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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 본 것 & 깨달은 것 ]
#사람을 대하는 태도
p. 61 그렇게 몇 년이 지나자 은행들도 하나둘 상담 창구의 높이를 낮추고, 고객용 의자를 비치하기 시작했다. ‘고객은 왕이다’라는 문구도 등장하며 유행처럼 번져나갔다. 지금은 이표현이 지나치게 소비 되면서 감정 노동이라는 그늘을 드리우고 있지만, 애초 이 말이 담고 있던 의미는 분명하다.
고객을 최선의 예우로 맞이하고, 최상의 서비스를 실현하겠다는 다짐이 바로 그것이다. 비록 시간이 흐르며 본질은 희미해졌지만, 그 정신만큼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믿는다. 단순한 서비스를 넘어, 사람을 대하는 근본적인 자세와 맞닿아 있기에 그렇다.
(중략) 그럼에도 끝까지 이 태도를 놓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 우리가 마주하는 대상이 단순한 ‘일’이 아니라 ‘사람’이기 때문이다
-이문장을 읽으면서 내가 마주하는 분들을 스스로 어떤 태도를 갖고 보고 있었는지를 돌이켜보게 되었던 것 같다. 고객이라는 표현으로 보면 조금은 어색할 수 있지만, 그분들에게 필요한 것을 위해서 내가 최선을 다해서 드릴 수 있는 것을 아낌없이 드리려고 했는지, 그런 관점에서 부족한 점은 없었는지를 돌이켜볼 수 있었던 문장이었던 것 같다
p.88 하지만 기술이 정교해지고 시스템이 고도화될 수록, 사람들은 더 많이 외로워지고 더 쉽게 소외된다. 이것이 바로 고객 감동이 여전히 필요한 이유다. 모든 접점에 자신의 마음을 녹여 넣고, 상대방의 마음이 내게로 움직이게 만드는 것, 나는 이를 ‘마음 경영’이라 부른다. 혹자는 시대에 뒤떨어진 낡은 이론이라고 할 수 도 있겠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마음 경영은 유효기간이 지난 철학이 아니라, 오히려 가장 현실적이며 지속 가능한 경쟁력의 원천이다
-돈독모나 튜터링에서도 그렇고 Q&A도 얼굴을 제대로 알지 못하지만 그래도 몇줄의 문장에 불과하지만, 그 찰나에도 결국 사람들에게 전해지는 것은 ‘진심’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그런 마음이 전해졌을 때, 상대방도 자신의 진심,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서 기꺼이 다시 표현을 해주셨었고,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진정성이라는 마음을 갖고 그 진심을 전하는 것임을 깨달을 수 있었던 것 같다
p.256 오늘 하루 곁을 스쳐 간 사람은 몇 명인가? 일주일, 한달이라는 시간 동안 마주친 사람은 또 얼마나 될까? 회의와 미팅, 약속 등 늘 모임이 쫓기듯 살아가지만, 가만히 돌아보면 실제로 만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몇 안되는 그들을 허투루 대하지 말고, 매 순간 진심으로 마주해야 한다. 가족, 친구, 동료, 상사, 거래처, 동업자는 물론 집 앞 마트의 주인까지 주변 모든 이가 복을 전하러 온 전령사일수 있다. 그러니 누구든 머뭇거림 없이 내 삶에 걸어 들어올 수 있도록, 마음을 열고 따뜻한 태도로 맞이하자
마지막으로 자신있게 말하건대, 내게 찾아온 복의 90퍼센트는 사람을 타고 왔다. 돈, 사람, 기회는 물론 결정적 전화점마저 ‘누군가’의 입과 손을 통해 흘러 들었다**. 이런 의미에서 보면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어떠면 복을 대하는 방식이 아닐까 싶다**
-돌이켜보면 회사에서 기회, 이직, 그리고 월부 안에서도 그렇고 내가 절대 혼자서는 상상하지도 못했던 일들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정말 감사하게도 좋은 분들이 도와주셨기 때문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더 깊게 생각해보면 왜 그 분들이 나에게 이런 기회를 주었을까라는 생각을 해보면, 반대로 나도 누군가에게 그렇게 기꺼이 기회를 주고,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었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
결국 사람으로써 오는 행복과 만족감이 가장 크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나 역시도 누군가를 따스하게 맞이하고, 또 그분들을 도울 수 있는 실력과 마음을 키워가야 겠다는 생각을 이 문장을 통해서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나눔의 의미
p.72 나눔도 중독이다. 한 두번 나누기 시작하면 그 행복에서 쉽게 벗어나기 어렵다. 남을 위해 마음을 쓰다 보면, 신기하게도 오히려 더 큰 생각의 여유가 생긴다. 그리고 어느 순간, 뿌듯한 보람과 사명감에 힘입어 더욱 열심히 일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이는 노력으로 얻는 성취와는 또다른 차원의 만족감이자 삶이 주는 뜻밖의 선물이다.
p.85 우리는 흔히 Give & Take라는 표현을 쓴다. 이 말에서 주목할 점은 단어의 순서다. 주는 것이 먼저, 받는 것은 그 다음이다**. Give > Take 할 때 비로소 베풂은 손해가 아니라 자산이 된다. 자신이 나눈 것보다 더 크고 깊은 보답이 반드시 따른다**. 나역시 그랬다
-나눔으로써 성장한다는 것의 의미를 지난 1년동안 정말 많이 느낄 수 있었는데, 누군가를 가르쳐주기 위해서, 그분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 내가 더 많이 배우고 제대로 알려드리기 위해서 또 정리하는 과정을 통해서 스스로에게도 성장의 동기부여가 되고, 그 과정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의미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것이 바로 나눔을 계속하게 되는 동기부여이자 선순환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성실함의 힘
p. 78 매일 꾸준히 씨앗을 뿌리면 어떤 열매는 오늘 거두고, 또 어떤 열매는 내일 수확하게된다. 중요한 건 오늘 몇개의 열매를 손에 쥐었느냐가 아니라, 단 하루도 빠짐없이 씨앗을 뿌리는 그 성실함이다
만약 하루 두 개의 씨앗을 뿌리고 하나의 열매를 거둔다면, 시간이 흐를수록 수확량은 눈에 띄게 늘 것이다. 누적된 씨앗들이 차례로 열매를 맺기 때문이다. 하지만 씨앗 하나를 뿌려놓고 그날 바로 한개의 열매를 기대하거나, 반개의 씨앗으로 온전한 결실을 바란다면 금세 바닥이 드러날 수밖에 없다. 더는 거둘 것도, 자랄 것도 없는 상태가 되는 건 시간 문제다
-인풋을 꾸준히 넣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가장 힘든 이유는 바로 즉각적인 결과가 나오지 않기 때문인 것 같다.투자나 성공의 방정식에도 모두 적용되는 부분인데, 그래서 성공은 선불이다라는 문장 역시도 결국 내가 충분히 될 때까지, 인풋을 넣지 않으면 결과를 만들어낼 수 없다는 진리가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의미에서 꾸준히, 그저 해나가는 그 자체가 가장 중요하고, 가장 큰 경쟁력임을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다
p.250 ‘작은 일에 충성된 자가 큰일에도 충성한다’는 성경 말씀이 있다. 퇴근 전 책상을 정돈하는 습관, 약속 장소에 일찍 도착하는 태도, 뒷정리를 마다하지 않는 마음, 이처럼 보이지 않는 순간에도 책임을 다하려는 자세가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증명한다
-무언가 한가지 일을 대하는 태도만 보아도, 그 사람을 알 수 있다고 하는 말과도 일맥상통한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렇기에 다른 사람들이 사소한 일이라고 보는 것 조차도 제대로 자신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해내는 사람들이 가장 강한 마인드와 멋진 태도를 지닌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관점에서 나 역시도 익숙해졌다고 생각하는 것, 혹은 사소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라는 함정에 빠지지 말고 하나하나 내가 마주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는 태도를 다시 한 번 돌이켜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력을 가꾸기 #경쟁력 #모방
p.117 혹시 두려움과 게으름이라는 흙더미 속에 소중한 달란트를 묻어 둔채 살아가고 있지 않은가? 아니면 그것을 잃을까 두려워 감히 손대지 못한 채 방치하고 있는 건 아닌가?
중요한 것은 달란트의 크기가 아니다. 그것을 어떻게 쓰고, 얼마나 발전시키느냐가 진짜 실력이며, 인생을 가르는 기준이 된다. 그러니 지금 당장, 묻어 두었던 달란트를 꺼내라. 아직은 서툴고 어색할지라도 이를 과감히 사용해 보라 .행동하는 순간 잠들어 있던 달란트가 깨어나고, 멈춰 있던 삶도 비로소 움직이기 시작할 것이다
-달란트를 방치하는 이유가 두려움과 게으름 때문이라는 부분이 우선 처음부터 와닿았었는데, 생각해보면 내가 어떤 것을 잘하고 어떤 장점을 가진 사람인지를 충분히 써보지 않고, 드러내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이제까지 찾기 어려웠던 것 같다. 또한 아직은 서투른 사람처럼 보일까봐 두려운 마음에서 꺼내보이지 못했을 때도 있는데 ,사실 더 무섭고 안타까운 것은 나의 달란트가 무엇인지를 모른채, 스스로의 잠재력의 아주 일부조차도 발휘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이제부터 내가 집중해야할 것은 내가 가진 장점을 찾고 ,그것을 발전시키는 것이며 그런 의미에서 이번 학기도 다양한 영역에 내가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나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p.194 만약 자본도 없고 지식도 부족하며 체력까지 뒤쳐지는 상황이라면 경쟁자를 의식하기 보다는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하나씩 보완해가는 편이 낫다. 나 역시 약국을 처음 시작할때, 자원이라 부를만한 게 아무것도 없었다. 그래서 지금 당장할 수 있는 작은 일들에 집중했다. 오늘 해야 할 일은 반드시 오늘 해내고, 어제와 다른 오늘을 살기 위해 꾸준히 움직였다
(중략 ) 결국 진짜 경쟁력은 남을 이기려는 마음이 아니라, 어제의 나를 이겨내며 쌓아올린 시간의 총합에서 비롯된다. 그 시간을 견뎌낸 사람만이 시장에서도 살아남는다
-열등감보다 더 오래, 그리고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어제의 나보다 꾸준히 더 성장하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꾸준히 성실하게 나의 것에 온전히 몰입하고 집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덕목이자 우리가 해야할 일이라는 것을 이 문장을 통해서 다시 한 번 더 배울 수 있었다
p.213 평범한 사람이 가장 비범해지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검증된 성공 요인을 조합하고, 거기에 자신만의 시각을 더해 발전시키는 것 뿐이다. 나 역시 이런 과정을 거쳐, 육일약국 200배 성장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 결국 성공은 무엇을 모방했늑나보다 그것을 어떻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는가에 달려있다. 최고가 되고 싶다면 ,먼저 최고를 철저히 따라해라. 도약은 언제 그렇게 정교한 모방에서 시작된다
-가장 빠른 성공 방정식이 곧 가장 잘하는 사람을 따라한다는 점이 와닿았는데 , 최근에 정체되었다고 느끼는 영역에서 내가 아직 시도하지 않았던 부분이 바로 이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가장 글을 잘쓰는 분들의 구조와 글감이 어떻게 되고, 어떤 이유로 그런 피드백을 받는지를 한 번더 살펴보면서, 다시 내것으로 실행해보는 과정을 거쳐야, 사람들에게 통하는 성공 방정식 뿐 아니라 ,그 안에서도 내가 가진 컨텐츠와 장점을 같이 발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진정한 의미의 실패
p.151 하지만 진짜 실패는 넘어짐이 아니라, 도전 자체를 멈추는 순간 시작된다. 넘어지면 다시 일어설 수 있겠지만, 포기하는 순간 모든 가능성의 문이 닫힌다. 우리가 정말 경계해야 할 것은 쓰러짐이 아니라 다시 일어서려는 마음과 용기를 얻는 것이다.
-실패에 대한 정의가 정말 크게 와닿았던 것 같다. 결국 아무것도 하지 않겠다는 포기의 순간이 모든 가능성이 닫히는 순간이기 때문에, 그때가 비로소 실패라는 말을 보면서, 내가 너무 쉽게 단정 지었던 것들에 대해서 그렇게 하는것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깨달을 수 있었던 문장이었던 것 같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잠시 넘어지더라도 결국 마음을 다잡고 일어서서 다시 도전하는 태도라는 것을 이 문장을 통해서 배울 수 있었다
[ 적용할 것 ]
꾸준히, 성실히 매일을 쌓아가기 - 루틴화 된 계획들 놓치지 않고 차곡차곡 매일 쌓아가고 & 복기하기
[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 ]
p.72 나눔도 중독이다. 한 두번 나누기 시작하면 그 행복에서 쉽게 벗어나기 어렵다. 남을 위해 마음을 쓰다 보면, 신기하게도 오히려 더 큰 생각의 여유가 생긴다. 그리고 어느 순간, 뿌듯한 보람과 사명감에 힘입어 더욱 열심히 일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이는 노력으로 얻는 성취와는 또다른 차원의 만족감이자 삶이 주는 뜻밖의 선물이다.
(발제문) 나눔을 통해서 스스로에게 더 큰 의미와 동기부여가 생기는 경험을 해본 적이 있나요? 어떤 경험을 통해서 그런 느낌을 받고 변화하게 되었는지 같이 이야기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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