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그저 꾸준히 오래 가고 싶은 투자자
JUST DO STEADY, 저두스 입니다.
재이리 튜터님! ㅎㅎ 매번 나눔글에서 뵙다가
이렇게 실물로 뵈니 참으로 감회가 새롭습니다.
항상 궁금했었고
1호기를 이미 한 지금에도 아직 많은 부분이
미지의 세계로 남아있는 계약 및 계약 이후의 부분들
정말 궁금한 부분이었는데! 너무나 명쾌한 강의 감사합니다!!
정말 자세히 알려주신 부분들 잘 참고해서
나중에 매수/전세/매도 모든 부분에서
막힘 없이 진행 할 수 있는 투자자로 성장해 나가야 하는데
이 강의가 그 과정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지피지기 백전불태
'적을 알고 나를 알면 100번 싸워도 위태로움이 없다.'
여기서의 적은 많은 것을 내포한다.
부동산 사장님, 전세입자, 법, 등등.
하지만 이것을 잘 알고 대처한다면?
절대로 위태롭지 않을 것이다.
강의를 들으며 그런 생각이 들었다.
계약과 법의 테두리는 사실
‘내가 모르면 모르는 대로 손해로 직결되는구나’
‘반드시 꼼꼼하게 체크하여 알고 넘어간다’
내가 꼼꼼하지 못함으로 놓친 하나의 문구가
몇 천만원의 화살이 되어 돌아온다면
그 얼마나 뼈아플 것인가…
그 상황상황에 맞춰서
내가 반드시 알아야 할 부분들은 무엇이며
그 상황에 따라 어떻게 대처해 나가는지
강의를 통해 아주 명확하게 인식할 수 있었습니다.
결국 사람과의 관계이다
전 신경을 쓰지 않으면 말투가 좀 딱딱한 편에 속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재이리 튜터님께서 임차인 분과 나누시는 대화의 톤이나
부사님과 나누시는 대화의 내용들과 부분들을 보면서 느낀 부분은
‘아 역시 이것도 넓게는 사람과의 관계다’
라는 생각이 스치듯 지나갔습니다.
너무나 부드럽고 이해해줄 것은 충분히 이해해주되
이것은 용납이 힘들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명확하게 인지하게 해주는 것
부사님이나 임차인과의 관계에서도 이 부분은 정말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선 어떤 것이 필요할까? 생각했습니다.
1. 여유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 기준을 알고 어떻게 대처하는지 안다면 그 상황별로 여유롭게 대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 강약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 사회 생활에서도 내 상황에 대해 표현하고 품고 가야할 것은 품고 잡아야 할 것은 잡듯이,
부사님 혹은 임차인과의 관계 또한 마찬가지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3. 좋은 파트너쉽이라고 생각하는 마음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 임차인은 무이자로 내 집의 레버리지를 해주는 사람입니다.
그 관계가 꼬이기 시작한다면 사업을 꾸려가는 내내 힘이 들 것입니다.
취할 것은 확실히 취하되 내어 줄 것은 좀 더 양보하는 느낌으로 내어준다면?
길게 보았을 때, 내게 득이 더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BM?
이 강의에서의 BM은 사실 다른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반드시 알려주신 체크리스트와 계약의 프로세스의 인지, 어떤 특약 내용이 있는지
정확하게 알고 난 후에 내 경험에서 그대로 적용하고 반복하는 것 뿐이란 생각입니다.
그래서!! 튜터님께서 하라는 대로 그대로 NOTE에 붙이고 적용해 보겠습니다.
너무나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잘 써먹겠습니다!!

댓글
저두스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