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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P.43
두뇌의 수준은 그가 읽는 책의 수준과 같다고 할 수 있다. 역사는 증명하고 있다. 두뇌가 우수하지 못한 인간은 두뇌가 우수한 인간의 지배를 받는다는 사실을 말이다.
P.57
저는 가장 소중한 것을 학교에서 배우지 않았습니다. 전통적인 교육의 주된 목적은 사실과 숫자를 배우고 시험에 합격하는 것이죠…
P.70
치열하게 독서하라. 그러면 오래지 않아 당신 자신은 물론이고 대한민국이라는 나라 자체가 완벽하게 바뀔 것이다.
P.84
당신이 받은 학교 교육과 지금 우리나라 십대들이 받고 있는 학교 교육은 직업 군인과 공장 노동자를 생산하는 게 목적이었던 교육 시스템에 뿌리를 두고 있다.
P.85
우리나라의 공교육이 시키는 일밖에 할 줄 모르는 바보를 육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교육 시스템에 뿌리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P.92
아인슈타인이 밝혔듯이 아무리 많은 지식을 축적한다 한들 백과사전은 될 수 있을지언정 천재는 될 수 없다.
천재는 지혜의 영역이기 때문이다.
P.128
통독은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내리읽는 것을 뜻한다.
동기부여와 칭찬 그리고 보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통독을 시킬 때 유의할 점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나오더라도 그냥 넘어가라는 것이다.
P.129
정독을 시킬 때 유의할 점은 아무리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나오더라도 끝까지 물고 늘어지게 하라는 것이다.
두뇌의 변화는 다름아닌 이런 과정을 통해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필사는 책을 베껴 쓰는 것을 말한다. 원칙적으로는 책 전체를 필사하는게 가장 좋다. 하지만 정독을 하면서 밑줄을 그어둔 부부만 필사해도 괜찮다.
필사를 잘 시키는 방법도 역시 동기부여, 칭찬, 보상, 모범이다.
P.130
자신의 의견을 갖는 것, 이는 모든 독서의 목적이다.
P.131
독서토론을 꼭 하고 싶다면 인문고전 연구가와 하라고 권하고 싶다.
차원이 다른 지적 자극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P.150
철학자의 두뇌를 가진 사람은 순식간에 경제를 지배해버린다. 이유는 경제활동이 곧 두뇌활동이기 때문이다.
P.151
치열한 인문고전 독서로 두뇌의 수준을 한 차원 높인 뒤에 터득한 투자의 비결을 담은 그들의 글을, 인문고전을 전혀읽지 않은 두뇌의 수준에서 이해하고 투자에 적용하기 때문이다.
P.152
인문고전 독서의 본래 목적은 당연히 인간답게 사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그런데 어쩌겠는가. 세상에는 인문고전 독서에서 얻은 사고력과 통찰력을 돈과 관련된쪽으로 활용하는 사람들도 있는 것을. 그리고 안타깝게도 그런 사람들이 세계 경제학계와 금융계의 꼭대기에 앉아 있는 것을
P.154
“여러분은 이제껏 속아왔어요. 부자들은 인문학을 배웁니다. 인문학은 세상과 잘 지내기 위해서, 제대로 생각할 수 있기 위해서, 그리고 외부의 어떤 ‘무력적인 힘’이 여러분에게 영향을 끼칠 때 무조건 반응하기보다는 심사숙소해서 잘 대처해나갈 수 있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서 반드시 해야 할 공부입니다.
P.158
경제학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무엇보다 철학고전에 정통해야한다. 두뇌 속에 철학하는 세포를 가져야 한다.
P.166
금융전쟁은 곧 두뇌전쟁이기 때문이다.
P.174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P.183
투자 기법이나 매매기법을 다룬 책들은 다들 열심히 읽는다.
‘독서’라기보다는 ‘재테크 공부’에 불과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한 독서는 사고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켜주지 못한다. 세계적인 수준의 관점에서보면 고작해야 푼돈 버는 기술이나 가르쳐줄 뿐이다.
P.184
소크라테스처럼 생각하는 태도는 곧 철학자의 사고방식인데 그 핵심은 ‘진리를 탐구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 사고방식은 필연적으로 군중의 사고방식과 반대되는 것이다.
진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인데 군중은 눈에 보이는 것만 믿기 때문이다.
그래서 군중은 철학자가 하는 말을 이해할 수 없고, 철학자는 군중속에서 평생 외롭게 살거나 은둔한다.
P.189
지혜는 책 속에 있지 않다. 지혜는 인간의 내면에 존재한다.
P. 214
다른 사람을 움직이려면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다스려야 한다.
그것도 거의 완벽하게. 쉽게 말해서 인격의 한 부분이 성인의 경지에 올라서야 한다.
P.225
P.272
인문고전 독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두 가지 있다. 간절함과 사랑이다.
인문고전을 읽을 때 글자만 읽어서는 안 된다. 그 내용만 이해하려고 해서는 안된다. 그것은 단면적인 책 읽기에 불과하다… 진정한 독서는 인문고전 저자와 대화를 나누는 것이다. 문장 뒤에 숨어 있는 천재의 정신을 만나는 것이다.
P.360
“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 그러면 귀신도 통할 것이다. 그러나 이는 귀신의 힘이 아니라 정신의 극치다”
깨달은 점
독서라는 것이 무엇인지, 왜 통독부터 필사까지 하면서 사색에 잠겨야 되는지 이해할 수 있었고, 인생의 진리를 배움으로써 부의 길로 들어 설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는 무작정 ‘한달에 몇권의 책을 읽고 적용점을 찾아서 실천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단순하게 독서를 했다면 앞으로는 저자의 생각이 무엇인지, 여기서 배울 정신은 무엇인지 깊게 생각함으로써 인생의 정답을 만들어 가는 독서를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왜 독강임투 중에 독서가 앞에 있는지 부자로 향하는 길에 독서는 인생의 진리를 배우고 부를 축적하는 필수 덕목이라는 점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적용점 : 한달에 한권 인문고전 통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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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 그러면 귀신도 통할 것이다. 그러나 이는 귀신의 힘이 아니라 정신의 극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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