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꾸준히 나아가는 투자자
다카입니다.
이번 지투실 2강에서는
재이리튜터님께서 매수,매도,전세 세팅과 보유에 대해서
말씀해주셨는데요
매우 실용적인 내용인데다 튜터님의 경험까지 더해져 더욱 풍성했던 강의가 아니었나싶습니다.
몇 번의 지투실 강의로 프로세스를 경험했으나
봐도봐도 새로운 것 같습니다…
복습한다 생각하고 복기해보겠습니다 ㅎㅎ
이번 회차에서 저는
‘매도’
에 주목해서 복기해보려합니다.
지금 저의 상황에 맞춰서 시뮬레이션을 돌려보려고 하는데요
우선 저는 1호기 투자가 올해 12월 만기 예정입니다.
이번 만기에는 문제가 없지만 다음 만기, 그 이후에도 꾸준한 공급이 예정되어있는데요
문제는 제 단지 주변에 대단지가 들어옵니다 ㄷ.ㄷ
따라서 강의에서도 나왔듯
1. 수익이났거나, 2.갈아탈 단지가 있거나, 3.리스크 감당이 어렵거나
이 셋 중 3번에 해당합니다.
저의 고민은
1.세입자가 이 집을 매수할 생각이 있는가? → 있다면 어떻게 물어볼 것인가?
2.갱신권 쓴다면 어떤 식으로 협상해볼 것인가?
3.어떻게 매도 하는 방향으로 계획을 짜볼 수 있을까?
유의할 점은
상승장에서 내 카드를 먼저 오픈하지 말자입니다.
제 1호기 지역이 상승장…은 아니지만
공급 전 전세가가 올라오고 있어 전세가 자체는 올랐는데요
임차인 입장에서 나가게 된다면 더 큰 전세금으로 들어가야하니
부담이 될수도 있습니다. (그럼 그냥 사주세요ㅠㅠ)
이게 1번 고민과 연결되는데요
임차인에게 매수의사가 있으냐 물을때는 시장 상황이 좋을때
같은 전세가로 움직일 수 있는 매물이 많을 때
입니다.
2.갱신권 쓴다면 어떤식으로 협상해볼 것인가?
- 매도를 하지 않고 보유한다고 했을 때, 3년 계약은 어떤지 여쭤볼 것 같습니다.
중요 POINT
내 입장이 아닌 임차인이 원하는게 무엇인지 생각해보기
3, 어떻게 매도하는 방향으로 계획을 짜볼 수 있을까?
- 약간의 수익은 났기에 잔금치고 공실로 만들어 실거주자에게 매도한다.
이 과정에서 튜터링데이때 배운 점을 적용해보면
1)임차인이 나간다고 했을 때
매수인에게 중도금으로 임차인 보증금을 내줄 수 있느냐 묻기
대신 돈을 깎아주기
2) 임차인이 나간다고 하지 않았을때
잔금치고 들어가서 실거주에게 매도하기
끝으로
매수, 전세, 매도에 있어 모든 부분이 들어가 있어 풍족했던 강의였습니다.
특히 저는 매도 계획이 있었기에 좀 더 몰입해서 강의를 들었던 것 같습니다.
아직 기간은 남있지만 미리 준비해보는 시간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제 목표에 도달할때까지 한걸음씩 성장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 체크리스트까지 너무나 감사합니다
BM
1.실거주자들은 이왕이면 돈을 더주고 RR을 사려고 한다. 따라서, 매수 시 가장 좋은 물건을 매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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