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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 본 것 & 깨달은 것 ]
#소유권
p.8 그렇기에 2026년을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소유권’입니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금이든 어떤 형태로든 나를 지킬 자산을 보유해야 합니다. 가진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격차는 시간이 지날수록 벌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현금을 지키는 것만으로는 불확실성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유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이 시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통화량이 늘어나는 속도보다 빠르게 자산의 가치가 올라가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소유하는 시기라는 것을 알려주는 문장이었던 것 같다
어떤 재화를 선택하는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결국은 어떤 재화이든 내가 그 가치를 알고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제대로 준비하고, 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시기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시장 경제
p.25 2026년 경제를 긍정적으로 보더라도 그게 마냥 좋은 경제’라는 뜻은 아니다
실물 경제는 구조적으로 저성장 국면에 머무는 반면, 자본시장은 유동성 환경의 영향으로 상대적으로 활기를 띠게 될 수 있다. 이런 차이를 분명하게 인식해야 2026년을 과도하게 낙관하거나 혹은 위기론에 빠지는 실수를 피할 수 있을 것이다
-시장의 모습을 보면 실물 경제는 너무 힘들다는 이야기를 들었었는데, 코스피 지수의 경우 반등을 하는 것들을 보면서 결국 무엇이든 하나로 매몰 되는 것은 없고 결국 변한다는 것, 그리고 정반합의 원리대로 많이 쏠렸다면 다시 반대로 돌아가는 것이 반복되는 일이라는 것을 알고 함부로 예측하려 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관세와 물가
p.67 관세가 부과되면 소비자 가격이 그만큼 오르기 때문에소비자에게 경제적 부담이 전가되어 결국 물가가 상승한다.이렇게 물가가 상승하면 경제가 아직 충분히 회복 되지 않은 상황에서 금리를 더 내리지 못하게 되거나 추가 인상을 불러 경기 침체로 이어질 수 있다
-트럼프 시대에 들어오면서 가장 큰 정책 중 하나인 관세의 영향을 보여준 문장이었던 것 같다. 물가가 계속 오르는 것이 통화량 증가도 있지만, 이렇게 큰 국제 정세의 흐름 속에서도 영향을 있다는 점까지 고려하면, 인플레이션을 헷지할 수 있는 자산을 가지고 있는 것이 더 중요해지는 시기가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식
p. 69
한국 주식시장이 2025년 전세계를 압도한 더 큰 이유는 평균 회귀다. “ 바닥을 치면 올라갈 일만 남았다” 라는 말처럼 세상의 많은 부분은 평균 회귀와 정규 분포 곡선을 따른다. 오르면 내리고, 내리면 오른다. 특히 주식시장은 평균 회귀가 더욱 잘 들어맞는다
주식의 가격은 실적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시장 참여자의 기대감과 심리가 더해져 과열과 냉각을 반복한다. 이 기대감은 인간의 마음이고, 인간의 마음은 갈대처럼 휘어진다. 좋으면 앞으로도 마냥 좋을 것 같고 나쁜 때는 계속 안좋은 얘기들만 들린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주가는 기업이나 경제의 기초 체력, 즉 가치에 수렴한다.
이 과정에서 가치보다 더 높았던 주가는 내리고, 가치보다 더 낮았던 주가는 올라 평균에 수렴한다
p.131
분석가들은 종종 경기순환주가 성장주로 보이는 것을 두고 ‘슈파 사이클’ ,’메가 트렌드’ , ‘뉴노멀’로 포장한다.
그러나 탈을 쓴 성장은 결국 기대감으로 뛰어든 투자자에게 피해를 안기면서 끝난다
성장주든, 성장주로 둔갑한 경기순환주든 적당한 시점에 수익을 실현하고 안전한 투자 대안을 찾는 태도가 필요하다. 최소한 ‘데드캣 바운스’에는 속지 말아야 한다. 주식 격언이 말하지 않는가 떨어지는 칼날은 잡는게 아니라고
-주식에 대한 문장들이었지만, 결국 투자에 대한 본질은 동일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최근 부동산 시장을 보면서 사람들의 심리에 따라서 부동산도 과열되고 정체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 안에서도 결국 평균적으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더 가치 있고 수요가 있는 것들이 올라가고, 가치에 따라 간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두번째 문장의 경우는 이제 전고점을 넘어서서 더 높은 호가에 매물이 잠기는 상황에서 우리가 잊지 말아야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특히나 이제는 가치를 제대로 판별하지 않으면 모든 것이 올라간다라는 착각 속에서 잘못된 선택을 할 수 있기에, 가치가 있는지 지금 가치대비 너무 고평가 된 것은 아닌지를 더 면밀히 살펴야 하는 시기임을 잊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부동산
p,140 지방의 경우 미분양 물량 적체와 인구 감소라는 구조적 문제가 지속되면서 금리 인하의 긍정적 효과보단든 수급 불균형의 부정적 효과가 더 크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일부 지방 광역시는 일자리가 풍부한 지역을 중심으로 2026년 하반기부터 제한적 회복이 시작될 가능성이 있다
p.153 흥미롭게도 이런 규제 예고는 ‘막차 수요’를 유발하는 역설적 현상을 낳았다. 5월 기준 5대 시중은행의 가계 대출 잔액은 4조 9964억원 증가하며 연중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고, 이는 규제 시행 이전에 대출을 받으려는 수요가 몰렸다는 점을 뚜렷이 보여준다
p.141 이런 흐름으로 볼 때, 2026년에는 전세가 사실상 소멸로 접어들고 월세 중심의 임대차 시장으로 재편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세 수요는 매년 일정하게 유지되거나 증가하는 반면, 공급은 급격히 줄어들면서 전세가 급등이 불가피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p.146 공급 절벽과 금리 하락은 ‘희소성 프리미엄’을 자극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강남과 한강벨트를 중심으로 정비 사업 기대지역에 매물이 부족하면 이는 국지적 상승의 전조로 해석된다
-부동산 흐름을 정확하게 보여주는 문장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강력한 규제로 실수요자들에게 ‘이제라도 살 수 있는 집’을 사야 한다는 신호를 주면서 심리적인 압박감을 주었고, 전세 매물이 사라지면서 실거주를 할 사람들의 대안으로 선택할 수 있는 것들조차 없어지면서 매매와 전세 모두 가파르게 상승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다만 지방이 상대적으로 다른 모습을 보이긴 했지만, 여기서도 이야기 했던 것처럼 철저하게 수급의 관점으로 가는 것이기 때문에 울산이 그러했듯이 빠르게 전세가 사라지고 가격이 회복되고 있는 부산 시장 처럼 결국 그 안에서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느냐가 가장 중요한 시장이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테이블 코인과 CBDC
p.265 미국은 CBDC 발행 대신 스테이블 코인을 활용해 ‘디지털 달러’를 전세계로 퍼뜨리고 있다. USDT, USDC등 달러 연동 스테이블 코인은이미 암호화폐 결제와 거래의 기본 단위가 되었고, 담보의 대부분이 미국 국채와 현금성 자산이다. 전 세계가 디지털 달러를 쓰는 만큼 미국 국채 수요가 생기고 이는 달러 위상 유지와 국채 시장 안정으로 이어진다
p.266 스태이블 코인 발행량이 늘면 국채 수요가 증가하고 이는 국채 가격 상승과 금리하락으로 잉져 재정 부담을 덜 수 있다.
반면 CBDC는 본질적으로 중앙은행이 직접 국민에게 디지털 화폐 지갑을 열어주는 구조다. 이렇게 되면 사람들이 시중은행에 맡긴 예금을 중앙은행으로 옮기게 되고, 민간 상업은행은 예금 기반이 줄어든다.
결국 대출 여력이 약해져 금융 중개 기능을 위축시킬 수 있다. 또한 미국 정치권에서는 CBDC를 ‘빅브라더 머니’라고 부르며, 정부가 모든 거래를 실시간으로 감시할 수 있다는 점을 문제 삼기도 했다
-예전에 비트 코인을 보았을 때는 변동성이 큰 투자 자산의 등장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결국 더 본질적으로 여러 스테이블 코인이나 CBDC라는 것은 화폐를 발행하는 주체와 권력을 누구에게 줄 것이며, 어떻게 그 영향력을 확대할 것인지에 대해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주도권을 가져오려고 했던 사람들의 고민에 대한 결과라는 생각이 들었다.
#AI
p.319 AI 에이전트 서비스 중에서도 최근 가장 주목받는 형태는 자율 에이전트형 AI다, 이전에는 AI가 사용자의 명령을 보조하는 역할에 머물렀다면, 이제는 스스로 자료를 분석하고 판단을 내려 인간의 역할 일부를 대신하는 행위자가 되고 있다. 이런 서비스가 확대되면 일자리 환경이 많이 바뀔 뿐 아니라 기업의 형태와 산업 생태계도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AI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여러 모델과 에이전트들이 등장하는데 그것을 나의 서비스나 나의 생활에 어떻게 적용해서 쓸 것이냐에 대한 부분인 것 같다 .업무를 하면서도 주변 동료들을 보면 정말 다양하게 사용하고 활용하는 것을 보면, 결국 누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결과물이 달라지는 것이고, 그런 관점에서 어떻게 활용할지를 배우고, 자주 써보는 것이 지금의 내게도 가장 필요한 부분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가장 중요한 본질
p.372 변화의 시대에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투자의 중심을 ‘나’에게서 찾으라는 것입니다. 책 속에 많은 트렌드가 있지만, 그 모든 것을 따라갈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나의 일, 생활, 그리고 내가 가진 강점과 약점을 먼저 돌아보는 것이 현명한 투자의 시작입니다. 투자의 세계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남들이 하니까’라는 막연한 조급함과 불안감이니까요
p.374 결국 투자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면서 내 돈이 대신 일하게 만드는 것’임을 재확인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워런 버핏의 조언을 다시 한 번 빌려오고 싶습니다. 그가 남긴 최고의 투자처는 특정 종목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었습니다. 앞으로는 AI가 더욱 확대되어 우리의 많은 업무를 대신하여 세상의 룰이 바뀌는 시기가 될 것입니다. 이런 때일수록 대체 불가능한 ‘나’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인플레이션을 이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아닐까요? 내가 가진 능력은 누구도 세금을 매길 수 없고, 시장의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는 가장 안전한 자산이니까요
-결국 여러 트렌드와 투자 자산이 생겨나고 그 안에서 변화가 빨리 일어나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자산은 바로 투자자 자신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는 문장이었다. 투자의 대가라고 하는 버핏 조차도 젊은이의 질문에 당신 스스로에게 먼저 투자하라고 이야기 했던 것은 결국 스스로의 기준을 갖고,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새해에도 스스로 투자자로써 성장하는데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을 복기하면서 어떻게 나아갈지를 끊임없이 쌓아가야 하는 이유를 배울 수 있는 문장이었다
[ 적용할 점 ]
-금융시장의 거시 경제 내용 흐름을 파악하고 정리해두기 : 월부 라이브에서 소개해주시는 내용 정리하고, 나만의 글로도 풀어서 정리해보기
-투자 자산의 확보 : 돈이 가장 흔해지는 시기에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돈보다 귀한 ‘자산’을 쌓는다는 본질을 잊지 말고 매도, 갈아타기 계획과 실행까지 해내기
-투자자로써 성장 : 투자자로써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경험과 가치에 대한 복기라는 것을 이번해에 배울 수 있었던 만큼, 수도권 시장, 부산이나 울산 같이 흐름을 타고 있는 지방 시장에 대한 복기를 임장보고서나 글로 담아내보고, 개인적으로도 투자자로써 쌓아오는 경험을 더 많은 분들과 나눌 수 있도록 깊이 있게 글로 담아내보기
[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 ]
p.374
마지막으로 워런 버핏의 조언을 다시 한 번 빌려오고 싶습니다. 그가 남긴 최고의 투자처는 특정 종목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었습니다. 앞으로는 AI가 더욱 확대되어 우리의 많은 업무를 대신하여 세상의 룰이 바뀌는 시기가 될 것입니다. 이런 때일수록 대체 불가능한 ‘나’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인플레이션을 이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아닐까요? 내가 가진 능력은 누구도 세금을 매길 수 없고, 시장의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는 가장 안전한 자산이니까요
-새해를 맞이하면서 투자자로써 여러분 스스로에게 가장 투자하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어떤 게 있으신가요?
같이 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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