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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머니 트렌드 2026 독서후기 [케플러]

19시간 전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머니 트렌드 2026

 

✅ 가장 인상 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94쪽. 투자는 불편하고 고통스러운 마음을 돈으로 바꾸는 작업이다.

>> 사실이라고 생각했다. 동의한다. 그런데 그런 부정적인 마음이 드는 게 맞는 건지는 모르겠다. 월부 강의에서 그렇게 안배웠던 거 같아서다. 그런데 내 마음 같아서 읽자마자 형광펜으로 칠한 문장이다. 그리고 내내 생각해보게 된다. 그게 맞는 걸까? 돈독모에서 얘기해보고 싶은 구절이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알고 싶은 점이라고 하는 게 더 맞을 것 같다.

165쪽. 이런 흐름으로 볼 때 2026년에는 전세가 사실상 소멸로 접어들고 월세 중심의 임대차 시장으로 재편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세 수요는 매년 일정하게 유지되거나 증가하는 반면, 공급은 급격히 줄어들면서 전세가의 급등이 불가피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전세 가고 월세가 몰려온다. 월세화 현상. 공급이 부족하다는 것도 팩트, 전세가가 급등할 것도 예측가능한 미래. 

그렇다면 전세가의 급등이 전세를 소멸하게 만든다는 건 무슨 뜻일까? 급등한 전세가를 맞춰줄 임차인 그러니까 세입자가 없어지기 때문인가? 왜? 165쪽 위에서 주담대 한도 축소와 전세보증보험가입요건 강화로 인해 임대인들의 선호도가 전세보다 월세로 기우는 추세라고 했는데 그럼 월부인과 같은 투자자 임대인의 입장에서는 전세가 꼭 필요한 건데..여기서 말하는 임대인의 기준은 뭘까? 무엇이 평균일까? 다양한 질문이 떠오른다.

 

 

✅ 나에게 적용할 점

434쪽. 마지막으로 워런 버핏의 조언을 다시 한번 빌려오고 싶습니다. 그가 남긴 최고의 투자처는 특정 종목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었습니다. 앞으로는 AI가 더욱 확대되어 우리의 많은 업무를 대신하며 세상의 룰이 바뀌는 시기가 될 것입니다. 이런 때일수록 대체 불가능한 ‘나’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인플레이션을 이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아닐까요? 내가 가진 능력은 누구도 세금을 메길 수 없고 시장의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는 가장 안전한 자산이니까요. 

>>코인과 AI 공부. CBDC, 스테이블코인과 AI에이전트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다고 느꼈다. 잘 모르겠다. 그런데 알아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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