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안녕하세요 뿌뽀어멈입니다:)
벌써 2주차 강의가 업로드 되었는데요.
지투기를 막연한 두려움으로 시작했는데, 벌써 2주차라고 하니 뭔가 뿌듯하네요.
저번 주 분위기 임장을 일정 때문에 혼자 하게 되었는데, 겨울임장이 처음이어서 그런건지 귀 뒤가 많이 상했더라구요.
훈장이다 생각하고 단지임장 때는 더 든든히 입게 되었습니다.
재이리님의 강의를 듣고 나니 더 생각이 나게 되더라구요.
저희를 통해 과거 재이리님이 고군분투 했던 것이 기억나셨는지, 강의를 정말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신게 느껴졌거든요.
최선을 다해 몰입하여 쏙쏙 흡수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이미 청주까지도 제 앞마당이 된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였답니다 ㅎㅎ
덕분에 다음달에는 청주를 자실해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튜터님♡
천안, 청주 위험하지 않을까?
천안과 청주는 부린이인 제가 봐도 공급이 많은 지역이라서 걱정이 되었어요. 하지만 소중한 소액 종잣돈 뿐인 저에겐 선택지란 없었답니다. 하지만 공급을 두려워하면 안된다는 것. 공포에 사는 것이 기회가 될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지방은 무조건 연식? 30평?
지금까지 들었던 강의에서 공통적으로 나온 얘기들이었습니다. 지방은 연식이 답이다. 30평형을 무조건 해야한다. 그럼 임장을 왜 가지? 네…임장 가야합니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생활권인지, 상권의 질이 어떤지 알기 위해선 가야만 한다는 것을 다시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격이 싸다고 해서, 전고점이 있긴 있어서 투자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시세정리를 하다가 문득 그런 생각을 했던 과거의 저..반성했습니다. 이런 세세한 투자 기준까지 모두 정리해서 강의를 해주셔서 지방 임장에 대한 두려움을 한꺼풀 벗겨낼 수 있었습니다.
분임 전, 후와 단임.
저는 분임 전에 무조건 사전임보를 작성해야만 하는 줄 알았어요. 하지만 시간이 없는 바쁘다바빠 현대 사회에서 가능할까? 걱정이 앞섰던 것이 사실입니다. 지금은 휴직중이라 괜찮았지만, 혼자 하려고 하니 직접 가보지 않은 상태에서 임보 탬플릿을 띄워놓고 앉아서 한세월을 보냈던 과거를 알기에 바로 현장에 나가서 일단 봐야겠다는 생각이 강했거든요. 그런데! 딱! 필요한 3가지를 알려주셨어요. 나무위키, 지적편집도, 인구수. 마음의 부담이 좀 덜었달까요…임보도 사실 많이 내려논 상태라서 장수가 많지 않은데요. 그래도 직접 현장에 먼저 가봐야 마음이 잡힐 것 같았던 저에게 한줄기 빛 같은 강의였습니다.
분임 후에는 생활권만 나눴는데요. 사람, 상권, 택지로 나눠서 정리하는 방법이 아주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기억을 끄집어내기 좋다고 해야할까요. 하지만 라이브강의에서 이미 작성한 임보는 건들지 말라고 하셔서…일단 수정은 못하겠고ㅠ 다음달 청주를 할 때는 꼭 적용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단임의 벽이 가장 컸던 저에게 또 빛을 주십니다. 단지들이 굉장히 많은데, 이 모든 것을 보려고 하니 이미 막막..숙제처럼 느껴졌던거죠. 하지만 지방은 주요 단지들 위주로 임장해보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물론 임장에 익숙해져서 제 손에 6개 이상의 임보가 남겨진 상태라면 모든 단지를 돌고 싶을 것 같습니다. 아직은 임장 초보이니 재미를 우선적으로 찾아보려고 합니다.
긴 시간동안 정성스러운 강의를 해주신 재이리님 덕분에 이미 천안과 청주가 제 앞마당 같아요. 이번에 임장가면 다른 시야로 볼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듭니다. 우리 17조 조원님들과 함께 임장할 그 날이 기대됩니다.
댓글
우와~~ 벌써 완강에 후기까지 뿌뽀님 대단하세요!! 강의를 듣고 마음의 부담을 덜었다고 하셔서 다행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만큼 하나씩 해보시면 더욱 성장한 나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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