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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기 32기 지방투자의 기준은 대9조 베니지기]-제이리 튜터님과 함께한 지방중소도시 기준세우기 2주차과제

26.01.14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안녕하세요 나눌수 있는 투자자가 되고싶은 베니지기입니다. 

 

재이리 튜터님의
지방 중소도시 A지역 강의를 들으며
그동안 제가 지방을 바라보던 시선이
꽤나 단순했었다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모든지역을 
‘생활권 우선순위 → 단지 순위’
이 틀로 임장지를 평가해 왔습니다.
어느 정도는 맞는 방식이었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투자에 공식 같은 걸 찾고 있었던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땅의 힘이 약한 중소도시에서는 무엇이 선택받는가”에 대한 관점이었습니다.

같은 조건이라면

 

구축 84보다 나홀로 신축이 선택받을 수 있고,

 

택지가 아니더라도

브랜드.신축.대단지 에 대한 선호는 여전히 강하다는 점.

결국
신축이냐 구축이냐의 문제가 아니라,


그 도시에서 사람들이 실제로 ‘사는 선택’을 무엇을 하는가가 핵심이라는 말이었습니다. 

 

항상 나라면 어디에서 살까?라는 접근으로 항상 생각해보겠습니다. 

 

또 하나 크게 와닿았던 점은
리스크에 대한 관점였습니다.

지방 외곽 택지 투자도 이론적으로는 가능하지만,
수요가 얕은 지역에서 공급이 쌓이면
상승보다 하락의 속도가 더 빨라질 수 있다는 점.

그래서 “조금 덜 벌더라도, 안정적인 투자”를 택해야한다. 
이 말이
지방 투자에서는 특히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생활권 순위만으로 단지를 평가하고
순서대로 판단하려 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며 느낀 것은


 압도적인 상품성으로 약점을 보완하는 ‘개별 단지’는 반드시 존재한다

 

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생활권을 보고 그 안에서 끝내는 게 아니라 단지 하나하나를 대로 붙여서 봐야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어느 순간 지방보다는 수도권투자로 맘을 돌린후로는 
지방은 트래킹을 손을 놔버리고 있는 제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지방도 충분히 돈벌수 있고. 투자자가 편견을 가지면 안된다는 사실을 

이번강의를 통해 더욱더 느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트레킹이 곧 기회포착의 시작

이라는 말씀을 명심하고.가르쳐주신데로 

 

구별 랜드마크 단지 트래킹으로 흐름을 보고 

생활권별 랜드마크 트래킹으로 확장하며

전세 물량, 전세 실거래, 단지별 전세 흐름까지 함께 보겠습니다. 

 

투자자는
주변에서 모두 “NO”라고 할 때
아무 근거 없는 용기가 아니라,
충분히 보고, 확인하고, 관찰한 끝에
스스로의 확신으로 “YES”를 선택할 수 있는 사람

 

이번 강의는
지방을 보는 법을 알려준 시간이 아니라,
‘내가 너무 자만했구나"를 깨닫게 해준 시간이었습니다. 

 

“공식이 아니라, 관심이었다”

이번제이리 튜터님의 강의를 듣고 결론을 내봤습니다. ^^ 기술적인 부분이나 지방지역을 바라보는 관점. 등 너무나 많은 부분을 가르쳐주셨지만. 결국 만든 내가 만든 앞마당에 꾸준한 애정을 가지고 관심을 갖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는 강의 였습니다. 

긴시간 좋은 강의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재이리 튜터님.  

 

 

 


댓글


쭈니08
26.01.14 13:19

역시 조장님 멋져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따봉하는 월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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