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안녕하세요. 키무서입니다.
요 며칠 사이 유난히 추운 겨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추운날 임장시 건강 챙기시며 오가셨으면 합니다.
1주차 강의는 지역 투자에 대한 전반적인 기준을 제시함과 동시에
권유디 튜터님의 선호도 판단하는 방법과 비교평가를 배워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선호도는 사람들이 가고 싶어하는 곳
선호도가 입지를 이길 수 있습니다. 지방은 뭐가 더 좋은 지를 비교해야 하며 해당 지역 생활권에서 사람들이 들어가고 싶어하는 커뮤니티를 알아야 합니다.
결론은 환경과 학군의 선호도에 집중하는 것이 지방에서 중요합니다.
좋아하는 땅과 좋아하는 상품(환경)의 교차점이 선호도 입니다.
지방의 어려운 점은 정량적인 것과 정성적인 것을 같이 봐야 한다는 겁니다.
눈으로 보이지 않지만 사람들이 가고 싶은 곳의 가치를 알아야 합니다.
(전임을 통한 선호도를 파악해보자!!!)
선호도의 우선 순위를 정했다면 가격으로 비교 평가가 됩니다.
입지 좋은 구축이 입지 덜 좋은 신축 브랜드 대단지와 같을 수 있습니다.
투자 시점을 바라보는 안목
"지방은 빨리 오르는 것 만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1주차 강의에서 가장 많은 기억에 남는 키워드였습니다.
중장기가 아닌 단중기 관점에서 지방은 매도를 해야 합니다.
투자로 들어가는 시기와 공급 리스크 그 외에 상승의 시기 또한 중요합니다.
투자자는 팔고 나와야 하는데 지금 투자했을 때 2년 뒤 상승 흐름인지에 대한
시각도 고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투자는 다층적으로 엮인 것이 많네요.^^)
이번 임보쓰는 과정에 투자 시기와 매도 시기를 생각해 나름의 투자 적기 시기를
판단 해보려 합니다.
포기하지 마세요.
“사람들이 많이 몰려 있는 지역을 가도 포기 하지 마세요. 아쉬운 투자 하지 마시고 좋은 단지를 사는 것에 집중하세요.”
우리가 투자를 지속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결과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과를 만들기 위한 과정은 치열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포기할 것인가에 대해 스스로에게 자문해봅니다.
내가 만든 에고를 넘어서는 것이 성장의 과정이고
삶에서 무엇보다 의미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때 했으면 좋았을 걸이 아닌 지금 해보자라고
결정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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