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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기 32기 41조 활어모듬] 지투기 2강 수강 후기

26.01.18 (수정됨)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안녕하세요. 

오늘만 열심히 살고 있는 투자자 활어모듬입니다.

이번 지투기 2강으로는 제가 살았던 지역과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해

강의를 해주셨는데요. 강의 듣는 내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들었습니다.

강의 듣기 전부터 아는 지역이라 설레기도 했는데요.

사는 현지인으로서의 관점과 투자자로서의 관점, 제3자가 바라보는 관점

다양한 관점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습니다.

 

 

느낀점

 

A지역은 초중고를 졸업하고 오래 살았던 지역

B지역은 직장으로 인해 제2의 고향처럼 지내는 곳

투자자로서, 처음으로 접근하니 새롭고 신기했습니다.

 

현지인인 내가 생각했던 생활권과 단지의 선호도를

타 지에 살고 있는 투자자가 꿰뚫어보고 있다는 부분이

굉장히 신기했는데요. 강의에서 말씀해주신 기준과 원칙에 따라

지역을 바라본다면, 현지인의 선호도를 파악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어떤 임장지를 가서, 앞마당을 만들면, 

“과연 내가 강의에서 배운대로 잘가고 있나?”

"강의에서 말한대로 하긴 한 것 같은데, 내가 생각하는 선호도와

지역 주민들이 생각하는 선호도가 일치하나?" 라는 의심을 하곤 했는데요.

이번 강의를 통해 그런 부분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사임, 분임, 단임, 매임, 투자원칙과 기준, 임장지를 알아가는 과정,

이 모든 부분에 대한 신뢰와 확신이 생겼고,

그와 더불어, 임보 결론을 하나하나씩 지어가는 저에게도 의심을

거둘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습니다.

 

서울/수도권만 임장을 하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지방을 임장했는데요.

분임을 하다가 상권과 아파트가 어우러진 곳을 보면서

“우와 여기 1기 신도시랑 똑같이 생겼는데, 심지어 깔끔하네.” 라고

생각을 했다가 “그러면 좋은거야 나쁜거야?” 라는 재차 의문을 가졌는데요.

그러한 의문에 대한 명확한 답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입지 좋은 구축과 입지 덜 좋은 신축 사이에서의 고민

(지방의 땅의 가치는 크지 않기에 수도권과 다르게 봐야하는 시각)

입지 좋은 구축의 전용84와 덜 좋은 신축의 전용59의 비교 등

땅의 가치를 우선적으로 검토해야하는 수도권과는 조금 다른 시각으로

접근해야한다는 사실을 배워 좋았습니다.

 

저번주 분임을 다녀오고, 이제 단임을 가야 할 차례인데요.

분임과 단임의 명확한 방법과 기준을 듣는 계기가 되어 좋았습니다.

또한, 지방에서 사야할 것과 사지 말아야 할 것에 대한 기준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적용할 점

 

마지막에 시세트레킹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는데요.

사실 이번 임장보고서를 쓰면서, 앞마당은 늘어가는데,

관리가 안된다는 느낌이 들어 시세트레킹을 꼭 해보겠노라 다짐했지만,

독서, 임보, 임장, 육아, 개인적인 일 등으로 인해 목실감 목록에

기재해놨음에도 계속 미루기만 했는데요.

알려주신 방법대로 시도를 해봐야겠다는 굳은 다짐을 하게 됐습니다.

지켜봐주세요.

 

 

제가 아는 지역이 나와서 강의 초반부터 설렘으로 듣기 시작했는데요.

강의 내용을 토대로, 지역의 현장을 직접 발로 밟고

나의 생각을 정리하고 비교해보는 시간을 조만간 가져야겠습니다.

 

알찬 강의를 해주신 재이리 튜터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면서

이상 활어모듬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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