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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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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지금 무엇을 소유하고 있는가 "
“ 정책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전략은 반드시 필요하다 ”
책 제목 : 머니트렌드 2026
저자 : 김도윤, 정태익, 김광석, 김승주 외 명
읽은 날짜 : 26.01.07
키워드 : #유동성 증가 #가변성 #돈의 흐름
1. 저자/책소개
책소개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격변의 시기
돈의 성공 시나리오를 먼저 읽는 자가 승자다
2026년, 경제는 거대한 분수령을 맞이할 것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임기가 마무리될 예정이고, 연준의 금리 인하 시사 이후 글로벌 금융시장은 다시 출렁이고 있다. 또한 고용 불안과 경기 침체의 그림자가 드리운 가운데 한국은 신정부 출범과 함께 트럼프 2기 집권, 격화되는 지정학적 갈등, 관세 전쟁이라는 변수를 동시에 마주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금 우리는 어디에 서 있으며,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답하는 책이 『머니 트렌드 2026』이다.
이 책은 2026년 경제의 큰 줄기를 여섯 가지 장으로 나눠 소개한다.
1장은 한국 및 세계 경제 전망을 이야기하며 ‘불확실한 유동성 시대’라는 키워드 속에서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새로운 화폐 질서의 변화를 다룬다. 스테이블코인, 상호관세, 지정학적 리스크가 얽히며 과거와 다른 방식으로 움직일 돈의 흐름을 전망한다.
2장은 주식시장의 현재와 앞날을 짚어준다. 코스피 5000 돌파라는 한국 증시의 꿈과 미국 주식시장의 불패 신화가 이어질 수 있을지 이야기한다. 또한 2026년 주목해야 할 테마와 함께 앞으로 기업들의 가치와 산업의 성장성에 관해 예측한다.
3장은 부동산 시장에 불어올 3대 파도를 중심으로 한국 사회를 뒤흔들 주거 문제를 다룬다. ‘얼죽신(얼어 죽어도 신축)’, 월세 시장의 폭발, 정책 빅뱅으로 이어지는 세 가지 흐름은 부동산 시장의 변화뿐만 아니라 한국인의 삶과 자산 구조도 바꿀 흐름이 될 것이다.
4장 ‘리얼 라이프 파워’에서는 ‘진짜 경험’의 가치가 부상하는 문화적 현상을 분석한다.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 경험과 라이프 스타일이 소비자의 지불 의사와 프리미엄을 결정짓는 핵심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5장은 암호화폐를 투자 자산뿐만 아니라 새로운 전쟁의 무대로 바라본다. 사회적으로 자리 잡아가는 블록체인, 비트코인의 제도권 진입,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 화폐까지 미래의 화폐 전쟁에 대해 분석한다.
6장은 AI를 위시한 테크의 변화를 살펴보며, 인공지능이 우리의 일상과 산업 전반의 질서를 송두리째 바꿀 과정을 전망한다. 기술의 발전에 따른 산업 구조 및 일자리, 글로벌 경쟁 구도가 재편되는 모습을 짚어낸다.
불경기라 해도 돈을 잃는 사람이 있다면 돈을 버는 사람도 반드시 존재한다. 바로 변화를 읽고 과감히 움직이는 이들이다. 이 책에서는 독자들이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금융, 정책, 산업을 넘나드는 인사이트를 담아냈다. 그 어떤 트렌드서보다 깊고 정확하다는 독자들의 찬사는 매년 이 시리즈가 확실한 나침반이 되어온 증명과 같다. 앞으로의 선택은 곧 부의 운명이다. 대한민국 최고 전문가들의 통찰을 한 권으로 만나는 『머니 트렌드 2026』은 혼돈의 시대에 믿음직한 지적 자산이 될 것이다.
2. 내용 정리
2026 경제를 전망하다
완화와 긴축, 끝없는 줄다리기
16p. 과거 경제흐름
2020~2021 :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위기의 시기, 완화의 시기
2022년~ : 실물경제 호전 + 자산시장은 정반대로 붕괴 => 긴축의 시대
2024년 중반 이후 : 팬데믹 때와 같은 완화의 시대라 부르기는 어렵지만 긴축의 고비는 넘어섬 => 피벗의 시대
2026년 : 중립금리를 향하여! 극단적 긴축이나 무차별적 완화가 아닌 안정화의 시기
돈의 파도 위, 불확실한 유동성의 시대
19. 2026년에는 통화정책이 다소 완화적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크다. 이른바 ‘불확실한 유동성의 시대’라 할 수 있다.
20. 2025년의 한국 경제성장률은 0.8%에서 많아야 1% 수준에 칠 것으로 예상된다. 분명 저조한 성적이고 한국 경제가 직면한 현실을 보여준다. 이러한 상황을 볼 때 2026년 역시 팬데믹 시기 만큼 극단적 상황은 아니지만 추가적인 금리 인하와 유동성 공급이 불가피한 시기임을 알 수 있다.
통제 가능한 위험 vs 통제 불가능한 위험
22. 위험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통제 가능한 위험(risk)이고, 다른 하나는 통제 불가능한 위험(danger)이다. 흔히 말하는 리스크 관리는 통제 가능한 위험을 전제로 한다. 위험 요소가 존재하더라도 적절히 대응하면 피하거나 완화할 수 있다. 고속도로를 주행 할 때 앞차의 움직임을 주의 깊게 살피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반면 고속도로에서의 낙석 사고는 운전자가 대비 할 수 없는 영역이다. 이는 통제 불가능한 위험(danger)으로 관리나 대응이 불가능하다.
24. 정리하면 유동성 공급은 기본적으로 자본시장과 자산시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다만 무리하게 추진된다면 금융위기급 충격을 불러올 수 있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이것이 2025년 과 2026년을 연결해 바라본 실물경제와 자본시장의 큰 흐름이다.
20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의 성장률이 0.8%였다는 점에서 2025년이 경제위기와는 다르지만 위기에 준하는 어려운 해였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글로벌 금융위기 때와 달리 시스템적 리스크나 대외적 충격이 크게 터진 것이 아님에도 이처럼 낮은 성장률을 기록했기에 아슬아슬 했던 것이다.
▶ 깨 : 앞으로 2026년 유동성공급이 자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것으로 예상하지만, 작년 저조한 경제성장률을 보이며 이것이 경제위기에 준하는 수준이었다는 점을 보아 마냥 낙관적인 관점을 가지고 방심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든다.
굳어지는 저성장의 터널
26 2025년 경제를 돌아보면서 '팬데믹 이전의 고성장 국면으로 돌아가기는 어렵다'고 이야기했듯이 경제는 이미 '항복점'의 국면에 접어들었다. 철사로 된 옷걸이를 조금만 구부리면 원래의 모양으로 돌아오지만 너무 강하게 구부리면 다시 펴지지 않듯, 세계 경제도 마찬가지다.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 동안 가해진 충격이 항복점을 넘어서면서 다시 팬데믹 이전처럼 고성장으로 복귀하기 어려워졌고 저성장이 고착화된 것이다.
27 2026년 세계 경제는 사이클상 리커버리 구간, 그중에서도 초입에 해당한다. 2025년이 순환 주기상 바닥을 찍는 해였다는 점 은 분명하다. 이제 2026년은 장기간 이어진 어려움에서 벗어나 사이클상 다시 올라가기 시작하는 초입이 될 것이다.
서울의 독주를 멈추고 지방을 깨우다.
34. 정부는 부동산 시장 가운데 특히 서울을 향한 쏠림을 차단하는 것을 현재 정책 목표로 삼고있다 .
36 .전국 평균 아파트 매매가격을 살펴보면 2020년부터 2021년 까지 유동성 완화 시기에 부동산 가격이 폭등한 것을 볼 수 있고, 2022년부터 2023년까지는 긴축에 들어서며 조정 국면을 맞이했음을 알 수 있다. 그 후 2024년 중반부터는 '피벗의 시대'에 부합하는 보합장을 보여준다. 그러나 여기서부터 주목할 점은 2025년으로 들어서면서 서울과 지방의 부동산 시장이 정반대의 흐름을 보 여주었다는 사실이다. 서울 부동산은 급격한 상승세를 보이기 시작한 반면, 지방 부동산은 이와 반대로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38. 서울이 정책적 억제로 상승세가 차단되는 한편, 일부 지방은 정부의 지원과 유동성 유입으로 완만한 회복의 흐름을 보일 수 있다는 전망이다.
다주택자의 규제의 차등적용 (서울 수도권의 다주택할 때와 다르게 지방 소멸지역 위험 지역에 미분양 주택을 매수 할 때는 규제 범위에서 제외하는것
▶ 깨 : 2020년 ~ 2021년 유동성완화 시기와, 2024년 중반이후 유동성 완화시기. 둘다 금리인하 + 유동성이 풀렸는데 왜 그 전에는 서울 수도권 동시에 오르다가, 최근 2024년 중반 이후 금리인하를 점진적으로 단행했을때는 그 영향이 지방보다 수도권에 컸을까? 일단 금융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매매가 수준 자체가 높은 수도권에 더 영향을 많이 미치고 지방은 매매가 자체가 상대적으로 낮고 그만큼 은행에서 대출해서 집을 사거나 하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적기때문에 금융이 영향이 적다는 너나위님 말씀이 떠올랐다. 위 흐름과 같이 정부가 각지에서 펼치는 정책이 다름을 알고 시기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도 검토해보면 좋을 것 같다.
40 따라서 전체적인 흐름은 긍정적이지만 '다운사이드 리스크'를 모니터링하고 이를 해지할 수 있는 전략을 병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부동산 역시 자금의 유입처가 될 수 있다. 서울 등 수도권은 정책적 제약이 있겠지만 정부의 균형발전 정책과 맞물린 일부 지방 유망 지역은 새로운 자금 쏠림 현상을 경험할 수 있다. 즉 부동산 시장도 전면적 회복이 아니라 지역과 섹터에 따라 갈라지는 분절화 국면이 이어질 것이다.
전환의 해, 부동산의 결정적 분기점
2026년을 흔들 3가지 파도
→ 변화의 교차점으로 주목되는 세 가지는 바로 공급 절벽과 전세 소멸 그리고 새 정부의 정책 대전환이다
1. 공급절벽
163 2026년 수도권 전체 신축 아파트 입주 물량이 2025년 대비 절반 수준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신축아파트에 대한 프리미엄 폭등이 에상된다.
2. 전세소멸
두 번째 주요 변화는 전세 시장의 구조적 붕괴다.
원인 1) 보험 가입 요건이 공시가의 126%로 강화되면서 이른바 '126%률' 로 인해 임대인들의 선호도가 전세보다 월세로 기우는 추세다.
2) 인구구조의 전환
주택 시장에 새롭게 진입하는 30세 도달 인구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연평균 75만 명으로, 예년 평균보다 약 8만명 더 많은 수준
독신 가구와 외국인 가구의 꾸준한 증가로 인해, 주택의 기본 수요는 2030년까지 연 간 50만 호 수준으로 확대
→ 2026년에는 전세가 사실상 소멸로 접어 들고 월세 중심의 임대차 시장으로 재편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세 수요는 매년 일정하게 유지되거나 증가하는 반면, 공급은 급격히 줄어들면서 전세가의 급등이 불가피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3. 새 정부의 스위치 조절
169 결과적으로 정부는 세제는 느슨하게, 금융은 단단하게 조이는 ‘세금 완화-레버리지 차단’ 모델을 구사하고 있는 셈이다.
정부의 스위치 : 결과적으로는 투기과열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전매 제한·실 거주 의무기간 탄력 조정, DSR·주택담보대출 한도 재강화 및 보증비을 축소 등이 포함된다. 정부는 이러한 스위치를 주기적으로 작동시켜 시장 심리를 조절하려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향후 2~3년 간 부동산 시장은 전면적 완화도, 전면적 통제도 아닌 상태일 것이다. 새 정부는 세제와 규제는 완화하되 금융을 조이고, 시장 자율성은 허용하되 레버리지 투기는 억제하는 이중적 전략을 택하고 있다.
- 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과열지구 지정 확대
- 전매 제한 및 실거주 요건 강화
- 대출 및 유동성 억제 조치 확대
- 거래 추적 및 가격 담합 단속 강화
- 맞춤형 규제 - 완화 스위치 전략.
전략은 가변적이어야 한다
175 정부의 규제 완화 스위치는 지역 간 풍선효과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는 각종 규제 캘린더(지정 및 해제 시점), 자금 조달 리스크, 분양권 전매 및 실거주 요건 등 복합적인 변수들을 세밀 하게 점검해야 한다. 이런 상황에서 정책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전략은 반드시 필요하다.
속도 대신 타이밍을 읽어라
185 정부의 3단계 신도시 공급 정책은 분명 시장의 공급 압력을 해소할 잠재력을 지니고 있지만, 실수요자와 투자자 입장에서 중요한 것은 '언제, 어디서, 얼마나 공급이 현실화될 수 있는가'가 될 것이다. 따라서 신도시별로 다른 전략을 취해야 한다.
1기 신도시 재정비 투자 체크리스트
189 일산과 중동은 상대적으로 저평가되고 있지만, GTX-A·B 개통 시점과 맞물리면 반등력을 가질 수 있다. 다만 기반시설이나 교통 혼잡도, 사업성 측면에서는 분당에 비해 제한적이다. 이 때문에 공공기여 부담을 상쇄할 수 있는 상승 모멘텀이 반드시 필요
2026년 부동산 투자 행동 수칙
227 반드시 해야 할 것들도 있다.
첫째로 '빛 관리 포트폴리오' 를 재편해야 한다. 고정금리 전환, 만기 장기화, 원금 분할상환 구조는 금리 충격을 최소화하는 방어선이다.
둘째로 필수 지출을 줄이고 투자 지출의 '질'을 관리해야 한다. 그리고 예산을 '필수, 가치, 여유'로 나누어 소비 구조를 점검하고, 고부채 및 저성장 환경에 대비해야 한다.
셋째로 세제 및 정책 캘린더를 점검해야 한다. 앞으로 시행될 주요 정책의 시행일에 따라 대출과 투자 시기를 조정하는 관심 가지고 찾아봐야함 것이 핵심이다.
★살아남는 투자자는 수익보다 리스크를 먼저 본다. 분산, 헷지, 손절매, 리밸런싱은 평상시 해야 하는 체계적 리스크 관리의 기본 이다. 수익률 1%를 높이기보다 손실 확률 1%를 줄이는 데 집중하 는 것이다. 이들은 시세 차익보다 현금 흐름을 우선한다. 사이클을 읽되 심리에 휘둘리지 않는 자세도 필요하다.
3. 느낀점
책을 읽고 유동성이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는 지금 시장에서 양극화는 더욱 심해지며 인프레이션으로 인한 경제 박탈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앞으로 더 많아질것이라고 생각되었다. 자산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늘 생각해왔지만 지금이야 말로 자산 ‘소유권’을 취득하는게 정말 중요한 때인 것 같다. 나는 부동산 투자에 집중하고 있지만 책을 읽으면서 돈을 벌고 자산을 쌓아나가는 방법은 정말 다양하다는 것을 느꼈다.
이 책에서 과거 실물경제에 따른 자산시장의 등락을 설명해 준 부분에서도 부동산 자산이 단순 공급의 영향이 아닌 금융경제시장에 정말 큰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느꼈고, 너나위님께서 말씀 해주신대로 실물경제 흐름에 대해 왜 알고있어야 하는지 깨닫게 되었다. 과거와 다르게 부동산도 공급보다 금융에 더 영향을 많이 받는시기라는 부분도 같이 떠오르며 앞으로 금융시장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결국 그런 금융시장에 의한 가격 변동은 단기적인 관점이고 정말 중요한 본질은 또 공급과 수요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래도 서울에 좋은집 하나 잘사서 쭉 가져가야지가 아니라 지방 + 수도권 모두를 대상으로 공부하고 시스템을 쌓아나가야겠다는 목표로 해나가고 자산을 잘 보유하고 관리해나가야 하기 때문에 조금더 본질적인 수요를 파악해나가는 것과 동시에 금융시장도 같이 보며 자산을 안정적으로 굴려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책에서는 26년 금리인하기조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다. 기준금리가 26년 약 2%로 하락할 것을 예상이 된다고 하는데 높은 환율로 원화가치가 떨어지고 있는 이시기에 과연 앞으로의 금리 방향성이 정말 하락할것인지 어떻게 될지도 궁금하다. 금리가 낮아지면 대출금리도 낮아져 부동산 매매가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앞으로의 추이도 잘 지켜봐야겠다. 정부는 각 시장의 흐름에 따라 세금 규제에 대해 스위치 전략을 펼치는데, 결국 우리가 할 수 있는건 대응 일뿐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느낀다. 규제 정책은 앞으로 시장상황에 따라 계속 달라질 것이고 거기에 맞춰 할 수 있는것들을 해나는것이 전부이지 않을까 싶다.
4. 적용할점
- 본질적인 수요와 공급에 더해 금융상황 및 신규 정부의 스위치 정책에 대해 면밀히 관심을 가지고 변해가는 상황에 맞게 대응해나가야 한다 → 앞으로 시행될 주요 세제 및 정책 꼼곰히 확인
- 올해 공급이 부족하다고 해서 마냥 낙관적인 관점을 가지는것 조심하기.
- 수익보다 리스크를 먼저 보자. 수익률 1%를 높이기보다 손실 확률 1%를 줄이는데 집중.
- 고정 금리 전환 알아보기
- 공급은 언제, 어디서, 얼마나 공급이 현실화될 수 있는가를 잘 따져보자.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부동산 트렌드 2026
6. 논의할 점
발췌문
22p. 위험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통제 가능한 위험(risk)이고, 다른 하나는 통제 불가능한 위험(danger)이다.
흔히 말하는 리스크 관리는 통제 가능한 위험을 전제로 한다. 위험 요소가 존재하더라도 적절히 대응하면 피하거나 완화할 수 있다. 고속도로를 주행 할 때 앞차의 움직임을 주의 깊게 살피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반면 고속도로에서의 낙석 사고는 운전자가 대비 할 수 없는 영역이다. 이는 통제 불가능한 위험(danger)으로 관리나 대응이 불가능하다.
40p. 전체적인 흐름은 긍정적이지만 '다운사이드 리스크'를 모니터링하고 이를 해지할 수 있는 전략을 병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발제문
Q. 저자는 리스크는 통제 가능여부에 따라 크게 두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앞으로 부동산을 투자를 해나가면서, 우리가 통제 가능한 위험과 통제불가능한 위험요소는 각각 어떤 것들이 있을지, 통제 가능한 위험부분이 있다면 대응방안도 함께 논의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댓글
어려운 책이라 망설여졌는데 선배님 독후보니 정리가 되는 느낌입니다! 향후 공급부족에 대해 낙관적인 시각만 가지기 보다는 이제는 공급-수요보다 더 폭넓은 관점에서 금융경제, 금리변동등에도 꾸준히 관심을 가져야 할 것 같아요! 여전히 배울것이 너무 많아서 해...해..행복하네요🤣 좋은 독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