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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기 위해 쓰는 매일일기 #3

26.01.14 (수정됨)

나는 오늘의 one thing을 달성할 수 있다! 

 

<투자>

  1. 강의 3개 듣기: 수요일이 조모임이니 그 전까지 듣는다.
  • 2개 듣기 완료, 너무 재밌게 들었다. 재이리님이 여자분이셨다니! 충격 ㅋㅋㅋ저녁에 더 들으려했는데 라이브 강의 듣느라 1강을 못들었다. 내일 달려본다.

 

 

 2. 시세따기: 시세 30개를 딴다!

  • 임장지 시세 다땄다!!!!!!! 생각없이 따다보니 한 4일 정도만에 다 딴 것 같다. 실준때는 하나 따는 것도 너무 힘들었는데 익숙해졌다, 칭찬해 나자신

     

 

 3. 독서: 50페이지를 읽는다!!!

  • 절제의 성공학 읽는 중이다 50페이지 완료!
  • 음식 절제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야식 먹고 싶었는데 참았다. 

 

+4. 라이브특강(임보피드백)

  • 하는 줄 모르고 계획에 안넣었는데 얼결에 들었다. 임보를 잘쓰시는 분들이 많았지만 튜터님 말씀처럼 기죽지 않고 하나의 임보에 전보다 비엠할 것 3개씩믄 찾아서 한달한달 성장하기로 했다!
  • 일단 이번달은 완성이 목표다.

 

+5. 전임

  • 시세따다 모르는게 있어 놀이터에 물어보니 전임해보라해서 얼결에 했다.

 

*오늘의 전임 경험 공유합니다.*
O 대전 송강마을2단지 시세 따던 중 12월 매매가 이 단지만 유독 많아 전임진행
O 출연: 부(부사님),  나

-나: 안녕하세요, 송강 2단지 관심 있어서 보고 있는데 주변 단지들 보다 여기가 12월 거래가 많아서요. 
-부: 아 네
-나: 왜 여기만 이렇게 거래가 많을까요
-부: 침묵
-부: 다 그냥 자기 돈에 맞게 사는거죠 돈 있으면 큰 평수 살고 아니면 작은 평수 살고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뭔가 제게 크게 호의적이지 않음을 느꼈습니다.

-나: 사장님 제가 이 물건 보고 싶은데 다음주 주말에 볼 수 있을까요?
-부: 투자자예요? 여기 사는 건 아니죠?
-나: 네, 투자자입니다.
-부: 그래, 실거주할 사람은 아닌 것 같았어

여기까지도 크게 마음을 여는 느낌이 아니었습니다.

-부: 여기 말고 또 어디어디 했어요?
-나: (대답을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대답을 하기로 마음 먹고) 수도권요
-부: 부자네~ 
-나: 지금 부자는 아닌데 투자 열심히 해서 부자 되려고요

하니 부사님이 웃으셨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부터는 대화가 잘 진행되었습니다.

-부: 수도권은 갭차이가 얼마나 나요?
-나: 음.. .그렇게 물어보시면 수도권이 너무 넓어서 어떻게 말씀드려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부: 그렇겠네요 참,

그리고 제가 보고 있는 동네에 대한 전반적인 브리핑을 다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1등 매물도 추천해주시며 그때까지 있을까 모르겠네요, 연락주세요~

라고 하시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당황했지만 그래도 솔직하게 이야기를 이어나가니 전임한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모두! 기죽지 말고! 전임 파이팅입니다!!

<가족>

  • 남편에게 전화해서 근황토크하고 사진 공유하고 시시콜콜한 잡담하며 깔깔 웃기
  • 기차 좋아하는 아이들과 기차역 가서 기차 구경하기

 

<감사일기>

  • 오늘 목실감을 완료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나 퇴근시간 맞춰 화사 굿굿바이로 웃음을 준 남편 감사합니다.
  • 계획없이 갔는데 짧은시간에 기차 8대나 볼 수 있어서 아이들이 몹시 기뻐했습니다. 코레일 고맙습니다.
  • 오늘도 건강하고 사랑스럽게 자라주는 아이들 고맙습니다. 

댓글


유종의미
26.01.14 07:24

낭부님 화이팅이에요!!!!!

응원하는 월부기
푸른별여행자
26.01.15 08:30

아구구~~~ 둥이들❤️^^ 전임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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