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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크치즈] #34 일의 격

26.01.09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일의 격, 신수정

저자 및 출판사 : 신수정, 턴어라운드

읽은 날짜 : 260101-250109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믿음 #주체적 #관점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 저자 및 도서 소개

:

기업의 임원으로 있기까지 여러 기업, 창업, 벤처 등 여러 회사를 거치며 쌓아온 역량과 리더쉽을 기반으로

사람이 성장하는 개인과 조직, 성숙한 삶을 살아가는 관점과 생각에 대해 풀어내고 있음

‘깨어있는’ 임원이며 리더가 말해주는 지혜가 들어있는 책. 세이노 젠틀한 버전의 느낌이랄까. 

 

 

2. 내용 및 줄거리 ※ 긴 글 주의 ※

:

1장 성장 : 일의 성과를 극대화 시키는 기술

 

p35 그러므로 천재가 아닌 우리 같은 보통 사람들의 성공 비결은 단순하다. 나이가 먹어도 꾸준히 실행하는 것이다. 많이 쓰고 많이 시도하는 것이다. 양에서 질이 나온다.

 

p36 한 책을 읽다 보니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 작가는 유명 코치에게 물었다. “뒤어난 선수와 보통 선수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능력, 운 이런 답을 기대했는데 코치는 이렇게 답했다. “지루함을 견디는 것입니다. 매일매일 훈련하다 보면 어느 시점 지루해집니다. 보통 선수는 이 지루함을 이기지 못하고 훈련을 소홀히 하기 시작합니다.”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제임스 클리어, 비즈니스북스, 2019-

 

p37 그러면 이 지루함을 도대체 어떻게 이길까? 훌륭한 선수라고 열정이 무한대가 아니다. 그들도 열정이 식을 때가 있다. 그러나 그들은 그 지루함을 지속할 동기를 스스로 찾는다고 한다. 동일한 일을 그대로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목표를 올려 도전함으로써 즐거움을 만든다. 그리고 이 과정을 습관화하여 자동으로 행동하게 만든다고 한다.

 

p51 인생은 구체적인 계획대로 돌아가지 않지만 북극성과 목적지는 명확히 정할 필요가 있다. 내가 어떤 미션이 있는가? 내가 이루려는 목표는 무엇인가?를 정해야 한다. 단지, 그 미션과 목표를 이루어 가는 길은 우연이 개입하고 예측하기 어렵다는 것을 인정한다. 시행착오도 있을 수 있고 힘든 축적의 시기도 있다. 계획보다 느릴 수도 있다. 그러나 삶의 뜻이 분명하다면 그 과정을 인내하거나 나아가 즐길 수도 있다.

계획을 세워야 한다. 계획은 계획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계획을 세우는 과정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계획을 세우려 하면 생각을 하게 되고 그것을 정리하고 가시화하는 과정을 거친다. 그것이 계획만큼, 아니 계획보다 더 중요하다. 계획을 이루어나가려는 노력은 하라. 그러나 계획대로 안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인정한다.

 

p61 한 책을 보니 이런 구절이 있다. “피하려고 생각하기보다는 향해서 나아가려고 생각하라” 나아가려 하면 창의적인 생각이 떠오른다. 자신의 부족함을 극복하기 위해 애쓰려는 노력을 원하는 형상이나 이미지를 만들고 이를 성취하는데 쓰라.

 

p71 자신이 원하고 필요한 사람들이 있는 공간에 자신을 던져라.

 

p85 ‘노력하는 능력’, 하나의 문제에 관심과 에너지를 집중시키고 또 고민하고, 고민하고 겉으로 뚜렷한 발전의 신호가 보이지 않는데도 계속 하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p90 무엇을 하든 일단 부담 없이 가볍게 출발하고 이를 반복, 향상시켜 나가라. 아니면 접으면 되고, 괜찮으면 발전시켜가면 된다.

 

p94 그러므로 자신이 바쁘다면 스스로에게 물어볼 필요가 있다. 내가 진짜 중요한 일에 바쁜가? 아니면 그것을 회피하기 위한 쉬운 일을 하면서 이게 그 중요한 일에 도움될 거야라고 스스로를 합리화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p97 그러므로 실수한다는 것, 실패한다는 것, 깨지고 넘어진다는 것, 때로 관계가 깨진다는 것에 감사할 이유는 자신이 공을 똑바로 던지면서 정면 승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실수도 실패도 없다는 것은 안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정면으로 삶이나 일을 직면하거나 승부하지 못하고 있음을 의미할지도 모른다.

 

p115 누구에게나 지독히 운이 없을 때가 있다. 그러나 평생 운이 없는 사람은 거의 없다. 일생에 한 두 번의 ‘운’이 온다. 그러나 그 ‘운’과 ‘기회’를 살리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그 차이는 무엇일까? 그것은 ‘축적’이라는 생각이다. ‘축적’이 없다면 그 ‘운’은 일회성에 그친다. 그러나, 그동안 쌓아놓은 ‘축적’이 있다면 그 ‘운’은 전환기가 되어 ‘발산’이 이루어진다.

그러므로 꾸준히 ‘축적’을 할 뿐이다. 그러면, 불운이 풀리는 언젠가 그동안의 ‘축적’은 ‘발산’으로 보답할 것이다. 실망하고 좌절하고 아무것도 쌓지 않고 있다면 설령 ‘운’과 ‘기회’가 와도 일회성에 그치고 다시 원상태로 돌아갈 것이다.

 

p153 누구에게나 재능이 있고 열망이 있다. 가지지 못한 다른 사람의 재능을 부러워하지 말라.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개발하고 그것을 베푸는 것이 삶을 더 풍요롭게 하는 길이리라.

 

 

-> 성장을 위해 많은 부분을 이야기하고 있다.

 

"개발, 노력/반복/축적, 환경 안에서 계획적으로 목적지로 나아간다' 로 요약할 수 있겠다.

 

꽤 오래 전에 동생과 함께 태백산 설산 새벽 등반을 한 적이 있었다. 그냥 이유는 단 하나였다. 겨울 설산을 밟아보고 싶었고, 해 뜨는 것도 같이 보면 좋겠다는 것이 이유였다. 

그 걸 하고 싶어서 숙소도 알아보고 계획도 짜고, 찜질방에서 하룻밤 자고 새벽에 나왔는데

왠걸 드문 드문 인적이 보이는데, 안 되어 보였는지 사진사 한분과 프로등산러 아저씨 한분이 우리를 챙겨주었다.

그렇게 나와 동생은 그 무리에 끼여서 기차놀이 하듯이 산을 올랐던 것 같다.

아무런 간식과 음식을 챙겨오진 않았지만 아저씨들 사이에서 귤도 먹고 어렴풋이 해가 뜬 모습을 보고 내려온 기억이 있다. 

월부에서 하는 지금의 독강임투가 투자를 위한 것임을 알지만 그 과정이 녹록치는 않은 것 같다.

빨리 투자를 하고 싶고, 빨리 성과를 내고 싶고 하나의 계약서를 달성하는 길이 멀게만 느껴지기도 하다.

설산을 보고 왔던 그 기억처럼, 이곳에서 계속해서 나아가다 보면 투자도 하고, 원하는 목표금액도 얻게되겠지 하면서 오늘도 걸어간다.

 

 

 

2장 성공 : 조직을 성공으로 이끄는 리더십의 발견

 

 

p175 목표에 대해 몇 가지 팁을 주었다

  1. 회사의 가장 중요한 목표를 직원들과 토의해서 10개 이내(사실 5개 이내가 더 좋음)로 정하라
  2. 이를 화이트보드에 정리하고 누가 할 것인지 책임을 명확히 하라
  3. 목표 대비 진행 상황을 매주 또는 매달 지표나 그래프로 표시하라
  4. 주간 미팅 및 한 달에 한 번식 목표 평가 미팅을 하라

 

p177 ‘핵심가치’는 그걸 무시하고 돈 벌 다른 기회가 있을 때도 이것 대신 선택할 배짱이 있어야 하는 가치이다. 의사결정의 우선순위이다. 그러므로 매우 신중할 필요가 있고 무시무시한 것이다.

 

p204 결국 프로라면 스스로 동기부여해야 한다. 그러면 지속 가능한 스스로의 동기부여 비결은 무엇인가? 그것은 자신의 ‘목적’과 ‘가치’를 찾는 데 있다. 내가 왜 일을 하는가? 내가 존중하는 삶의 가치는 무엇인가? 등이 동기부여의 원동력이다. 단지, 이러한 원동력을 때로 잊거나 힘이 바질 때 글이나 영상이나 멘토링이 이를 지원할 뿐이다.

 

p205 세상은 꿈을 권고하는 사람을 따르는 게 아니라 자신의 꿈이 선명한 사람을 따른다. 자신의 꿈을 선택하고 그것을 선포하면 된다. 그것이 자신을 행복하게도 하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영감을 준다. I have a dream

 

p238 흔히 우리는 부드러운 리더들이 훌륭하고 뛰어난 리더일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들이 뛰어난 리더로 인정받는 것은 그들이 조용하고 친절하고 부드러워서가 아니라는 것이다. 겸손하고 부드럽지만, 독하고 끈질기게 원칙을 지키고 성과를 이루었기 때문이다.

 

-> 업무를 할 때 나의 마음과 달리 팀원이 움직여주지 않다고 느낄 때가 종종 있다. 또 어떨 때는 잘 해나아가는 리더로 솔선수범하고 싶지만 나의 에너지와 행동이 그에 못 미칠 때도 있다. 변화를 남이 대신 해 줄 수 없다는 것이다. 할 수 있는 일이라면 개인적으로 리더로서는 꿈을 선명하게, 겸손하고 부드럽지만 독하고 끈질기게 원칙을 지키며 나아가는 모습을 보이고, 조직에서는 목표를 제시하고 진행상황을 같이 나누고 평가한다는 점이었다. 각자 편한대로 행동하는 팀원들을 바꾸려고 애쓸 것이 아니라 나를 먼저 세우고, 목표에 대해 나누는 방향으로 시도해보아야겠다. 

 

 

3장 성숙 : 일과 삶의 의미를 발견하는 방법

 

p275 ‘과제의 분리’를 하면, 내가 누군가를 돕거나 벽을 허무는 것, 용서하는 것은 나의 과제이지만 그것을 받아들이는 것은 그의 과제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러므로 “내가 그를 도왔는데, 그를 용서했는데, 그와 벽을 허물었는데, 그에게 친절하게 대했는데 그는 변하지 않아”라고 실망할 필요가 없다. 그가 변하고 않고는 그의 과제이다. 말에게 물을 먹이러 물가에 데려갈 수는 있어도 거기서 물을 먹을지 말지는 말이 선택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책임’의식이 너무 강해 상대가 물을 먹는 것까지 책임지려 물을 억지로 먹이고자 한다. 그것까지 되지 않으면 소임을 다하지 않았다고 불안해한다. 그러나 그것은 책임지는 것이 아니라 그의 삶에 끼어드는 것이다. 누구든 자신의 삶만 자신이 책임지는 것이다. 타인의 삶을 내가 책임질 수 없다. 그의 삶은 그의 책임이다. 자식의 삶도, 부모의 삶도 자신이 책임지는 것은 아니다.

나는 나의 과제를 하고 그는 그의 과제를 한다. 나는 타인의 과제에 끼어들지 않고 타인은 당신의 과제에 끼어들지 않게 한다.

다른 사람이 나의 길을 결정할 수 없다. 당신이’과제의 분리’를 한다는 것은 당신이 카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을 바꾸기 위해 나를 바꾸는 것이 아니다. 그냥 나를 바꿀 뿐이다. 나는 나의 일을 담담히 한다.. 사람을 도울지라도 대가에 그리 연연치 않는다. 그것으로 충분하다. 그러면 좀 쿨 한 삶을 살게 된다

 

p291 인간이 어떤 일에 의미를 부여하고 해석하는 일은 자연스럽다. 그러나 이 의미 부여와 해석이 극단을 향하여 갈 때, 인간은 스스로 고통 속에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어떤 이의 표현에 의하면, 이는 마치 땅바닥에 떨어져 있는 독화살을 주워서 스스로 자기 심장에 꼽는 것과 같다.

이를 벗어나는 방법은 무엇인가? 인지 심리학자들은 이에 대해 벌어진 사건을 자신의 마음에서 극단적으로 확대 해석하지 않고, 사건과 해석을 분리해서 사건을 쿨하게 받아들이는 연습을 하라고 한다

 

p293 인생도 그러하다. 과도하게 잘 풀리는 게 좋은 게 아니다. 고생도 하고, 좌절도 하고, 장애물도 만나면서 이를 극복하며 축적을 하나씩 할 때, 오히려 겸손할 수 있고 어려운 상황을 만나도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지금 인생이 잘 안 풀린다면? 축적의 시간으로 생각하고 감사하라. 지금 너무 잘 풀린다면? 겸손하고 최악의 상황과 미래의 전환을 대비하라

 

p322 일어난 ‘사건’이나 주위의 ‘환경’, 나의 ‘모습’이 자체가 나의 삶을 좌지우지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들에 ‘내가 부여한 의미(해석)’가 나의 삶을 좌지우지 한다는 것이다. 그 자체는 아무 ‘의미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그것들에 ‘의미를 부여하여’ 스스로를 행복하게도 불행하게도 만든다는 것이다.

 

p326 '믿음’은 우리를 인내하게 하고 이기게 한다.

 

p350 우리는 ‘노력;에 대한 엄청난 미신을 가지고 있다. 노력해야지만 성공하고 인정받는다고 배워왔고 덕분에 많은 사람들은 평생 ‘애만 쓰다 죽는 인간’이 되었다.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고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며, 부자가 되고 성공하기 위해 또 사랑받기 위해 노력한다. 매일 애를 쓰지만 좌절만 하면서 인생을 보낸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든 안 믿든) 성경의 통찰은 ‘노력’이 먼저가 아니라 ‘믿음’이 먼저라는 것이다. 믿고 믿음대로 담대하게 행동하라는 것이다.

인정받기 위해,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성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게 아니라, 먼저 자신이 인정받는 존재임을, 좋은 사람(성경에 따르면 우리는 ‘좋은 사람’정도가 아니라 ‘신의 자녀’)임을, 성공의 존재임을 믿으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 믿음대로 담대하게 행동하라는 것이다. (중략)

당신이 인정에 일희일비하고, 사랑에 일희일비하며, 돈과 성공에 노심초사한다면 당신은 ‘노력하는 존재’라는 뜻이다. 당신이 누군가로부터 인정받지 못하고, 때로 사랑받지 않고 미움받으며, 그리 출세한 듯 보이지 않아도 그리 크게 괘념치 않는다면 당신은 이미 ‘인정’, ‘사랑’, ‘성공’의 존재라는 뜻이다. 

 

p354 “무엇(WHAT)을 원할 지 결정하고 기록하고 이를 상상하라. HOW에 대해서는 신경 쓰지 마라. 그러면 당신의 뇌는 자동적으로 HOW를 실행해 줄 것이다.”

즉,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의도적으로 뇌에 심어놓으라는 것이다

 

p356 이에 무언가 갖지못해서 목적하는 존재가 되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무언가 행하지 못해서 목적하는 존재가 되지 못한다고 여긴다. 그러고는 열심히 이것저것 하지만 결국 좌절을 거듭한다. (중략)

그러나 깨달은 자들이 우리에게 주는 대부분의 통찰은 이 순서가 바뀌었다고 말한다. 즉, Be-Do-Have라는 것이다. 자신이 어떤 존재이므로(Be), 어떤 것을 행할 수 있고(Do), 그 결과 자신이 원하는 것을 소유(Have)한다는 것이다.

 

p359 부자가 안돼서 인생이 힘든 게 아니라, 비교 자체가 인생을 힘들게 하는 것이다. 만족하게 살다가도 자꾸 비교하니 힘들다. 재미있게 잘 살다가도 넓고 화려한 친구 집에 가면 실패한 인생 같다. (중략)

현재 있는 정도에서 매일 즐겁게 지내면 된다. 물론, 돈은 벌수록 좋다. 가능한 많이 벌고 투자도 잘하는 게 좋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부자가 된 후 행복을 누리겠다는 게 아니라 바로 지금 소소하더라도 행복을 누리는 것이다

 

-> 분리와 수용, 믿음이 핵심 키워드였다.

나와 남이 분리되어 있다고 믿지만, 특히 가족이라면 타인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길 원할 때가 많고

족쇄처럼 과거의 사건에 발목 잡혀 계속 스스로 독화살을 쏘아대곤 한다.

아직 분리를 시켜 쿨하게 넘어가는 연습을 하고 있는 거라는 생각을 하니 덜 자란 어른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 노력을 하면 이루어질 것이라 믿지만, 그것을 넘어 내가 스스로 성공한 존재라고 믿고 행하고 얻어내야 한다니

발상의 전환이 기가 막히다. 투자공부의 WHY에 대해 최근 헤매왔던 나에게 성공에 대한 믿음이 부족하여 방황했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부터 조금 더 믿기로 한다. 성공할 존재인걸로!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p350

 ‘노력’이 먼저가 아니라 ‘믿음’이 먼저라는 것이다. 믿고 믿음대로 담대하게 행동하라는 것이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1. 개발, 노력/반복/축적, 환경 안에서 계획적으로 목적지로 나아간다.
  2. 리더로서 나를 먼저 세우고, 목표에 대해 나누는 방향으로 접근한다.
  3. 나와 타인의 과제, 사건과 해석을 분리하고 존재에 대한 믿음을 가진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세이노의 가르침 (일의 격보다 매운 맛을 느낄 수 있음) 

 


댓글


수노을
26.01.09 14:30

일의격 너무 좋죠~ 후기까지 수고하셨습니다~~

겸손하고 부드럽지만, 독하고 끈질기게 원칙을 지키고 성과를 이룬다~ 치즈 조장님 홧팅!!!😉😊🥰

쏠달
26.01.09 23:12

오. 이 책 읽고 싶었는데, 안읽어도 되겠어여 ㅋㅋ 치즈님 후기 읽음 되긋으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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