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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장속의금은화]고수의생각법(생각은 반드시 답을 찾는다) 독서후기

26.01.14 (수정됨)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고수의생각법/조훈현

저자 및 출판사 : 조훈현/인풀루엔셜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철학 #마인드 #생각의힘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2. 내용 및 줄거리

:

10만부 에디션을 내면서 

모두 각자 인생의 판이 있을 것이다 조훈현의 인생과는 분명 다를 것이니 사실 내가 해줄 수 있는 말은 별로 없다 

그러나 하나만은 분명하다. 우리는 누구나 자신만의 도를 만들어가고 있다 그건 아무도 대신해줄 수 없는 일이다 직접길을 찾고 최선을 다해 한 ㅓㄹ음 앞의 길을 닦아가야 한다 모든 길이 탄탄대로는 아닐 것이고, 다 부와 명예에 이를 수는 없다 그러나 다른 사람의 도를 탐내느라 내 도를 도외시하지는 말아야 한다 모든 사람은 자신만의 길이 있고 오늘 힘을 내서 한 걸음을 내디디면 어제보다는 확실히 더 나아갈 수 있다 

 

 

들어가며 

바둑판에서 배운 생각의 힘 

예전에는 이기기위해서 바득을 두었는데 , 이제는 이기고 지는 것과 상관없이 그저 바둑을 둘 수 있다는게 좋아서 둔다 타고난 승부사로 불렸던 나지만, 멀찍이 떨어져서 보니 인새에서 승패란 그리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든다 

 

결국 생각이다 인생은 좋은 날만 이어지는 법이 없다 좋은날과 나쁜 날이 번갈아가며 파도처럼 닐려온다 우리가 아무걱정벗이 행복 해 할 수 있는 날은 아무것도 모르던 유아기를 제외하면 평생 다 합쳐도 며칠 되지 않을 것이다 산다는 것 자체가 시련이고 고통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 길고 끝없는 고통의 나날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그것은 생각 밖에 없다 긍저적이고 창의적인 생각,주변에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확고한 생각,우리 인생을 좀 더 가볍고 즐겁게 꾸려나갈 수 있는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채워나가야 한다 

 

비록 바둑판에서 깨달음이지만 나는 어느 인새이나 근본은 같다고 생각한다 우리 모두 언제 죽을지 모르는 살얼음 같은 바둑판 위를 한 발 한 발 걷고 있다 생각의 위대한 힘으로 최선을 다해 자기만의 바둑을 두자 자신의 영토를 최대로 넓히자 신중하게 포석하고 거침없이 공격하되 치열하게 방어하자 

죽을힘을 다해 싸웠다면, 그것으로 우리는 이긴 것이다 

 

 

1단 생각속으로 들어가라 

 

생각은 반드시 답을 찾는다

세상사를 바둑판이라고 생각한다면 풀지 못할 문제는 없다 문제는 반드시 그 문제를 풀고야 만다 그러니 세상사사를 바둑판이라고 생각한다면 풀지 못할 문제는 없다 문제는 반드시 해결된다 해결될 때까지 붙들고 늘어지는 근성만 잇으면 된다 

그 근성이란 바로 생각이다 해결 할 수 있다는 긍정성,반드시 해결하겠다는 의지,그리고 해결 방법을 모색 하는 데에 필요한 모든 지식과 상식,체계적인 사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이 모든 것을 포괄하는 개념을 나는 ‘생각’이라고 브록 싶다 ‘바둑적 사고법’이라고 불러도 될 것이다 바둑 기사의 마인드야말로 이러한 요소를 두루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끝이보이는 바둑이라 하더라도 돌을 던지기 전까지는 한 수 한수 최성늘 다 한다 호수가 아니라면 묘수라도 ,그것도 아니라면 악수나 과수라도 치열하게 고민하여 스스로 선택한다 

바둑에는 뜻하는 목표가 있고, 논리가 있고, 게임의 법칙이 있다 바둑 기사의 마인드는 일종의 지략가다 전략과 전술을 세워 포석을 하고 끊임없이 판세를 읽으며 한 수 한 수 신중하게 돌을 놓는다 

바둑은 승부가 걸린 게임이다 그래서 어떤 상황에 처하든 해결하기 위해 갖은 수를 생각해내야 한다 

때로는 벼랑 끝으로 몰리기도 하고, 때로는 함정에 빠져 허우저거리고도 한다 때로는 스스로 저지른 실수로 큰 희생을 치러야 할 때도 있다 하지만 그렇다 해도 목표는 바뀌지 않는다  

즉 이기기 위해 최선을 다해 싸우는 것이다 

 

핑계는 통하지 않는다 

실수도 기회도 모두 내가 만든다 그만큼 승리는 짜릿하고 패배는 아프다 그만큼 더 성장한다 

 

틀안에 갖히면 끝장이다 

일단 기본기가 다져지면, 그때부터 다시 망아지가 되어야한다 바둑은 틀 안에 갇히면 끝장이다 생각과 생각으로 싸움을 벌이는데 상대가 예측할 수 있는 빤한 수만 놓느다면 어떻게 이길 수 있겠는가 막강한 힘을 가지려면 무엇보다도 다르게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변화와 혁신은 바로 이런식으로 이루어진다 생각을 하고 문제의식을 가지고, 싸울 힘을 기른 후 , 마침내 도전하여 이기는 것이다 그 출발은 언제나 남과 다르게 생각할 줄 아는 창의적 사고에서 시작된다 

 

헤매는 자만이 답을 찾는다

바둑에는 ‘류’라는 것이 있다 기사마다 바둑을 두는 기풍을 뜻하는 말인데,여기서 각자의 성격과 추구하는 바가 나타나난다 

 

바둑기사에게 나만의 ‘류’는 일종의 자아다 바둑을 어떤 식으로 놓는다는 것은 세상을 어떤 식으로 살아가겠다는 나만의 선언이다 

 

“내가 답을 줄 수 있다고 생각 하느냐?답이 없는게 바둑인데 어떻게 너에게 답을 주겠느냐, 그 답은 네 스스로 찾아라”

그러면서 덧붙이셨다

“답이 없지만, 답을 찾으려고 노력하는게 바로 바둑이다 ”

 

선생이 헤매는 학생에게 답을 알려주는건 아주 쉬운 해결책이다 그런데 그렇게 되면 학생은 그 답을 받아먹을 뿐 깨달음을 얻지 못한다 깨달음은 오직 스스로 생각하는 과정을 통해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모든 수에 질문을 던져라 

핵심은 바로 문제의식과 질문이다 

이 문제를 개설할 방법은 없을까? 무엇이 잘못된 걸까? 이러헥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고 상식과 지식을 동원하여 츠측을 한 후 해결책을 찾아나간다 그렇게 시행착오를 반복하면서 원하는 결과른 ㄴ얻어내는 것이 바로 창의성의 과정이다 

 

'왜'?'라는 질문이 더오르르 순간이야말로 지금보다 나아질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 때다 이기회를 그냥 흘려보내서는 안된다 집중하여 생각해야 한다 모든 것에는 반드시 근본적인 이유가 있으며 반드시 더 나은 방법이 존재한다 

인생의 모든 문제를 회피하지 않고 맞서서 해결하는 사람,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하는 긍정적인 사람으로 거듭나는 것이다 

 

2단 좋은 생각은 좋은 사람에게서 나온다 

‘비인부전,부재승덕’인격에 문제 있는 자에게 높은 벼슬이나 비장의 기술을 전수 하지 말려, 재주ㅏ 지식이 덕을 앞서게 해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정상은 마음이 강한자의 것 

행각은 행동이자 선택이다 어떤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며 사는지는 그 사람의 선택을 보면 알 수 있다 백 마디 멋진 말이 무슨 소용인가 단 하나의 잘못된 선택을 하면 그것으로 그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며 사는지 다 드러난다 

 

오래 지켜보면 알게된다 

나쁜사람들이 잘되는 건 그저 찰나의 현살일 뿐이다 지금 잘나가는 것일뿐, 오래 지속ㄱ되지도 영원히 잘나가지도 안흔ㄴ다 

나쁜 사람은 꼭 벌을 받고, 좋은 사람은 곡 복을 받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대체적으로 나쁜 사람은 정리되고 좋은 사람이 결국에는 인정을 받는다 

 

바둑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유지해야 하고 상대를 도발하거나 야비한 플레이를 해서도 안된다 또 이기더라도 너무 기뻐해도 안되고 지더라도 너무 속상해해서도 안된다 아무리 실력이 있어도 이런 단련이 되지 않으면 정상으로 올라가지 못한다 평상심을 유지할 수 있는 사람만이 정상으로 올라갈 수 있다

 

생각은 나무처럼 가지를 뻗으며 자란다 잘못된 방향으로 가지를 뻗으면 계속 그 방향으로 자랄 수밖에 없다 그래서 간단한 일일지라도 원칙과 도덕을 지켜야 한다 원칙과 도덕이 쌓이고 쌓여 습관처럼 모에 배여야 언젠간 큰 선책을 할 때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3단 이길 수 있다면 반드시 이겨라 

생각이 바뀌면 세상이 달라진다 

 

긍정적인 생각이 피어나자 나는 나를 키우고 사랑해준 모든 사람에게 새삼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되었다

그들이 없었다면 바둑 황제 조훈현도 없었을 것이고 그 힘든 시기를 이겨낼 힘을 갖지도 못했을 것이다 

나는 내 안에 있는 긍정적인 생각을 어루만지면서 어둠속에서 서서히 기어올라갔다 

 

특히 마음이 강해야한다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정사의 무게를 견뎌 낼 만한 인성이 없으면 곧 떨어지게 된다 

 

3단 이길 수 있다면 반드시 이겨라 

포기하지 않는자가 반전을 만든다

승부의 세계가 원래 그렇다 아니, 승부를 떠나 우리가 사는 세상이 원래 그렇다 과정도 중요하지만 결과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 이길 수 있다면 이겨야 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반전의 기회를 기다려야한다 

 

1등이 정해졌다고 해서 뛰는 것을 포기하거나 설렁설렁 뛰는 선수는 한 명도 없다 아직도 이겨야할 선수가 남아 있으며,정말로 이겨야 할 한 가지, 즉 자신의 기록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프로의 바둑은 실력 보다도 심리가 승부를 좌우한다 졌다고 포기하면 바둑은 끝난다 그러나 역전의 기회가 있다고 믿으며 끝까지 수를 찾다보면 기회가 온다 이길 수 있다면 이겨라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싸워라 반전의 기회는 언제든 온다 

 

새로운 ‘류’'를 만들어라 

새로운 류란 이기는 류다 그것은 상대방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분석하여 그 빈틈을 파고들면서 탄생한다 지금까지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던 창의적인 류라고도 말할 수 있다

 

스스로 강한 자는 절대로 변명하지 않는다 열심히 노력하는 자는 지더라도 당당하다 내가 승부에 졌다면 그건 내가 덜 가하기 때문이다 그걸 인정하고 더욱 노력하면 된다 

 

나는 고수가 갖춰야 할 싸움에 대한 가장 중요한 예의는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언제난 승자의 기백을 가져라 

승부의 첫째 조건은 뭐니뭐니 해도 기백이다 표정도 자세도 행동도 자신만만해야 한다 아무리 대단단한 상대를 만났다 해도 기가 죽지 않아야 한다 쫄았다는 걸 들키는 순간 상대방의 기세가 등등해진다 

 

덤빌 테면 덤벼라!너도 잘났지만 나도 잘났다!그래,한번 붙어보자

이런 배짱과 기백이 있어야 한다 !

 

 

 

4단 판을 읽는 능력을 길러라 

지금 여기를 긍정하라 

바둑은 지금 여기,현재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바둑을 둘 때는 모든 잡념을 버리고 오로지 바둑판 위에 마음을 집중해야한다 우리 삶도 마라찬가지다 

지금 있는 자리가 최선의 자리다 

지금 이 순간이 다시 없는 소중한 시간이다 모든 꿈의 출발은 ‘지금,여기’다 

 

이 판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바둑 ‘반외팔목’이라는 말이 있다 바둑판 밖에서 보면 8집이 더 유리하다는 뜻으로 불안감이나 욕심 때문에 눈 앞에 있는 이익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걸 비유한다 

 

인생도 그렇다 사람은 각자 자신의 고난이 가장 크다고 생각하기에 자기만 불행하다고 여긴다 

 

세상은 그런 것이다 불공평하게 굴러가는 것 같지만 상대적으로 보면 다 똑같다 

 

대부분의 사람은 불평만 한다 하지만 소수의 용기있는 사람은 그 벽을 뛰어넘어 높이 올라간다 더이상 누구도 부러워 할 필요가 없는 당당한 존재가 되는 것이다 

 

5안 궁극의 그림을 그려라 

6단 승부의 세계에서 복기는 기본이다 

7단 나눔으로 생각의 규모를 키워라 

8단 무엇보다 사람을 남겨라 

9단 세월을 이기려거든 일단 걸어라 

10단 생각을 위한 여백을 확보하라

 

 

 

3.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선수생활을 했던지라 이 책을 몰입감있게 봤다 

운동 할 때 나만의 수가 중요한데 그 수는 내가 기본기를 익히고 나의 생각을  집어넣으면 이 책에서 말하는 ‘류’를 만들 수 있다

나만의 고유한 스타일을 만들 수 있다는 이야기다 

투자도 마찬가지로 기본기 독강임투를 기본적으로 가지고 하되, 투자하면서 배우고 느낀 내 생각들을 넣으면서 나만의 ‘류’를 만드는게 중요하다 생각 한다 

내 생각의흐름이 맞는지 판단하기위해서는 

복기를 통해서 확인 할 필요가 있다 생각한다 

 

입지분석 파트에서는 궁금한 점에 대해 가설검증 

단지분석 파트에서는 과거 시점 같은 투자금으로 어떤 단지가 더 많은 수익률을 주었는지? 또는 먼저 치고 올라간 단지를 분석 하는 것 

결론에서 저평가 된 단지들 중에서 같은 투자금 중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단지를 뽑고 

매일 앞마당정리를 통해 저평가 단지르 정리하면서

시세추이를 통해 내 생각이 맞는지를 기록을 누적하면서 쌓아가는거라 생각든다

 

내가 들어온 시장은 21년인데 , 

벌써 5년이 넘어가면서 끝 상승장-하락장-찐하락장-반등장-보합장-약상승-보합-상승을 거쳐서 왔다 

그러면서 사람들의 선호도와 더불어 단지의 연식이 들어가거나 주변입지개선으로 인해 사람들이 인식이 바뀌면서 선호도가 바뀌는 변곡점을 보이는 단지들이 종종 보인다 

아직은 그 지점이 변곡점인지 저평가인지 혼재된 부분이 있어서 이런 시장일수록 

임장,+임보를 통해 선호도를 구분하는게 중요하다 생각한다 

 

업무적으로는 작년에 절정을 찍으면서 하락장으로 가면 어쩌지? 걱정이 들기도 했다

 이책에서 이야기 하는 것처럼 선두에 있는 사람도 더 많은 사람을 제치기 위해 혹은 기록을 휘애 설렁설렁 뛰지 않는 것처럼 아직 이 분야에서 1등을 찍은것은 아니기에 

꾸준히 디벨롭하면서 나만의 ‘류’를 갖춘 코칭 시스템을 구축 해나가야겠다 

 

4.  책과 대화를 나누면서 얻은 아이디어를 통해 뽑은 BM

:투자자: 저평가 단지 엑셀 시트로 누적하기 (수익률 비교하기 )

운동코치:매일 스킬업 카드와 함께 내 생각 정리하여 공유하기 

가정:브이로그 기록하기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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