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항상 나누고 성장하는 투자자 에버그로우입니다
월부에서 투자공부를 시작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제가 겪은 경험담을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제목을 보고 엄청 의아해하시는 분들이 많으실거에요
어떻게 월부에서 투자공부를 하는데 회사에서 좋은 얘기를 들을수 있나요?
정말 가능한 얘기인가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월부에 오기전 에버그로우의 모습은
정말 전형적인 직장인이었습니다.

회사에서 평일에 업무를 하고 퇴근하면 맛있는 음식을 먹고 주말에는 늦잠을 자고 운동하고 취미생활을 하는 일반적인 직장인이었습니다.
가족의 추천을 받아 월부에서 투자생활을 시작한 이후로는 처음에 하지 않던것들을 하느라고 적응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강의 1시간 수강하고 오늘 하루 공부끝, 임장 갔다와서 피곤해서 바로 잠을 자고
그렇지만 신기하게도 꾸준히 투자공부를 했습니다.
처음부터 몰입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자본주의 중요성을 깨닫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늘려나가고 본격적으로 몰입을 해야겠다고 결심하고 쉬지 않고 계속 투자공부를 해나갔습니다.
그러면서 회사에서도 저의 모습은 조금씩 변화했습니다.
남들이 하지 않은 업무를 하고, 민감하고 어려운 업무를 하고 후배분들이 보고할때 옆자리에 앉아서 같이 도와주고 내가 해야할일에 앞서 주변사람들을 조금씩 더 챙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어느순간 팀에서 저의 역할은 점점 늘어나면서
업무도 늘어나고 책임도 늘어났지만
신기하게도 시간에서 자유로워지는 마법을 맛보게되었습니다.

그래서 24년에는 오프라인 특강를 들으면서 무려 29일의 휴가(반차포함)를
냈지만 팀내에서 저의 공백을 느끼거나 불만을 가지는 분들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근무성적은 계속 만점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느꼈던 것은 월부에서 투자공부 위한 시간확보와 몰입을 하기 위해서는
회사에서도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일해야한다는것을 깨닫게되었습니다.
작년 하반기는 월부학교를 수강하면서 정신없는 시간을 보냈지만 회사에서는 승진이라는 보상을 받았습니다.
회사에서도 저를 많이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있다는것을 느끼면서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회사생활과 월부에서 투자생활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분들이 회사와 월부에서 모두 잘되시길바라겠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