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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꾸] Give and Take 독서후기 #1

26.01.13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give and take 

저자 및 출판사 : 애덤 그랜트 + 생각연구소

읽은 날짜 : 1/5~1/13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기버 #믿음 #성공한기버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착한 사람이 언제나 꼴지가 된다는 일반적인 상식과 믿음을 말끔하게 깨트리는 책.이타적인 사람이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심리학과 행동경제학 분야의 최신 연구를 끌어와 명쾌하게 증명한다 - 퍼블리셔스위클리

 

 

2. 내용 및 줄거리

  • 통념에 따르면 커다란 성공을 이룬 사람에게는 세 가지 공톰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능력, 성취동기, 기회다. 네번재 요소는 타인과의 상호작용이 성공에 큰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다.

    → 타인과의 상호작용이 개인의 능력과 생각보다 더 중요하고 영향력이 큰 것 같다.

  • 기버는 자신이 들이는 노력이나 비용보다 타인의 이익이 더 클 때 남을 돕는다. 심지어 노력이나 비용을 아까워하지 않고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은 채 남을 돕는다. 시간, 노력, 지식, 기술, 아이디어, 인간관계를 총동원해 누군가를 돕고자 애쓰는 사람이 같은 사무실 안에 있다면 그가 바로 기버다.
    → 타인의 이득이 더 클때 남을 돕는다. 내가 진짜 이렇게 기버의 삶으로 타인을 돕기가 가능할까? 돕고자 애쓰는 사람, 현재 내가 그렇게 하고 있는지 생각해보자.
  • 내가 남을 돕는 자세로 성공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것은 내가 선택한 무기입니다. 다른 사람들도 그것이 내가 투자 자문 업계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성공한 이유라고 말합니다.
    → 월부를 보면서 이렇게까지 돕나? 싶다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많이 배우고 남들에게 도우려고 하는 자세에서 내가 더 많이 배우고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잇었습니다.
  • 타인을 위해 단 5분만 정도만 투자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고 그저 당신을 위해 그일을 하겠습니다. 미래에 다른 누군가가 내가 당신에게 한 것처럼 내게 해주리라 확신하면서요.
    → 무엇을 바라고 접근하는게 아니라, 단 5분만 타인을 위해 투자함으로써, 미래의 내가 누군가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으니깐, 타인의 이익이 더 될 수 있도록 행동해보자.
  • 자신보다 남을 더 배려하는 사람이라는 명성을 얻으면 일종의 마법 같은 힘이 생깁니다. 그 혜택은 헤아릴 수 없이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에게 되돌아가지요. 
    → 남을 배려하면서 명성을 얻는것. 이는 곳 타인으로부터 시기질투를 불러일으키는 것 같다. 너나위님을 보면서 그런생각이 들었고, 진짜 잘 알지 못하면 헐뜯는 사람들이 몰리기 마련인데.. 이를 극복해나가시는 걸 보면서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 동료를 효과적으로 도와주려면 먼저 자신의 사고의 틀에서 한 걸음 벗어나야 한다. 메이어가 그랬던 것처럼 이상황에서 저 사람ㅇ은 어떻게 느낄까라고 자문해볼 필요가 있다.
    → 타인에 대해서 먼저 공감하고 역지사지를 생각해야한다. 왜냐 내가 제시한 것이 그 사람의 상황에 맞지 않으면 그 사람에게 이익으로 갈 수 없기 때문에 먼저 공감부터 꼭하자.
  • 그는 그 원석을 열심히 깍고 연마하면서 남들이 간과한 잠재력을 알아보고 거기서부터 일련의 자기 충족적 예언에 시동을 걸었다.
    → 분명 자기자신을 갈고 닦아야 한다. 하지만 나를 믿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자기암시와 더 행동해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다. 따라서 나도 누구를 믿어주고, 나를 믿어주는 사람에게 부합하기 위해서 더행동할 수 있도록 그런 환경을 만들고 그런 사람이 되도록 해야겠다.
  • 기버는 비판을 받아들이고 충고를 따랐다. 그들은 판단력이 평균을 밑돈다는 부정적인 피드백을 받았을 때도 30% 더 자주 판단을 위임했다.
    → 내 행동에 대해서 피드백을 주는것에 부정적이지 말아라, 개선할 수 있는 것이고, 잘못은 쉽게 받아들여 보자. 장기적으로 대인관계와 조직에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 많이 베푸는 사람이 많이 얻는 법입니다. 베푸는 사람은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죠.
    → 이과정을 경험해보고 있는 과정이고 배우는 과정인데 진짜 배풀면서 배우는 것도 많다. 하지만 아직 완벽한 기버로 가기에는 메타인지가 필요하다.
  • 힘을 뺀 의사소통이 만들어낸 차이다. 나는 권위를 세우려 드는 대신 스스로 취약함을 드러내고 상대를 높여주었다. 이후 육군과 해군 장성들에게 강의할 때도 같은 방식으로 접근했고, 항상 그때처럼 성공적이었다. 평소 내 대화 방식대로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는 것은 회의적인 청중과 교감을 나누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
    → 사람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인것같다. 권위적이고 차이가 많이 나는 느낌이 든다면 이질감에 더 접근하기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이 사람들과의 교감 그리고 성공적인 대화 방법이 될 것 같다.
  • 기버는 자아를 보호하거나 확신을 표현하는 데 별로 관심이 없기 때문에 자신의 취약성을 드러내는 데 주저함이 없다. 이들이 타인에게 조언을 구할 때는 진심으로 무언가를 배우고 싶다는 의미다.
    → 진심으로 부족한것에 대해서 배우는 것에만 포커스가 간것같다. 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과장하거나 허위를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부족한걸 인지하고 이를 매꿔나가면서 더 높은곳으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이 필요 한 것 같다.
  • 힘을 뺀 의사소통 방식은 많은 기버에게 자연스러운 언어이자 그들을 성공으로 이끄는 숨은 원동력이다. 스스로 약점을 드러내는 것, 질문하는 것, 조심스럽게 말하는 것, 조언을 구하는 것은 단지 영향력을 얻는 문을 열어줄 뿐이지만, 그 영향력은 인맥 쌓기나 동료들과의 협업 등 일과 삶 전체에 울려 퍼진다. 물론 모든 기버가 힘을 뺀 의사소통 방식을 사용하는 건 아니지만, 이 방식을 자주 사용하는 사람은 신뢰와 화홥을 구축할 때 그것이 얼마나 유용한지 잘 안다.
    → 약점 노출, 질문, 조심, 조언 등 나의 위치와 상관없이 행동할 수 잇어야 한다. 그래야 배운다. 안다고 자만하지말고 항상 상대를 존중하며 행동하자.
  • 인간에게는 이기심과 타인을 보살피고자 하는 두 가지 강한 본성이 있으며, 그 두가지 동력이 뒤섞인 사람이 가장 큰 성공을 거둔다. 캐나다 봉사상 수상자들은 자신의 이익과 타인의 이익을 상충하는 것으로 보지 않고 그 둘을 융합하는 방법을 찾아냈다. 덕분에 좋은 일을 하면서도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
    → 기버라도 100% 다 주면 에너지를 다 뺏겨 실패할 수 있다. 따라서 이타적이기도하고 이기적일 필요도 있다. 따라서 중도를 잘 지키되 더 많이 배풀며 배우고 내것도 잘 챙기면서 행동해야한다 자칫 매처가 될 수 있지만 너무 내 이익을 위해서, 이를 기억하고 무조건 받아내야한다는 생각은 하지 말자.
  • 자신이 하는 일이 미치는 영향력을 직접 경험하면 기버의 에너지 소진은 줄어든다. 그뿐만 아니라 호혜 성향과 관계없이 모든 사람이 더 이타적으로 변화한다.
    → 내가 하는일이 어떤 영향력이 가는지 ,나 자신도 배워보면서 느낄 수 있다. 투자에 있어서 조급함이 얼마나 내눈을 가리는지 나또한 좌절하고 맛봣다. 이에 대해서 현재 조급함으로 불안한 사람들에게는 꼭 이 것에 대해서 말하고 싶다. 
  • 선행을 일주일에 골고루 분배해서 실행하면 그 일의 특별한 점이나 힘이 줄어줄 수 있다. 또 실험 참가자들이 평소에 하던 친절한 행동과 잘 구별되지 않을 수도 잇다.

    → 호의를 배푸는걸 매일 하는것이 나에게 잘 와닿지 않을 수도 있다. 예를들면 Q&A같이 과제가 아닌 남을 돕고자하면 특정시간을 만들어 내가 아는 답변을 다 달아드릴 수 있도록 남을 도울 수 있게 행동하자.

  • 시간이 흐를수록 베풂은 마치 웨이트트레이닝이 근육을 단련하는 것처럼 의지력을 강화한다. 물론 근육도 지나치게 혹사하면 피로가 쌓이고 때로는 찢어진다. 그것이 바로 이기심이 전혀 없는 실패한 기버에게 일어나는 일이다.
    → 배품도 쉴 필요가 있다. 그리고 과하면 안된다. 근육 단련하는 것처럼 의지력을 강화하지만 잘 조율할 필요가 있다.
  • 릴리안 바워는 남녀를 불문하고 흔히 기버를 괴롭히는 세 가지 중요한 함정에 빠졌다. 그녀는 사람을 너무 신뢰했고, 과도하게 공감했으며 지나치게 소심했다.
    → 기버가 힘들어하는 세가지… 신뢰, 공감, 소심인데 상대방이 기버인지/테이커인지/매처인지 판단하는 눈을 가질 필요가 있고 그에 따라 기회를 부여하고 내 에너지를 잘 다스리자..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기버에 대해서 책을 재독하면서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기버란 무조건 다 주는게 아니다. 가끔은 이기적이고 이타적이면서 나자신을 잘 관리하며 상대방에게 이득을 취하려는게 아니라 타인의 이익을 우선시 하며 행동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때로는 너무 신뢰하고 공감하고 소심하게 되면 내가 실패할 수 있기에 상대방이 어떤사람인지도 알아야하고, 배제는 시키지 안되, 내 에너지를 다 쏟아 부어서도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 그리고 결정적인건 상대방에게 배품을 하는 것이 나에게 손해만은 아니란 것을 느꼈습니다. 배품으로부터 얻는 행복, 그리고 믿음으로 부터 타인에게 영향을 갈 수 있다는 믿음과 경험이 내가 더 활력을 얻어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그러한 환경에 머물수 있도록 생각하고 행동할 필요가 있다.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4.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인간관계론 - 데일 카네기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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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킵로이
26.01.14 07:54

캬 꾸님 어느새 ㅎㅎ 저도 얼른 따라갈게요 💙

결무해
26.01.14 22:34

꾸님 독서 후기 고생 많으셨습니다!!! 기브앤테이크 후기 엄청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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