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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임장보고서를 쓰는 것은 가치는 임장을 하고 임장보고서를 쓰는 과정에서 보인다는 권유디님의 말이 임장보고서를 하나씩 쌓아가는 과정에서 조금씩 피부에 와닿고 있습니다.
수도권과 지방의 저평가 지수를 통하여 내가 현재 바라보고 있는 지역과 다른 지역의 앞마당을 비교해 보아야 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마당이 여러개인 경우 교통 등급이 비슷한곳과 가격 비교 ( 이렇게 비교를 한다는 걸 몰랐어요.)
특목고 3%가 넘으면 학구열이 높은곳이라는 점을 인지. 선호하지 않는 환경이 있더라도 그걸 상쇄할수 있는 것이 있다면 비선호 환경을 넘어설수 있을것이라는 것. 대신 판단시 주의하기
위치와 입지에 대하여, 수도권은 그 의미가 같으나 지방은 다르다. 그러나 수도권도 예외의 지역은 존재한다는것.
그 지역의 가치가 무엇인지를 파악하는것이 중요함.
호재는 매번 알때마다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
이번에는 호재가 있었던 곳들의 지역을 보면서 반응하는 것을 이해해보려고 노력중.
그동안 시세트레킹은 조금 다르게 하고 있었던것. 전수조사를 하고 있어서 어려웠다는걸 깨달음.
실제로 투자와 점점 가까워지게 되면서 내가 잘못하는 부분이나 실제로 적용할 부분들이 이제서야 머리속으로 들어오는것 같습니다. 시세트레킹 앞마당 부분을 제대로 정리해 두면서 매달 트레킹하기
이번 단지임장에서는 다니면서 머리속으로 “우선순위”를 꼭 생각하면서 다녔습니다. 그전과는 다르게 이부분은 꼭 머리속에 입력하자는 생각으로 다녀왔습니다. 이후에 정리를 통해서 우선순위가 매겨졌지만 그래도 뒤로 갈수록 모호해지는 부분도 있었지만 확실히 알고 시작하는것과 그냥 단지임장은 다르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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