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부학교 1강 후기 - 양파링 멘토님💖
안녕하세요
히말라야달리입니다:)
작년 여름
월학 첫 1강을 오프라인을 들으며
현장에서 함께했는데
다시 양파링 멘토님의 강의를 듣게 되니
설레는 마음으로 함께했습니다♡
📕 기억에 남는 것들
✔️ 10년차 투자자의 후회
25년 3번의 부동산 대책으로
참 혼란스러운 시장이었는데요
그래서인지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았습니다.
네이버 부동산에서 가격을 보기 싫은 단지를 만들지 말라ㅋㅋㅋㅋㅋ
튜터님의 지난 10년 투자에서
여러가지 후회 사례들을 말씀해주시는데
너무 감정이입되고 공감되며
지난 월학때 현장에서 저 목소리를 들었던 순간이
다시 상기되었습니다.
매번 우리에게 후회되는 물건은 있을 것
“지금”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것 중 “가장 좋은 것”을 사자!!
규제나 상황에 관계없이
결국 투자의 본질은 똑같구나
우리는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며 나아가야 하는구나
다시금 가득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 언제 매도하게 될까?
최근 1호기의 매도를 생각하면서
매도와 관련된 이야기에 귀를 쫑긋 세우게 되었습니다.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다른 분들의 고민을 보며
‘내가 지금 절실하게 나의 매도를 원하고 있나?’
그런 행동까지 이어지고 있나?
하는 생각에 반성도 들었습니다.
튜터님의 진심어린 조언들 덕분에
더욱 각성하고
이번학기 매도를 위해 할 수 있는
실질적인 행동들을 더 채워나가 보겠습니다💪🔥
✔️ 현실적인 로드맵
강의를 보다보면 중간중간 옆 길로 빠질 때가 있습니다.
궁금한 단지를 찾아보기도 하고
튜터님이 말하는 걸 내 상황에 맞춰 계산해보기도 하고요.
어제도 4강 마지막 강의를 들으며
현실적인 제 미래에 대해 고민해 보았는데요
유리공과 함께하는 미래가 과연 얼마나 많은 걸 포기해야 하지?
도대체 다른 사람들은 실거주하며 어떤걸 포기하고 사는 거지?
우리는 미래를 그릴 수 있을까? 등등
그 시간이 길어져 1시간이 넘어가며
많이 막막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오늘 뒷부분 강의를 듣는데
현실적으로 계산해보라는 영역에서
어제 새벽 그렇게 막막했던 순간과 달리
작은 빛을 보는 듯 했습니다.
뭔가 막막하게 눈앞에 닥친 현실이 아닌
전세금 총합 00만원 셋팅이라는
앞으로 해나가야 하는 구체적인 목표가 보여지자
많이 희망을 얻은 것 같았습니다.
부자는 꽃길이 아니라 가시밭길에서 나옵니다
라는 말 명심하며
막막한 순간에도 구체적인 목표를 향해 잘 나아가보고 싶어졌습니다.
소중한 강의 해주신 양파링 멘토님
진심으로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 강의를 듣고 적용할 점 1개
✔️ 언제까지를 데드라인으로 삼아야 할까요?
→ 팔릴 때까지!!
적당한 노력이면 아쉽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