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TF에서의 NAV와
개별주식에서의 적정주가(내재가치)를 비슷한 개념이라고 보면 될까요?
각각 별개로 배웠는데, 다 듣고 생각해보니, 실질적인 가치란 점에서 비슷하고,
적정주가(NAV) 이상이라면 고평가란 부분도 비슷한 것 같은데
제가 생각하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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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파고님~ 오랜만입니다 ㅎㅎㅎ 적정주가와 NAV는 비슷하긴 한데 다릅니다! 적정주가(내재가치)는 미래 가치 즉, 앞으로 기업의 이익을 반영한 가치이고, NAV는 이름 그대로 Net Asset Value로 현재 현황입니다. 즉, 순자산가치 = 자산 - 부채입니다! NAV 이상이면 고평가라는 부분은 모든 기업에 적용하기에는 살짝 애매한 부분은 있는데 순자산보다 높은 거래되다 보니 고평가라고 판단합니다~ 추가적으로 적정 주가는 엔디비아, 테슬라와 같은 경우 기업 성장이 기대되다 보니 현재 이익 수준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고PER이라 부릅니다. 또, 은행과 같은 산업은 안정적이지만 성장하기 어려워 미래 가치가 낮아 저PER로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