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1강을 듣는 내내 ‘왜 진작 집을 사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에 들어 속이 너무 쓰렸고 참아내느라 힘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통화량은 더욱 증가될 것이고, 이러한 상황에서 내 집 마련은 내 자산을 잡아줄 뜰채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는 말이 마음 깊게 와닿았습니다.

 

너무 지각비를 무는 것 같다는 생각이 아직도 들긴 하지만, 이미 지나간 일은 되돌릴 수 없기에 이제라도 나의 자산가치 방어와 자산 증식을 위한 내집 마련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과제를 하면서 여러 지역을 타겟팅하여 폭넓게 단지를 서칭하여 손품 파는 연습을 해보겠습니다.


댓글


은빛아이
26.01.11 17:34

같이 화이팅해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