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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1. 책 제목: 머니트렌드2026
2. 저자 및 출판사:김도윤, 정태익 외 6명/ 북모먼트
3. 읽은 날짜: 26.1.2~1.9
4. 총점 (10점 만점): 8점 / 10점
[One message]
98% “과거의 공식이 더이상 통하지 않는다”
저는 투자를 하면서 “숲과 나무를 함께 보라”는 말을 항상 되새깁니다. AI라는 거대한 숲이 만들어지는 지금, 많은 분들이 엔비디아 같은 화려한 나무에만 시선을 고정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그 나무들은 매우 크고 튼튼합니다. 하지만 AI혁명의 진짜 의미는 반도체 칩의 성능이나 판매량을 넘어 세상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킨다는 데에 있습니다.... 변화의 시대에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투자의 중심을 ‘나’에게서 찾으라는 것입니다. 오히려 나의 일, 생활 그리고 내가 가진 강점과 약점을 먼저 돌아보는 것이 현명한 투자의 시작입니다.
→ 머니트렌드라는 책을 읽으면서 부동산 파트와 그래도 조금이나마 들어는 보았던 주식 파트, 트렌드들은 읽을 만 했지만, AI 파트는 정말 너무 어려워서 흰것은 종이요 검은것은 글자요 싶었다.. 그럼에도 꾸역꾸역 읽어내려 갔는데 저자는 책을 마치며 투자의 원칙에 대해 언급했다. 숲과 나무를 “함께” 보는 것, 엔비디아 같은 화려한 나무에만 시선을 고정하지 말고 무엇보다 투자의 중심을 나에게서 찾는 것이었다. 아무리 어려운 내용이더라도 결론은 같다. 나에게 투자하는 것이 최고의 투자처를 남길 수 있다는 것이다.
[서문]
- 이 책의 역할: 위기와 기회가 교차하는 시기마다 돈의 흐름을 읽어내고,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지 전략을 제시하는 것
2026년은 2020년과 비슷한 상황, 경기 둔화 상황에서 국가 예산은 사상 최대(728조원), 금리인하 예정 -> 시장의 유동성 급증가 예측, 다만 부동신 시장의 공급부족(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이 2020년 대비 더 악조건임. 신축은 부족하고 시중에 돈은 넘쳐나는 상황이 전개
결국 2026년 부동산의 핵심은 정부의 정책 -> 만약 정책이 문제해결을 하지 못할 것이라 시장이 판단한다면, 돈 되는 것에 수요가 몰릴 것
부동산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주식시장도 미국금리 정책과 세계 경기 흐름에 따라 민감하게 움직일 것
2026년을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 : "소유권", 부동산/주식/금 등 어떤 형태로든 나를 지킬 자산을 보유해야 한다
[1장. 2026 경제를 전망하다]
#유동성확대 #금리인하 #다운리스크파악 #지경학적분절화 #대미투자확대 #스테이블코인
전망 = 흐름, 2026년 전망 = 유동성의 힘
1) 2026년을 전망하기 위해 중요한 것은 흐름을 읽는 것. 시장은 끊임없이 오르내리며 변동성이 커진다. 따라서 실물경제와 자산시장을 큰 줄기를 구분해 트래킹하면서 정부, 기업, 가계 각자가 적절한 전략을 세워야 함. 특히 2026년은 등락이 반복되는 높은 변동성이 예상 -> 큰 틀에서 경제를 바라보아야 함
2) 금리 인하 기대가 커질 때 -> 위험자산은 반등, 예금으로 몰렸던 자금은 시장으로 이동했다. 2026년은 각 나라별 중립금리(한국 1.5%~2%)를 찾아가며, 완화와 긴축 균형점 모색할 것, 즉 극단적 긴축/완화 보다는 방향을 전환한 안정화의 시기로 볼 수 있음
3) 그러나, 이 과정에서도 자산시장-실물경제의 흐름이 같지 않음. 실물경제는 여전히 부담을 안고 감, 자산 시장에서는 금리 전환의 힘으로 새로운 기회와 위험이 동시에 발생
유동성 : 통화정책 완화, 유동성 공급 강화로 전환될 가능성 높은 2026년
1) 한국의 저조한 경제성장율을 보았을때, 팬데믹 시기만큼의 극단적 상황은 아니지만 추가 금리 인하와 유동성 공급이 불가피한 시기임 -> 유동성 장세는 2020~2021년 다른 양상으로 흐르게 될 것. 26년은 곳곳에 다운사이드 리스크 존재, 위험요인 나타날때마다 시장은 변동성을 만나며 조정+우상향 반복할 것으로 보임 "어떤 요인들이 다운사이드 리스크로 작용할지" 면밀히 살펴야함
2) 리스크 관리 : 통제 가능한 위험을 전제로 함. 통제 가능한 위험 (위험 요소가 존재하더라도 적절히 대응하면 피하거나 완화 가능) vs 통제 불가능한 위험 (낙석사고 = 대비할 수 없는 영역) -> 현재 자본시장과 실물경제가 직면한 불안요인은 기본적으로 리스크의 영역임. 불안정성이 정부와 중앙은행의 관리 가능한 범위에 있다는 뜻임
ex. 미국의 유동성 공급과 시장 안정 정책 : SLR 규제 완화, 금리인하, 대규모국채발행&유동성 공급, 연준 국채 매입, 부채 한도 증액 등 -> 국채 매입세 약해지는 것을 연준이 매입 (양적완화) = 금리 내리는 것과 비슷한 효과
3) 정리 : 유동성 공급은 기본적으로 자본/자산 시장에 긍정적 영향을 줌. 무리하게 추진된다면 금융위기급 충격줄 수 있다는 점 유의 필요
한국경제의 저성장 고착화
1) 저성장의 고착화 : 2020년~2024년 5년동안의 충격으로 고성장 복귀가 어려워졌음. 경제가 순환하는 사이클은 확장 -> 하강 -> 회복 국면이 반복됨. 경제위기는 급격한 붕괴 즉 디프레션 수준의 충격임. 따라서 25,26년도는 경제위기가 아님에도 오랜 기간 저성장이 이어지면서 체감적으로 위기처럼 느껴질 수 있음.
2) 26년의 세계 경제 : 사이클링상 회복 초입기 (25년이 순환주기상 바닥) 이지만, 마냥 좋은 경제라는 뜻은 아님. 실물경제는 저성장 국면이더라도 자본시장은 유동성 환경의 영향으로 상대적으로 활기를 띨 수 있음 -> 과도한 낙관 혹은 위기에 빠지는 실수를 피할 수 있음
3) 피크 코리아 : 70년대 15% 경제성장률 기록 이후 성장률 하락하며 저성장 구조 고착화 (25년 0.8%) 26년1.8%로 전망되나, 이미 잠재성장율이 1.8%인 상황을 보면 극적인 회복은 아님.
지방 부동산 시장 활성화 : 결국 유동성 공급이란, 실물경제 일정 부분 회복과 동시에 금융, 자산시장으로도 흘러가 활기를 불어넣음. 그러나 정부는 이러한 흐름의 방향을 바꾸려 하고 있음정부는 부동산 시장의 서울 몰림 과열 억제, 지방 방어적 부양을 목표로 함. ex) 627 대출규제
유동성으로 26년 금리 하락+돈이 풀리면 기본적으로 자금은 위험자산으로 흘러 주식, 비트코인 같은 시장이 수혜를 입을 것이다. 하지만 지정학적 리스크가 불거질 때마다 큰 폭의 조정이 발생할 수 있다.따라서 전체적 흐름 긍정적, 다운사이드 리스크 모니터링하고 해지할 수 있는 전략 병행 필요
2026년 세계 경제 큰 흐름의 축
1) 유동성
2) 지경학적 분절화
- 지정학(군사/정치적 요인)+경제학(성장/무역/물가/자본시장) : 지정학 요인을 빼놓고 세계경제 흐름을 설명할 수 없고, 경제학적 분석만으로 현실을 포착하기 어려움
- 복지보다 안보,무기가 돈을 만든다 : 세계 각국 국방비 총합은 곧 세계 방위 산업 시장의 규모이며 전세계에서 이를 확대하고 있음 -> 26년 국방비 지출 확대, 방위 산업 수요 급증, 대규모 계약 체결로 이어지는 흐름예상. "세계 경제 불확실성 증대&방위 산업 시장의 호황"
* 방위산업은 대부분 수주 산업 (부동산 공급처럼) 항공기 등 발주를 받으면 최종 납품까지 3년정도 소요 -> 한국 방위산업은 가성비 경쟁력+기술력 갖추고 있어 우방국 중심 시장에서 더 많은 기회를 잡을 것임
- 주식 시장은 실물경제와 동시에 움직이진 않지만 장기적 방향성을 공유한다. 그러나 서로 다른 리듬을 가지고 있다. 전쟁 고조된다 해도 수주나 항공기 발주가 이루어지지 않지만, 방위산업 주가는 즉각 요동친다
3) 관세 전쟁
- 2026년 미국 경제 맥락의 큰 줄기 : 관세 전쟁, 대미 투자 확대, 환율 전쟁
- 미국의 유동성: 금리인하, 금융규제 완화 조치 + 스테이블코인 발행으로 유동성 통로 확보 (발행-> 달러 수취 -> 미국국채매입)
- 미국의 관세 전쟁 : 관세는 단순한 정책수단이 아니라 세입 수단 + 투자를 이끌어내는 협상의 무기 (미국에 수출하는 만큼 너네도 수입해)
-> 달러 약세장 조성으로 공장 가동율 높임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를 가능하게 함
-> 자국의 투자 줄어듦에 따라 고융위축, 소비여력 약화, 내수 부진으로 연결된다. "관세정책의 가장 직접적인 부작용"
스테이블코인 : 금 -> 현금 -> 카드 -> 모바일결제 -> 디지털 화폐 "스테이블코인"
1) 투자를 넘어 금융거래의 효율성 제고 가능한 스테이블코인, 은행 없이 거래 못하도록 스스로 발행 주체가 되고자 함
2) 미국 입장에서 스테이블코인이 중요한 이유 : 이용자에게 달러를 받고 미국 국채를 매입하기 때문임. (매입규모 세계 3위 수준)
3) 위험한 유동성 공급장치 : 원화의 역할이 줄어들어 통화주권 상실 위험, 세금 탈루 오용 가능, 디지털 뱅크런의 파괴적 위험
[2장. 주식시장의 다음 도약]
#한국경제는풍향계 #코스피5000조건과변수 #미국빅테크기업연계
한국 주식시장의 부활
1) OECD 경기선행지수흐름과 코스피 비슷한 수준 -> 한국경제는 바람의 방향과 세기를 읽는 '세계경제의 풍향계'
2) 2025년 한국 주식시장의 부활한 이유: 새로운 정부 출범, 평균회귀(바닥을 쳤으니 올라갈일만 남았다)
3) 코스피 5000의 3대 조건 :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 (기업지배구조 개선 관련 상법개정, PBR 저평가해소), 한국 유가증권시장의 시총14% 비중인 삼성전자의 회복, 경기 민감주의 강세 (조선업의 투기발주 -> 확장국면 초입에 정유화학, 철강, 건설, 기계, 광고, 물류 관련 회사 투자)
4) AI, 방산(수주산업), KPOP, 캐릭터(티니핑)
- 업종의 고평가 판별시, 증권사 리서치센터 움직임 참고 : 개별 업종 분리+전담 애널리스트 생기면 주의 필요 ex) 방위산업(조선에서 분리), 이차전지(정유화학에서 분리), 화장품
코스피의 3가지 변수 -> 대부분 악재 (25년 선전했다는말)
1) 주주 양도소득세(대주주 1% or 10억) : 연말 확정되므로 연말까지 매도세 진행, 연말고점에 개미가 물리는 이유
2) 트럼프의 관세 정책 : 상호관세 시 기업 실적 감소 영향 (단, 강력한 히트상품, 경영능력 갖춘 기업에 투자하는가가 더 중요 ex. 삼양식품 불닭볶음면)
3) 미국 증시 : 빅테크기업에 쏠려있어 빅테크가 흔들리면 연쇄 충격 가능성
-> top10 기업중 8개 IT 기업 (이외 버크셔,테슬라)
2026년 주목해야할 테마: AI(인공지능), 자율주행, 스마트글라스, 비만치료제, 가정용/상업용 로봇 <-> K뷰티 (호조를 보이고있음, 성장 패턴이 언제 무너질지 인식 필요, 창업자/대주주가 실적 가장 좋을때 기업을 판다는 것은 성장 잠재력이 더이상 크지 않다는 의미)
경기순환주가 성장주처럼 둔갑하는 경우 주의 (ex. 수주산업인 반도체 하드웨어 기업, 조선업) : 수요 공급 문제인지, 미래 유망아이템이라 성장하는 건지 따져봐야함.
[3장. 전환의 해, 부동산의 결정적 분기점]
#공급절벽 #전세의월세화 #대출규제 #재건축재개발규제완화 #세제완화
균형을 찾아가기 위해 전환하는 2025년 : 키워드 "수렴"
1) 한국 경제가 고성장 시대를 마감하고 일반적인 선진국 수준의 저성장 균형 상태로의 수렴하는 과정
2) 기준금리 3->2.5% 인하, CPI 2.2->1.7% 안정화
=> 단순 경기부양책이 아닌 금리-물가-성장률 안정성 추구하는 균형 찾아가는 과정
부동산 시장에서의 수렴
1) 매매 시장의 하향 수렴 (전국주택매매가격지수 96.2, 21년 전고대비 낮은 수준 유지 -> 현실수준으로 조정)
2) 전세 시장의 상향 수렴 (24주 연속 상승, 시장균형가격으로 수렴) -> 전세의 월세화 가속화
2026년 부동산 시장에서의 파도
1) 공급절벽+수요집중 -> 강력한 상승 압력, 신축 프리미엄 폭등 예상 (지방 : 미분양 물량 적체, 인구감소 -> 금리인하에도 수급불균형의 부정적 효과)
2) 전세소멸 : 전세의 월세화 (전세시장 구조적 붕괴, 임대차 시장 생태계 전체의 패러다임 전환), 전세비중 20년 63.8% -> 24년 55%로 감소세
- 전세수요 변화 : 인구구조의 전환(독신, 외국인 가구의 증가로 주택 기본 수요는 2030년까지 연간 50만호로 확대 예상)
- 2026년 전세수요 24만호이지만 수요변화로 전세소멸, 월세 중심 임대차 시장으로 재편될 것으로 전망 (오호) -> 전세가 급등 불가피
3) 새 정부의 정책 대전환 : 재건축/재개발 규제완화
정부의 스위치 조절 : 대출규제 초강도, 정비활성화/세제완화 -> 수요 공급 밸런스 조절 시도, 향후 2-3년간 이중적전략 진행할 듯
- 기준금리 인하 시 공급 물량 차질, 서울 주택 거래량 반등 -> 가격 상승 -> 규제 스위치 발동 (3-6개월 시차를 두고 가동될 가능성)
- 정부의 정책 수단 1) 조정대상/투기과열지구 지정 확대 2) 전매제한/실거주 요건 강화 3) 대출/유동성 억제조치 확대 4) 거래추적 및 가격 담합 단속 강화 5) 맞춤형 규제-완화 '스위치 전략'
- 대출 및 거래규제로 단기적 진정 가능, 그러나 공급부족으로 거래위축, 호가방어, 프리미엄 심화 반복되는 '거래잠김' 현상 나타날 가능성 큼
통상 금리와 주택가격은 반비례 관계 (금리 0.25%p인하 - 주택가격상승률 0.43%p, 서울 0.83%p) -> 통화정책이 실물경기+자산시장 안정의 이중 과제를 안고 있음
공급절벽 위험 해소의 어려움 :
1기 신도시) 분담금 갈등, PF 자금 조달 경색, 2기 신도시) 도시계획 조정 지연, 3기 신도시) 교통 및 인프라 지연, 토지보상 갈등, 사업성 불확실성
-> 실수요자 : 교통망 먼저 움직이는 지역 선점, 입주기간까지의 시차 기회비용/ 투자자 : 수급격차 벌어지는 타이밍에 참여 전략
1기 신도시 재정비 투자 : 공공기여 부담, 임대주택 비율, 대지지분/분담금 구조, 이주 및 금융 타이밍 확인 (27-30년 이주 시 전세 수요 급증으로 전세금 방어 가능)
10년 뒤에도 팔릴 신축의 조건 : 환금성(30대 자녀가 사고싶어 하는 집), 커뮤니티 시설, 입지조건
한강벨트 투자 : 규제 강한 지역(가격유지,거래멈춤현상) -> 정교한 '핀셋대응'필요(토허제만료시점, 공급, 자금조달여력)
향후 부동산 시장 : 단기적 거래절벽, 박스권 흐름 또는 신고가 수준의 호가 경직상태 이어질 가능성 높다
월세의 질주 : 전세 대비 월세비중 증가하는 추세('20년 40%-> '25년 62%)
전월세전환율 > 금리라면, 월세형이 수익 측면에서 더 유리, 수급지수 100 넘는 구간 모니터링,
2026 부동산 투자행동 수칙
- 세제 및 제도 혜택을 얼마나 활용하느냐에 따라 성과 격차 벌어질 것. 살아남는 투자자는 수익보다 리스크를 먼저 봄. 분산, 헷지, 손절매, 리밸런싱은 평상시 해야하는 체계적 리스크 관리의 기본(수익률 증가보다 손실 확률 감소에 집중), 시세차익보다 현금흐름을 우선함. 사이클을 읽되 심리에 휘둘리지 않는 자세도 필요하며 중요한 것은 '가격'보다 '구조'임
- 공급, 연식, 교통망, 수급지표 같은 구조적 요소 분석, 공급절벽이나 GTX 개통 같은 변수에 따른 시나리오를 작성.
[4장. 경험 시대의 리얼 라이프 파워]
#사람들의소비욕망 #경험소비 #팬덤소비 #루틴과리추얼 #폭염으로소비변화
경험소비시대: 물질중심 -> 경험중심 소비로 변화 (SNS으로 경험, 안목, 태도 자랑)
경험사치 : 부자는 희소한 경험으로 사치함
굿즈 : 경험을 물질로 바꿔 만드는 징표. 좋아하는 것과 관련된 굿즈를 사서 표현하는 것이 지금 시대의 욕망이며, 이것이 경험 소비임
팬덤소비에서 2030대 여성이 중요한 이유 : 이들이 경험, 취향, 개성을 소비의 일부로 받아들이기 때문 -> 한 브랜드나 제품에 맹목 충성 x, 더 나은 경험을 위해 언제든 갈아탈 준비가 되어있음.
미라클 모닝 보다 슬로우 모닝 : 자기계발이 아니라 신체적/정신적/사회적 건강의 조화를 지향한다. 마음챙김, 알아차림, 명상과 결합.
아침의 2030대에게 루틴 관리는 자존감의 요소 : 루틴은 효율성과 반복을 중심으로 한 습관 vs 리추얼은 자신에게 의미와 가치를 부여한 의식적인 활동 -> 어제보다 나은 나를 만들기 위해 시간과 돈을 아끼지 않는다. 좋은 비즈니스 기회!
폭염과 쿨케이션 : 소비와 이동경로를 바꾸는 폭염. ex) 아아, 여름에 호주/대관령여행, 한강 조망권 보다 산세권
[5장. 새로운 자산이 된 암호화폐의 미래]
#화폐경쟁 #통화주권의주인 #신뢰와구조안정성
2025년 : 암호화폐 소비대국의 위상확립, 2026년 : 그 소비를 바탕으로 디지털 자산 인프라 설계/제도화 마무리하는 시기
“무엇이 국제표준이 될 것인가” 로 수렴되는 화폐 경쟁
1) 스테이블코인 : 달러, 국채, 암호화폐등에 가치를 연동(페깅)해 가격을 유지
2) CBDC :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디지털 화폐 (100% 지급준비제)
-> 현재 통화시스템의 취약성 인식, 과거 안정성 모델 기술적으로 복원하려는 시도
- 트럼프의 지니어스 법안 : 발권 주권은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대신 스테이블코인을 공식 금융상품으로 규정 (중국도 스테이블 코인 도입, 21년 비트코인 거래금지로 주도권이 미국으로 갔다는것을 양측 알고있음)
- 앞으로 누가 통화 주권을 가질 것인지 주목해야 함.
- 비트코인: 디지털 금, 이더리움: 보안/탈중앙화, 솔라나 : 속도/사용자 경험 중시, 리플 : 금융송금(기존 SWIFT 복잡한 구조와 시간비용단축)
암호화폐 시장은 신뢰와 구조적 안정성을 기반으로 살아남음. 위기대응 능력과 장기 지속 가능성에 주목해야한다.
[6장. AI 리셋, 세상의 룰이 바뀐다]
#중국AIvs미국AI #에이전트플랫폼 #AI강국도전
주목해야할 점 : AI 에이전트 서비스, AI 기반 헬스케어, 피지컬 AI 시장의 확대
-중국 AI (딥시크 - 정부주도, 가성비/접근성) vs 미국 빅테크 (오픈AI, 구글, 메타 등- 민간주도, 대규모 자본, 고성능, 글로벌 확장성)
-6G시대를 여는 글로벌 강자에 주목
AI 산업 주도권은 플랫폼 경쟁. 앱에서 에이전트 플랫폼 (하나에서 다 하기) 으로 옮겨가는 중
AI 에이전트 플랫폼 성장 기대 기업 : MS, 세일즈포스, 구글, 오픈AI, AWS 등 테크기업
한국의 AI 3대 강국 목표 100조 대규모투자 발표
반도체 시장 : 생성형AI와 대규모 데이터센터 수요로 고 성장세 지속 전망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머니트렌드라는 책은 2026년 전체적인 경제 전망과 주식, 부동산, 소비트렌드, 암호화폐, AI 까지 각 파트별로 어떤 흐름을 가지고 있는지 설명을 해주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2026년 경제의 키는 유동화, 그리고 지정학과 경제학을 결합한 지경학적 분절화라는 것을 깨달았다. 세계경제에 대해 관심을 많이 두고 있지 않았었는데 미국이 왜 중국에 대한 관세를 그렇게 설정했었는지, 왜 스테이블코인을 지지했는지 등등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다. 결국 시장 경제의 흐름은 한 나라의, 하나의 분야만 볼 것이 아니라 전체를 이해해야 한다.
부동산 시장의 전망 파트에서, 이번 규제들도 정확하게 정부의 “스위치 조절”이구나 라는걸 다시금 깨달았다. 대출규제에는 초강도를 두면서 정비를 활성화하고 세제완화하는 전략으로 수요 공급 균형 조절을 시도하는 향후 2-3년간 이중적전략 진행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절대적으로 공급이 없는 상황인데 당장의 공급을 풀어낼 방법이 없는게 가장 큰 문제다.
전세의 월세화에 대해 비중의 변화가 꽤 있다는 것에 놀랐다 (월세 비중 60%) 다만 규제로 인하여 전세로 나올 물건이 없어 2000세대에 전세 매물 1개 있는 상황이라 거래량 기준으로 책정했다면 데이터의 오류를 보여주는 것일지도 모른다. 예전의 나만 하더라도 월세는 비용이고 전세는 내 자산이라는 느낌을 갖고있기때문이다.
미국의 움직임은 절대적으로 그들의 이득에 집중해있다. 금리를 인하하고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통해 미국 국채를 매입하는 것을 통해 유동성을 확보하는것, 관세를 통해 투자를 유치하는것, 달러 약세를 통해 미국 무역수지를 +로 만들기위한 모든 과정들이 이유가 있는 행동이다.
2026년은 금리인하 (최대 1%p-> 1.5%~2%로 하락 예상)와 유동성 공급이 불가피한 시기이므로 위험자산으로 즉각 자금이 흡수된다면, 자산 가격은 상승세를 탈 것이고 규제를 받으며 또 조정이 되는 반복되는 상황이 나타날 것이다. 이번 부동산에서의 다운리스크는 정부의 정책일 것, 정책에 촉각을 세우고 전문가칼럼, 구해줘월부를 지속 시청해야겠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7% 돈의 이동은 자산 가치의 변동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다. 자금이 안전 자산으로 몰리면 안전자산의 가격이 상승하고, 위험 자산으로 쏠리면 위험 자산이 오른다.
17% 좋으면 앞으로도 마냥 좋을것 같고 나쁠 때는 계속 안좋은 얘기들만 들린다.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주가는 기업이나 경제의 기초 체력, 즉 가치에 수렴한다. 이 과정에서 가치보다 더 높았던 주가는 내리고, 가치보다 더 낮았던 주가는 올라 평균에 수렴한다.
20% 경기가 침체되면 금리를 내려 신규 투자와 소비를 자극하고 경기가 달아오르면 물가 상승을 막기 위해 금리를 올린다. 금리가 정점에 달하면 다시 경기가 수축한다... 앞으로 저점까지 1%p 정도 남았다고 해석할 수 있다. 최근 주택 가격, 미국의 관세 전쟁 등으로 금리 인하 속도가 더뎠지만 여러 곳에서 경기 침체 논란이 이는 만큼 2025~2026년 사이에 경기 저점을 확인할 가능성이 크다. 주식시장은 이런 변화를 선제적으로 반영하므로 더 빨리 강세장에 들어설 수도 있다. 코스피와 S&P500이 나란히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것도 그 신호일지도 모른다.... 투자는 불편하고 고통스러운 마음을 돈으로 바꾸는 작업이다.
22% 투자자의 관점에서 방산 주식을 언젠가 팔아야 한다면 지금이 좋은 타이밍일 수 있다. 방산업은 불안을 먹고 성장하는데 미군이 이란 핵시설을 직접 공격한 지금보다 더 큰 불안이 있을까?
25% 투자자 입장에서 중요한 질문은 '이 인기가 얼마나 지속될 것인가?'이다... 확률이 높으면서도 기대감은 낮은 곳에 베팅하고 반대로 확률이 낮거나 혹 확률이 높더라도 기대감이 높은 경기장에서는 슬그머니 빠져나와야 한다... 콘텐츠 산업의 성공을 즐기는 것과 거기에 내 돈을 거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50% 살아남는 투자자는 수익보다 리스크를 먼저 본다. 분산, 헷지, 손절매, 리밸런싱은 평상시 해야하는 체계적 리스크 관리의 기본이다. 수익률 1%를 높이기보다 손실 확률 1%를 줄이는데 집중하는 것이다. 이들은 시세차익보다 현금흐름을 우선한다... 사이클을 읽되 심리에 휘둘리지 않는 자세도 필요하다.. 실패는 자본이 깎이는 것이 아니라 경험을 사는 일이다. 손실 원인을 기록하고 분석해 재현을 막고 실패를 공유하며 학습하는 커뮤니티를 적극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다.
62% 슬로우모닝 - 바쁜 일상에서 잠시 멈춰 오늘 무엇을 할지 생각해보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삶의 주도권을 되찾을 수 있다.
99% 변화의 시대에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투자의 중심은 ‘나’에게서 찾으라는 것입니다. 책 속에 많은 트렌드가 있지만, 그 모든 것을 따라갈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나의 일, 생활 그리고 내가 가진 강점과 약점을 먼저 돌아보는 것이 현명한 투자의 시작입니다. 투자의 세계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남들이 하니까’ 라는 막연한 조급함과 불안감이니까요... 결국 투자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면서 내 돈이 대신 일하게 만드는 것’임을 재확인 하게 되었습니다.마지막으로 워런 버핏의 조언을 다시 한번 빌려오고 싶습니다. 그가 남긴 최고의 투자처는 특정 종목이 아니라 ‘자기자신’이었습니다. 앞으로는 AI가 더욱 확대되어 우리의 많은 업무를 대신하며 세상의 룰이 바뀌는 시기가 될 것입니다. 이런 때일수록 대체 불가능한 ‘나’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인플레이션을 이기는 가장 확실한 방법 아닐까요? 내가 가진 능력은 누구도 세금을 매길 수 없고 시장의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는 가장 안전한 자산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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