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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것 :
시장에는 7가지 사이클이 있다고 하며 각 사이클별로 정부, 대중, 투자자, 기업은 어떤 마음을 갖고 있고 어떻게 상황이 흘러가는지, 이를 활용하여 어떤 투자전략이 유효한 지 알려주는 책이다.
시장을 4계절로 표현하는 것을 몇 번 보았었는데 해당 장표를 넣은 동료도 자세히 다루기보다 “현재 ~한 느낌이다”정도로 넘어갔기에 사이클에 대한 중요성은 느끼지 못했었다.
결국 내가 사는 것은 시장도, 지역도, 단지도 아닌 집 하나이기에 비교평가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월부학교 수강시 마스터멘토님의 강의와 이 책을 읽으며 편협한 생각임을 알게 되었다.
특히 이 책에서는 사이클별 어떤 현상이 일어나고 같은 레버리지 투자를 하더라도 현재 시장 상황에 따라 다른 방법으로 접근해야 된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깨달은 것 :
책에서 “부동산 투자는 인문학에 가깝다”라는 언급이 있다. 과거 권유디 튜터님께서도 강의에서 “부동산은 인문학이다. 내가 매도할 집은 실거주자가 매수한다. 그렇다면 그 사람들의 입장에서 볼 줄 알아야한다.”고 얘기하셨던 적이 있다.
책을 읽기 전에 시장의 사계절, 사이클을 나타낸 장표들을 봤을 땐 그저 ‘전세가율이 높으니 투자하기 좋겠다’ 정도의 생각에 그쳤지만 책을 읽으면서 단순히 "시장'이라고 언급한 것의 속에는 사람들의 심리와 가격이 엉켜있음을 알 수 있었다.
적용할 것 :
책을 계속 읽어나가며 각 사이클의 특징과 전략에 대해 정리하기
현재 내가 있는 이 시장은 어떤 사이클인지, 다음 사이클이 책에서 말한대로 흘러갈 것인지 생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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