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수강계기
12월 열기반을 듣고, 내가 갖고있는 작은 종잣돈으로 할 수 있는 곳이 [지방]이였고,
원래대로 실준반을 들었어야 하는데, 또 또 주체할 수 없는 조급함에 중급반인줄도 모르고 [지투기]를 신청했다.
“빡세게 배워보자~!! 이해 못하더라도 하나라도 얻어가는게 있겟지!!!” 라고 생각하며 1강 권유디님 강의를 들었다.
열기 때 유디님의 지방투자 라코에서 말만들어도 무서운 매물임장 이야기에
공급만 보면, 대구를 가야할 거같은데.. 부동산사장님들의 태도에 무섭다. 멀다.
대전은?? 대구보다 1시간 가깝다! 그리고 성심당 빵 먹을 수 있다. 강의에 나온다.
대전 PICK!
-새롭게 알게된점
크게 2가지로 [지방 사이클의 특징, 지방분석 방법론] 을 대전에 적용하여 배우게 된다.
방법론으로 [안사야 되는 저가치 물건의 기준, 지방 가치판단의 기준] 으로 나뉜다.
→ 입지[학군, 환경, 커뮤니티/ 직장+교통] + 상품성[연식, 브랜드, 택지규모] = 가장 선호 단지
수도권과 다르게 빈땅이 많기 때문에 입지독점성이 없다.
그렇기에 수요를 이끄는 요소는 [인구와 환경(신축),상품성] 을 보아야 한다. 특히 지방에서는 학군지 기능을 하는 나머지는 땅의 가치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구축임에도 불구하고 선호도가 있는지 없는지를 판단해야 한다.
학군은 땅의 가치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요소임을 기억해야한다. = 즉, 반드시 거기 살아야해!! 라는 마음이 있어야한다.
하지만, 특정 광역시,중소도시안에서 땅의 가치가 예외적인 곳도 있다.
땅의 가치판단 3기준 그외 구축, 또는 외곽인 경우에는 가격에 현혹되어 투자하지 않는다 로 보수적 접근이 필요하다.
가장 놀라웠던건, 공급의 측면에서 너무 한면만 바라보고 있던 것이다.
-인사이트
“지방은 공급물량 이 전세가에 절대적 영향 을 준다.”
→ 이말은, 반대로 공급물량이 많은 경우, 리스크헷지가 가능한 전략을 짠다면 지금이 기회다!" 라고 소리없는 시그널을 보내고 있었다.
공급물량이 적은 지역에 내 투자금에만 들어오는 가격, 갭만 먼저 뒤적거리던 1차원적 관점과 행동에 부끄러웠다.
다만, 공급물량의 단면만 보지 않고, 양면을 볼 수 있는 안목과 철저한 리스크대응 전략이 필요하다.
-당장 나에겍 적용할점
어렵다..
어렵다..
내 단계 메타인지→ 이해할 수 있는만큼,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하자 !!~!~
으쌰으쌰~ 대전 뿌시고 썽심당~! 떠뽀끼~ 먹짜~!~
뺘쌰뺘쌰~ 나의 쥬토피아로 향해 가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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