임 안해서 칭찬합니다. 

2번아들 오늘 핸드폰가지고 침대로 가지 않아서 칭찬합니다. 

이틀연속 런닝하고 온 나를 칭찬합니다. 

항상 고맙다고 말씀해주시는 어머니 감사합니다. 

 

물건 찾아주려 노력해주시는 부사님들 감사합니다. 

저의 고민을 들어주신 아잘리아님과 모아가님 감사합니다. 

모르는거 많은데도 항상 친절하게 알려주시는 동료들 감사합니다. 

아직 내마기 강의 못듣고 있는 나를 반성합니다. 

전세자금대출 승인떨어져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월부에서 숨쉴 수 있음이 감사합니다. 

 

 


댓글


비싼붕어빵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