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포도링입니다.
오늘은 단지임장 후
집 가는 길 20분만 투자하면
두고두고 기억에 남는
복습방법을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보통 단지임장 끝나고
집가는 길에 무엇을 하시나요?
골아떨어진다거나,
유튜브 숏츠를 본다거나
하진 않으신가요?
딱 20분만 써서
선명한 앞마당을 만들어보세요.
저는 보통 단지임장을 하면서 카카오톡에
1) 사진
2) 단지 느낀점
3) 가격, 어디랑 비교해볼만한지, 가격수준은 어떤지 등
에 대한 내용을 남겨놓습니다.


(오타 감안 부탁드립니다)
그걸 집 가는 길에 읽습니다.
읽으면서 놓친 부분도 다시 추가해서 써놓으면서
단지의 모습을 머릿속에 그려봅니다.
이때 복습한 단지의 모습은
1년이 지나도 머릿 속에 생생하게 남습니다.
(간증)
여기서 그치면 진짜 그냥
선명하기만 한 앞마당이 될 수 있습니다.
“우선순위”
에 대해서 고민하는 시간도 필요합니다.
앞서 적어둔 내용 중
비교하려고 했던 부분을
집가는 길에 비교하면서 카카오톡에 기록합니다.

그리고
1) 이 생활권은 내 앞마당 중 A생활권이랑 비교해봐야겠다.
2) 이 지역안에서는 A > B > C 생활권 순으로 보고,
연식이 좋거나 대단지, N호선에 가까운 곳을 우선순위로 봐야겠다.
라는 결론을 내립니다.
그리고 추후
1번정보는 임장보고서에 시세지도파트에서
다른앞마당과의 비교장표를 작성할 때 활용하고,
2번 정보는 지역의 선호요소를 작성할 때 활용합니다.
참 쉽죠? ㅎㅎ
사실 여러분이 다 아는 방법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는 것을 실천하지 않는 것은
모르는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단순히 임장하는 것을 넘어서
의식적으로 단지에 가격을 입히고,
어디가 더 우선순위일까를 치열하게 고민하며
임장하시기 바랍니다.
아무 생각없이 임장하는 것과
의식적으로 고민하며 임장하는 것은
지금은 별로 차이가 안나보일지 몰라도
시간이 흘렀을 때
엄청난 실력 차이를 가져올 겁니다.
제가 단지임장할 때,
진작 이렇게 했으면 좋았을 걸…
후회되는 부분들에 대해서
여러분은 저와 같이 헛된 시간보내시지 않고,
빠른시간에 실력쌓아나가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남겨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