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두 강의를 들으신 두분의 조원님들을 제외하곤, 조원님들 대부분이 내마기가 첫 수강이신 분들이셨습니다.
모두들 직장을 다니고 계셨는데, 주말 오프라인 아침 조모임에 대부분 참석을 해주셔서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참석률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먼저 도착한 분들끼리 서먹한 분위기도 깰겸, 서로 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디 사시냐, 월부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냐, 부동산 공부 해보신적 있으시냐 등 가벼운 토크로 다른분들 도착하실때까지 소소히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조모임이 처음인 분들이 계셨기에, 한달간 조모임 일정 및 스케쥴을 알려드리면서 어떤 점이 좋은지, 어떤것을 배워갈수 있는지 짚어드렸습니다. 그리고, OT때 역할분담을 하긴 했지만 너무 역할에 매몰되는것 보다 가장 중요한것은 강의를 잘 완강하고 과제를 따라서 잘 작성해서 즐겁게 한달 내집마련기초반 강의를 완수 하는 것임을 알려드렸습니다.
서로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3개월내 내집마련을 할 계획이 선 분이 2분 계셔서, 내집마련 기초반, 중급반 실전반을 하면서 강의와 과제완성, 임장하기를 잘 실행하면서, 튜터님과 마지막 실전반에서 튜터링을 받으며 내집마련을 하는게 가장 이상적일것 같다는 조언을 해드리기도 했습니다. 그 외에 판단이 잘 서지 않을 땐 투자 코칭이나 매물코칭을 활용하여 의사결정을 하는것도 안전한 방법임을 알려드렸습니다.
조모임 자료에서 내가 살고 싶은 드림하우스와 그 이유에 대해 나눔을 하였습니다. 각자 모두가 각기 다른 드림하우스를 말하고 본인만의 이유를 말했습니다. 좋은 지역이라 공감하기도 하고, 저도 거기 살고 싶어요~ 라고 동조하면서 벌써 그곳에 산듯 신나게 이야기 나눈것 같습니다.
이렇게 드림하우스를 이야기 하고 이유를 생각해보는 과정을 거치니, 내가 왜 거기 살고 싶은거지? 거기가 왜 좋을까를 거꾸로 생각하면서 거기 살려면 얼마가 들지? 그거 모으려면 나 지금 뭐해야 하지? 라는 순서로 사고과정이 일어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한번에 드림하우스로 갈순 없지만, 징검다리 단지를 찾고 꾸준히 실천하면 반드시 갈수 있으리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자될꼬양님, 안은정젬마님, 업무로 인해 함께 하진 못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톡방을 통해서 정보 공유드리겠습니다. 임장은 꼭 나올수 있다고 하니 정말 다행입니다^^ (특히 부자될꼬양님, 매일 아침 원씽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한달간, 재미있게 배워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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