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이번 주 목실감을 작성하면서 느낀점과 더불어 한 주 스스로 어떻게 지냈는지 간단한 회고를 적어보아요 :)
월요일은 출퇴근 시간만 4시간이 좀 넘기때문에…. 아무것도 할수 없었다.
더구나 이번 월요일은 회사에 1년에 한번밖에 없는 회식이라
첫 ot에 참석하지 못했다.
그래도, 오랜만에 강의도 가열차게 2일만에 듣고.
1주차에 분임과 단임을 해내다니!!!
대구는 덥다고 생각하는게 일반적인데,
칼바람을 맞으며 한 이번 임장은 평생 잊지 못할것 같다.
민초 돌고래님… 당신이 없었다면 중도 포기였을 것 입니다.
2주차에도 힘내보자!!!!
댓글
라비아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