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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 트렌드 2026 독서후기 [미라미라클]

26.01.13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머니 트렌드 2026

 

 

1. 인상 깊은 구절

 

  • (p.7) 2026년을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소유권입니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금이든, 어떤 형태로든 나를 지킬 자산을 보유해야 합니다. 

    불과 3년전 월부 입성 전까지만 해도 ‘자산’의 개념이 없었다. 돈을 안써서 저축으로 열심히 모아서 적금 또는 예금에 들어 있는 계좌를 보고 뿌듯해 하는 것이 자산인줄 알았다. 당시에도 집을 매매한적도 있었으니, 그것이 가지고 있는 의미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하였다. 그러나 지금 월부강의를 수강하고 가치있는 아파트에 대해 공부 후 갖게된 1호기로, 그 가치있는 소유가 어떻게 '나를 지킬 자산'이 되는지 알게 된 현재는 큰 의미로 읽혀 졌다. 

  • (p.18) 실물경제는 여전히 부담을 안고 가지만, 자산시장에서는 금리 전환의 힘으로 새로운 기회와 위험이 동시에 발생한다

      책의 도입에 나오는 문구 였는데, 이 책을 전체적으로 관통하는 문장인 것 같았다.

      ‘경제가 어렵다고 할때가 곧 기회’이고 2026년이 기회 일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 짜릿했다. 

  • (p.228) 살아남는 투자자는 수익보다 리스크를 먼저본다. 분사,헷지,손절매,리밸런싱은 평상시 해야 하는 체계적 리크스 관리의 기본이다. 수익률1%를 높이기보다 손실 확률 1%를 줄이는 데 집중해야 하는 것이다.

    말리는 달위에 올라 타서 투자를 한 것을 ‘투자 성공’으로 착각을 하고 있고, 혹은 좋을 것이라고 내 스스로 결정을 하거나 주위의 흐름을 타거나 또는 내가 감당할 수 없는 버짓을 투자 하다가 손실을 입었을 경우는 ‘투자 운이 안좋아서’라고 단정을 지을 수 있다. 이 모든 경우는 결국은 스스로 공부하지 않아서 리스크가 무엇인지도 모를 때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내 스스로 나의 투자 그릇을 다듬고 키워서 리스크를 볼 수 있는 시야와 리스크를 헷지 할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2.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점

    

   1장. 2026년 경제를 전망하다

  • 경제사이클이 ‘확장, 하강, 회복’으로 반복되고, 저자는 2025년 경제시장이 바닥까지 하강을 하였다면 2026년 세계의 시장은 회복 구간의 초입에 들어설 것이라는 전망하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극도의 분안정한 상태인 ‘테뉴어스’ 또는 ‘다운사이드 리크스’ 상태라고 전망하고 있다.

    이럴수록 시장에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시장 경제의 흐름을 읽을 수 있고 리스크는 헷지 할수있도록 해야 한다. 

  • 2026년도에는 금리가 낮아지고 돈의 유동성이 풀릴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부동산으로 자금이 유입되는 것뿐만아니라 주시, 비트코인 같은 위험 자산에도 자금이 흐를 수 있다. 미시적 거시적으로 시장을 볼 수 있어야 한다. 
  • ‘자유무역. 세계화 시대’라는 세계 경제 개념에서 ‘지경학적 (지정학+경제학) 분절화’ 라는 개념으로 넘어오면서 지정학이 경제 시장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주고 있다. 이와 같이 세계가 분절 될때, 한국의 기회의 뷴야가 있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 K-방산: 한국 방산 산업은 빠른 납기를 맞출수 있는 역량과 가격(가성비)과 성능(첨단화) 에서 매우 우수하다고 한다. 세계 방산산업은 2027년까지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 산업 분야의 특징은 높은 진입장벽과 우방국간에 거래가 이루어 지는 것이라 일단 거래처가 확보되는 거래처를 바꾸지 않아 지속적인 수익 구조를 확보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3장. 전환의 해, 부동산의 결정적 분기점

 

구분

대표지역

기대

리스크

전략 (기준 지표)

세부사항

1기 신도시분당. 평촌, 일산.중동, 산본 등분당과 일산은 수도권 R&D, IT 중심지로 개편될 가능성분담금 갈등, PF 자금 불활실성 투자: 실제 착공과 인허가 여부
실거주: DMC 트램, GTX연계 확정 여부 등의 인프라 확충
분당.평촌: 압도적 선두. GTX-A예정, 분당선 연장
'일산.중동: 상대적 저평가, GTX-A.B개통시점과 맞물리면 반등력 가능
2기 신도시판교. 동탄, 위례 등역세권 중심의 복합개발 추진(GTX, SRT)-> IT 캠퍼스타원, 도심형 물류센터 유치 실현 기대 -> 수도권 동남부 주택가격의 분사 효과복합개발을 위한 도시계획 지연투자: 분양권 거래와 법인 규제 여부
실거주: 복합개발과 인프라 투자 성과 까지 시차가 존재하므로 중장기 전략을 세워야 함
 
3기 신도시왕숙. 교산. 창릉. 대장. 계양 등GTX-A.B.C 노선과 연계될 경우 서울 도심 30분대 통근성 확장 가능토지보상 갈등, 교통망 확정 지연, 사업성 불확실성착공률일 낮고 교통망이 불투명 하여 현금 유동성과 PF리스트가 있음 -> 투자 타이밍이 아님 
  • 공급 절벽. 대출 규제 등 2026년 투자에 대한 규제 강화가 강화되어 서울 투자만을 고집 할수 없다. 
  • 그러나 투자의 시기가 아니라고 해서 관망만 해서도 안된다. 

    2020년 2021년 부동산 폭등시장이 왔을때, 집값이 ‘오늘이 가장 싸다’라는 말이 돌았고 사람들은 내집마련을 포기 하거나, 지금이라도 사야한다라고 해서 투자가치의 판단하기도 전에 꼭지점을 잡았다. 이후 2022년은 부동산은 폭락하는 시기가 왔다. 능력 밖의 레버러지를 써서 ‘투기’를 한사람은 손해를 보고 던지기에 바빴고, 폭등시기에 포기하고 손놓고 있던 사람은 더 떨어질까 무서워서 투자를 못했으나, 미리 준비된 사람은 투자의 길이 열리게 되었다. 

    시장은 모두에게 같은 상황으로 온다. 그러나 내가 준비되어 있는 상태에 따라 결과는 극명하게 달라질 수 있다. 

 

 

3. 적용할 점

 - 시장에 흔들리지 않고 나만의 투자 포토폴리오 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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