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안녕하세요.
좋은 동료가 되고 싶은 타에탄입니다.
이번 실전준비반 2강은 권유디 튜터님께서
단지임장과 시세에 대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저는 이번 강의를 통해 튜터님께서 정말
신경을 많이 쓰셨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처음 시세를 따는 사람도 한 번에 따라 할 수 있도록
양식은 물론, 시세를 따는 과정에서 만날 수 있는
궁금증에 대해서도 모두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이번 강의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하락장에서도 학군지는 전세 가격이 많이 빠지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어떤 시기이든 부모들은 자녀의 학업에 항상 관심이 많기 때문에 학군지 단지는 비학군지 단지보다 전세 가격이 잘 버텨준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앞마당 중 학군지 단지의
가격 흐름을 확인해보았습니다.

먼저 대전 둔산동의 크로바를 보면,
상승장이었던 22년부터 하락장인 23년 초까지
전세 가격이 -17% 빠졌습니다.

하지만 대전에서 비학군지인
서구 도안의 도안18풀하우스는
-36%로 상대적으로 하락폭이 더 컸습니다.
관저동에서 선호도가 가장 높은 예미지 역시
-35% 빠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 다른 지역인 평촌도 확인해보았습니다.

평촌 학원가 바로 앞에 위치한 향촌현대4차는
같은 기간 동안 -28% 빠졌으며,

비학군지인 삼성래미안은 -31%,
인덕원대림2차 역시 -31% 빠졌습니다.
대전 둔산동에 비해 평촌에서는
전세 하락 폭의 차이가 크지는 않지만,
학군지에 위치한 단지가 비학군지 단지보다
전세 가격을 더 잘 버텨주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학군지란
그 지역 내에서만 알아주는 학군지가 아니라,
주변 지역에서도 학군 요소만 보고 이사를 올 만큼
파워를 가진 학군지여야 전세 가격을 잘 받쳐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렇게 강의에서 알려주신 내용을
실제로 확인해보았습니다.
내가 투자를 고려하는 단지가
알아주는 학군 지역이라면,
학군지 생활권 단지를 좀 더
우선순위로 생각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