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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으로 투기를 한다는 사실이 싫었던 지난 날들

집은 나에게 하나의 드림같은 곳이였습니다.

 

마냥 예쁘고 포근한 나만의 집,디즈니 영화처럼 환상 속에만 남겨뒀던 작은 꿈이 

너나위님이 유투브 라이브 영상을 보고 차갑게 깨어나게 되었습니다.

 

첫 강을 듣고 다시 듣고,,

아마 앞으로 2-3번은 더 반복해서 듣고 습득해보려고 합니다.

 

나의 집을 마련할 때 기준을 세워야하고

사고 팔때 부동산 기준을 명확하게 학습해야한다는 내용들

사회생활을 했지만 부끄럽게도 잘 모르고 지나갔던 경제 상식들을 빠르고 정확하게 짚어주셔서 통쾌한 강의 시간이였습니다.

 

우선 당장 내가 가능한 범위의 집을 세팅해서 손품을 팔아보고있습니다.

조모임을 통해 서로 나눈 내용으로 대출 상담부터 받아 지금 실질적으로 얼마의 대출을 받을 수 있을지도 상담해볼 예정입니다.

아직은 모르는게 많기에 그래서 임장도 한 번나가보고 부동산에 인사도 드려보는 무모함도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강의를 들으며 집값 시세률을 보니 ‘ 아 이때 샀으면 좋았을텐데’ , ‘어 이 집은 전고점때부터터 계속 오르고있네?’ , ‘뭐야 이집은 거의 안오르잖아?’ 그동안 미처 몰랐던 재밌는 취미를 찾은듯 부린이지만 재밌게 매물 검색을 하고 있습니다 :)
(물론 몇달만 빨리 샀더라면.. 이라는 후회가 같이 몰려오지만요)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처럼 

부동산 시작까지 오는데 참 오랜시간이 걸렸지만

이제 입문에 선 지금, 무서우면서 더 재밌는 오묘한 감정이 오가는 것 같습니다.

이젠 내 집 마련을 넘어 투자로 생각하고 있는 부린이 1주차 2,3주차 강의도 너무 기다려집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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