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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빱이] 1월 독서후기 #1. 일의 격

26.01.14

 

 

일의 격

저자

신수정

출판

턴어라운드

발매

2021.07.01.

책 읽은 날짜 : 25.12.31~26.01.12


1. 책 요약

 

[1장. 성장]

누구나 노력은 한다.

그렇지만 그 노력의 결과는 항상 누구에게나 똑같지는 않다.

 

내가 노력했지만 빛이 안나는 경우 "축적 후 발산"을 기억해야 한다.

운이라는 요소는 나의 성공의 결과를 위해서도 무척 중요하긴 하지만

내 노력과 항상 비례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운이라는 요소가 왔을 때 빛을 내기 위해서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그 결과를 내기 위해서는 대단한 계획이나 각오가 필요한 게 아니라.

일단 조그만한 것 부터 시작 해 보는 것이 좋다.


[2장. 성공]

좋은 리더란 구성원들의 모든 것을 컨트롤 하고 감시하는 것이 아니라,

구성원들이 자율성을 갖고 행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임을 저자는 강조했다.

 

그리고 그런 리더십이 발휘 되려면

우선 내 스스로가 구성원들에게 신뢰감을 주어야 하고

그말은 내가 단단해지고 실력이 있어야 된다는 의미이다.

 

마지막으로 틀린 것을 틀렸다고 사과하고 반성할 줄 알아야 하고

하나의 목표를 가기 위해 작은 목표를 수정할 수 있는 수용성있는 태도도 매우 중요하다.


[3장. 성숙]

 

"인생지사 새옹지마"를 기억하자

항상 불행할 수도 항상 행복할 수도 없다.

 

지금 모든 것이 잘 풀린다면 그만큼 의심해야 되고

반대로 모든 것이 잘 풀리지 않는다면 기달려야한다.

 

누군가를 빛나게 해주기 위한 노려보다는

내 스스로가 빛나는 사람이 되자.

 


2. 책을 읽고 본 내용을 써 주세요.

(책의 핵심과 챕터별 요약정리)

 

[1장. 성장]

 

[보통 사람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

 

(34)

심리학자 사이먼 턴은 2000명의 유명한 과학자와 발명가의 업적을 조사했는데 대부분 39살에 역사의 족적을 남길 만한 업적을 이뤘다.

결국 나이와 무관하게 다작을 내는 시기에 가장 성공 가능성이 높은 결과물이 나온다는 것이다.

 

(35)

그러므로 천재가 아닌 우리 같은 보통 사람들의 성공 비결은 단순하다.

나이가 먹어도 꾸준히 실행하는 것이다. 많이 쓰고 많이 시도하는 것이다.

양에서 질이 나온다.

▶ 내가 무언가의 결과물을 원한다면, 우선 [양]으로 승부를 볼 필요가 있다.

그런 부분이 나에게는 "글쓰기"인 것 같다.

글쓰기의 목표를 늘릴 필요보다는 애초의 목표를(월 3개) 달성하는 데 집중하자.


[성공의 가장 큰 적은 실패가 아닌 지루함]

 

(36)

아마추어는 기분 좋을 때만 훈련한다.

보통 선수는 매일 훈련하지만 지루할 때면 대충 한다.

그러나 뛰어난 선수는 상관없이 훈련한다.

 

(37)

그러면 이 지루함을 도대체 어떻게 이길까?

훌륭한 선수라고 열정이 무한대가 아니다. 그들도 열정이 식을 때가 있다.

그러나 그들은 그 지루함을 지속할 동기를 스스로 찾는다고 한다.

동일한 일을 그대로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목표를 올려 도전함으로써 즐거움을 만든다.

그리고 이 과정을 습관화하여 자동으로 행동하게 만든다고 한다

 

▶ 아이러니하게도 모든 성공에는 지루함이라는 장애물을 이겨야 목표에 도달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목표를 달성하려면 지루함 속에서 지속할 수 있는 동기를 스스로 찾아야 한다.


[연봉을 더 받으려면?]

 

[하버드생보다 더 뛰어난 성과를 올리는 방법]

 

(43)

한 분야의 오랜 학습은 이것저것 잘하는 천재를 이긴다.

 

▶ 한 분야에 집중해야 한다. 최강록처럼!


[상대를 만족시키려면]

 

[리더가 에너지를 너무 많이쓰는 대상이 안 되는 게 좋다]

 

(47)

당신이 리더라면? 자신의 에너지를 누구에게 과도하게 많이 쓰고 있는지 생각해보시라

그 에너지를 줄일 방법을 찾아라.

그러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

 

▶ 리더로써 에너지 분배가 가장 크게 중요하다. 20:80의 법칙을 잊지말자


[평범해도 비범해지는 법]

 

[캐리어의 80%는 예기치 않은 우연으로 결정된다]

 

(52)

뜻을 세우고 계획을 세우시라.

그러나 계획대로 되지 않더라도 실망하지 마시라

호기심, 낙관성, 끈기, 융통성, 위험 감수의 태도를 갖고 열린 태도로 세상을 보고

꾸준히 공부하고 다양한 가능성을 실험해보라

 

▶ 원래 계획대로 다 안된다. 실망하지 말고 다양하게 실험하면서 목표를 위해 전진하도록 하자.


[바쁜 사람은 항상 바쁘다]

[유리를 내려칩니다]

[때로 뺀돌이가 되어라]

 

[어려움과 고민이 들 때 답을 찾는 질문]

 

(59)

일본의 호리에 노부히로 코치는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를 때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는 5가지 질문을 제시한다

내가 얻고 싶은 결과는? (원하는것)

나는 왜 그것을 얻고 싶은가?(목적)

어떻게 하면 그것을 실현시킬 수 있는가?(실현 전략)

그것은 내 미래에 어떤 의미가 있을까? (의미)

지금 내가 할 일은? (행동)


[피하는 쪽이 아니라 향하는 쪽으로 생각하라]

 

(60)

중요한 것은 원하지 않는 것을 없애려는 데 에너지를 쏟기보다는 원하는 것에 에너지를 쓰는 것이 더 낫다.

내가 직장에서 어떤 모습을 만들까? 어떤 회사를 만들까? 어떤 사람이 될까?

돈을 많이 벌어 뭐할까?에 집중하고 이를 위해 무엇을 할까? 를 실행하는 것이다.

 

▶ 내가 원하느 모습과 원하지 않는 모습을 우선 구분하자.

회사에서의 나인가. 투자자로의 나인가.?

피하지 말고 더 효율적인 의사선택을 하라는 말이다.


[한 단계 넘으려면 다른 관점이 필요하다]

 

[초보 코치가 아니라 코치다]

 

(64)

'신입'이나 '초보'라는 이름하에 숨을 이유가 없다.

그것은 겸손이 아니다

프로의 세계에 들어가면 그때부터 프로인 것이고 프로답게 행동해야 한다.

연륜을 존경할 필요는 있지만 오히려 연륜이 부족할 때 신선한 시각과 넘치는 에너지로 더 잘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 겸손하되 자신감을 갖자. 그것이 프로가 가져야 할 태도이다.


[무언가 처음 배울 때 어떤 선생님을 찾아야 할까?]

[집중력과 의지력의 명과 암]

[과연 연주를 가장 잘하는 연주자가 최고의 성공을 할까?]

 

[테레사 수녀가 비행기 1등석을 탄 이유]

 

(71)

그러므로 자신이 원하고 필요한 사람들이 있는 공간에 자신을 던져라


[탁월한 사람과 경쟁하면 실력이 늘까?]

[글로 쓰면 다룰 수 있다]

 

[타인의 성공비결이 내게 얼마나 도움이 될까?]

 

(75)

결론적으로 누군가의 성공을 도와주려면

1)그가 작은 성공을 하게 도와라. 2)당신의 실패 경험을 알려줘라

자신이 리더라면 구성원들에게 작더라도 성공 경험을 선사하라.

당신이 실패가 많다면? 당신은 성공하지 못했을지라도 타인을 도울 자료가 많아진 것이니 그리 실망하지 마시라.

 

▶ BM해보자 나의 실패경험을 공유해주는 거도 도움이 된다.


[주위에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 많다면?]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라]

[배움의 기술]

 

[두드려야 열린다]

 

(83)

좋은 사람으로 보이는 것과 자신을 표현하는 것은 서로 부딪치는 게 아니다.

남을 존중하면서도 얼마든지 자신을 표현할 수 있다.

겸손이란 야심이 없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겸손하지만 야심도 가질 수 있다.

 

▶ 겸손하되, 자신감을 갖자!


[강렬한 호기심, 그리고 지속하는 힘이 천재를 이긴다]

 

[처음부터 제대로가 민첩함의 발목을 잡는다]

 

(89)

그러나, 일단 작게 실험해보고 피드백을 받으며 발전시켜가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고 효율적이다.

더더욱 변화가 빠르고 예측이 어려운 이 세상에서는 말이다

심리학자 사이먼 턴은 2000명의 유명한 과학자와 발명가의 업적을 조사했는데 대부분 39살에 역사의 족적을 남길 만한 업적을 이뤘다.

결국 나이와 무관하게 다작을 내는 시기에 가장 성공 가능성이 높은 결과물이 나온다는 것이다.

 

▶ 뭐든지 일단 시도해보는 게 중요한 것 같다.


[짧게라도 여러번 전략]

 

(92)

'시간이 아니라 횟수'이 전략은 '성장'뿐 아니라 '행복'의 법칙이기도 하다.

어쩌다 한 번 하는 긴 시간의 좋은 경험보다 짧은 여러 번의 경험이 삶을 더 풍요롭게 한다고 하니.


[낮은 수준의 생각 전략]

[재능을 발견하는 법]

[안타를 맞는다는 것은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있다는 의미다]

[전략적 무능]

[꼰대들의 말도 들을 필요가 있다]

 

[그리 안 똑똑해도 엄청 똑똑하게 보이는 비결은?]

 

(101)

질문에 대해서는 '결론만 짧고 명확히 먼저 말한다'

그리고 시간이 남거나 상대가 이유를 요청하면, 근거가 되는 이유 3가지를 첫째, 둘째, 셋째 이렇게 말한다.

 

▶ 결론만 짧고 명확히 먼저 말하자! 두괄식 BM하자.


[하워드 슐츠는 이태리 카페를 방문한 첫 번째 사람이 아니었다]

[배움은 습관이다]

[그때 그걸 해썽야 했는데를 지금 하라]

[제대로 망치를 두드려라]

[가장 훌륭한 멘토는 당신이 돈을 지불한 멘토이다]

 

[축적 후 발산]

 

(115)

누구에게나 지독히 운이 없을 때가 있다.그러나 평생 운이 없는 사람은 거의 없다.

일생의 한두 번의 '운'이 온다.

그러나 그 '운'과 '기회'를 살리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그 차이는 무엇일까?

그것은 '축적'이라는 생각이다.

'축적'이 없다면 그 '운'은 일회성에 그친다. 그러나 그동안 쌓아놓은 '축적'이 있다면 '운'은 전환기가 되어 '발산'이루어진다.

 

▶ 운은 시기에 따라 다르지만, 준비가 되어 있다면 운을 만났을 때 폭팔할 수 있다


[빵을 굽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이미 지고 들어가는 말들]

 

(119)

결국 불필요한 말은 안 하는게 낫다.

불행히도 그런 말을 하는 순간 사람들은 그 프레임 속에서 당신을 보기 시작한다.

 

▶ 이것도 BM하자. 핑계대지말고 불필요한 말은 하지말자


[속독이냐? 정독이냐?]

 

[의지력에 대한 미신타파, 비효율을 추구하라]

[피드백을 회피하지 말자]

 

(126)

피드백이 제대로 효과를 발휘하려면 아래 4가지가 충족되어야 한다.

1)자신이 피드백을 받으려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2)피드백을 주는 사람에 대한 신뢰가 있어야 한다.

3)피드백을 주는 사람이 제대로 된 구체적인 피드백을 줄 정도로 실력이 있어야 한다

4)피드백을 주는 사람이 그 피드백을 잘 전달해야 한다.

 

▶ 반대로 내가 누구에게 피드백을 주기 위해서는 신뢰감을 먼저 주어야 한다.


['즐긴다'는 말의 허상]

['정보 습득'이 아닌 '기법과 훈련'에 동과 시간을 투자하라]

[신뢰를 얻을 수 있는 소소한 비결들]

[젊은이들에 대한 가장 큰 조언은?]

[포기해도 좋다]

[약점이 강점이 된다]

[Yes는 Yes고 No는 No다]

 

[편도체 바로 옆을 까치발로 살금살금 지나가라]

 

(139)

성공적으로 변화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편도체가 눈치채지 못하게 해버리는 것이다.

즉, 한꺼번에 확 하려고 하지 말고 조금씩 하라는 것이다.

 

▶ 저자는 반복해서 강조한다. 조금씩 하나씩 하라는 것을


[백종원의 코칭도 실패하는 이유]

 

(142)

변화에는 고통이 있다. 축적 후 발산이 있다.

그 기간에 참지 못하고 뛰쳐나오고 원칙과 베스트 프랙티스를 버리면 영원히 그 나물, 그 밥에 사는 것이다.

 

▶ 변화에는 고통이 있다. 참고 또 참자.


[성찰하는 사람이 계속 성찰하고, 공부하는 사람이 계속 공부한다]

[전문가일수록 자신의 영역에서의 일상이 피곤하고 까칠하다]

 

[자신이 전문가라면 더 말해야 한다]

 

(148)

실력이 뛰어나다고 유명해지는 것이아니다.

인기를 얻기 위해서는 대중에게 알리는 요소들이 필요하고 그것 또한 노력과 재능이 요구된다.

우리가 폄하하는 그들도 그 명성을 공짜로 얻은 것이 아니다.

 

(149)

전문가들이여, 시간을 내고 용기를 내자.

책을 쓰든, 유튜브를 하든, 강연을 더 많이하든, 기고를 늘리시든, 페북이나 블로그를 쓰시든, 더 자신의 전문성을 나누시라

 

▶ 이미 유명한사람들을 인정하고 존중하면서 배우자.

폄하할 필요는 없고 그들의 명성을 배우도록 하자.


['을'이 되어야 실력이 는다]

[가장 나쁜 핑계 :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

[당신의 재능이 최고의 재산이다]

[45세 때부터였다]

 


[2장.성공]

 

[당신은 누구를 발견했는가?]

[운전자는 멀미하지 않는다]

[리더는 체스 플레이어가 아니라 정원사다]

 

(165)

나도 직장생활을 돌이켜본 존경할 만한 리더들은 다 정원사 같은 리더였다.

그분들은 공통적으로 정원사가 하듯, 내가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 주었다.

내가 사사건건 이래라 저래라 지시하는 것이 아니라

나 스스로 적극적으로 제안하고 때로 판단할 수 있도록 권한을 주었다.

 

[비판적인 의견을 들을 수 있는 것은 존경심이 있어야 한다]

(166)

서로 존경하고 신뢰하는 문화가 형성되지 않은 곳에서의 솔직함은

오히려 서로를 찌르는 흉기가 될 뿐이라는 것이다.

 

▶ 진정한 리더는 모든 것을 간섭하는 게 아니라,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Yes맨은 안 좋은 것일까?]

[상승 에스컬레이터를 타라]

[중요한 자리의 사람을 쓰는 방법]

[어떻게 조직의 실력을 급속히 향상시킬까?]

[평가에 관하여]

[왜 훌륭한 목표와 전략이 실행에서 실패할까?]

[철학, 핵심가치에 대하여]

[또라이를 떠나보내야 하는 이유]

[최고의 실행이 안먹히는 이유]

[우리를 성공하게 한 비결이 우리를 실패하게 할 수 있다]

[행복한 퇴사자 vs 불행한 퇴사자]

[상사에게 직언을 어떻게 해야 하나?]

[힘들게 하는 상사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10명의 파워풀한 팀을 만들 수 있다면 1천 명이 되어도 문제가 없다]

[변화에 대하여]

[새로운 일을 꺼리고 저항하는 이유는 싫어서가 아니라 몰라서이다]

[이게 우리가 살 길]

[리더가 되기 전까지는 자신을 성장시키지만,리더가 된 후에는 타인을 성장시킨다]

[어떻게 동기를 부여할 것인가?]

[다른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려면?]

[일을 싫어하는 게 아니라 일을 시키는 방식을 싫어하는 것이다]

[조직을 하나로 만드는 첫 번째 열쇠]

[나쁜 팀은 없다. 나쁜 리더가 있을 뿐이다]

 

[조직의 건강한 성장의 가장 큰 위험]

 

(214)

사일로가 무서운 이유는 사일로에 갇힌 이들은 무엇이 문제인지 파악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자신들은 조직을 위해 자신이 맡은 일에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 조직은 스스로 만들어놓은 관료제, 분류 체계 안에 생각과 행동이 갇혀버린다

 

▶ 사일로에 갇히지말자, 서로 공유하고 이끌 수 있는 그런 문화를 만들어보자.


[다름을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한다]

[우리가 진실이라고 받아들이는 가정이 때로 우리를 한계 짓는다]

[너 웃어? 장난해?]

[비효율의 숙달화]

[좋은 회사란 무엇인가?]

[착한리더는 호구가 될 수도 있다]

[전문가는 자신이 움직이고, 리더는 타인을 움직인다]

 

[모르는 걸 모른다고 말할 용기]

 

(232)

리더의 큰 실수 중 하나는 자신이 모든 것을 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하지 않는다.

리더가 모르면서 마구 지시를 내릴 때 오히려 존경과 권위가 사라지게 된다.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 이것이 리더의 출발점이다.

 

▶ 모르면 솔직하게 모른다고 고백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유능한 직원을 무능하게 만드는 간단한 방법]

[내가 말하지 않으면 리더도 나를 잘 모른다]

 

[훌륭한 리더가 되려면 성격을 바꾸어야 할까?]

 

(238)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했다.

그것은 바로 '끈질김'이었다.

선정된 리더들은 부드럽든 독단적이든 일시적이든 부침에도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나아가 목적을 달성했다는 것이다.

오래전 연구이긴 하지만 리더들에게 시사점이 있다.

 

▶ 끝까지 하는 것 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흔들림이 있어도 목표한 만큼 끝까지 하자


[리더가 존경받기 어려운 17가지 이유]

[비효율이 효과적일 때가 있다]

[지휘자는 소리를 내지 않는다]

[리더는 직원과 어느 정도 개인적 유대를 맺어야 할까?]

[팀장이 아니라 리더로서 소명의식이 중요하다]

[사람에게서 해결책을 찾으려 하지 마라]

 

(251)

그러므로 사람의 도덕심이나 인식에 호소하여 행동을 바꾸려 한다면 쉽지도, 지속적이지도, 효과적이지도 않다.

리더들은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행동을 유도할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 사람을 믿기 보다는 시스템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

 

[있는 게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255)

'성공'이란 예측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어디에선가 그저 존재하다가 내게 오는 것도 아니다. 내가 '만드는 것'이다


[저 사람은 어떻게 저 자리에 올랐을까?]

[창문을 열면 파리도 들어온다]

[상대가 진짜 똑똑한지 허풍인지 구별하는 방법]

 

(260)

당신이 스스로 틀렸음을 인정하고 생각을 바꾼 떄는 언제인가?

기억하기 어렵다면 당신은 그렇게 똑똑한 리더가 아닐 가능성이 크다.

 

▶ 어떤게 틀렸고 내 생각이 어떤게 바뀌었는지를 생각해보자.

그리고 그것보다 중요한 건 잘못을 인정하고 수정하는 태도가 중요하다.


[3장.성숙]

 

[나를 밀어내는 사람]

 

[나 답게 산다는 것은? 좋은 삶으로 사는 것을 포기함]

 

(267)

"나는 위성이 아닌 빛나는 별이다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삶은 불가능하다.

자신이 행복하면 주위도 행복해진다.

남들 주위에 돌면서 눈치보며 전젅긍긍하고 남들이 가진 빛을 얻어가려는 삶을 그만둔다.

 

▶ 남을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행복해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실패한 후의 태도가 그 다음을 결정한다]

 

[너무 일희일비할 필요가 없다]

 

(271)

어떤 벌어진 사건에 너무 일희일비할 필요가 없다.

'과거는 과거다'나쁜 일이 벌어지면 좋은 일도 있으려니 하고 좋은 일이 벌어지면 감사하되 경계할 필요가 있다.


[자신의 의자의 세 번째 다리는?]

[소박하게 사는 게 좋을까? 사치스럽게 사는 게 좋을까?]

[과제의 분리]

[그만하자]

 

[더 많이 행동하면 더 행복해진다]

 

(279)

중요한 것은 행동한 결과가 성공일 때 행복한 것이 아니라

원하는 행동 자체를 한 것이 행복을 결정한다고 한다.

 

▶ 부자가 되고 싶은 이유도, 내가 원하는 것을 하고 싶기 때문 아닐까?


[착한 척 하다보니 착하게 되었다]

 

(282)

그러므로 마음이 생길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먼저 행동하는 것도 괜찮다.

짜증 나는 사람을 볼 때 미소를 지어보고, 스트레스의 환경을 만날 때 몸을 활짝 펴보며,

선한 마음이 안 생겨도 선한 행동을 해보자.

 

▶ 마음 다스리기 가장 좋은 방법은 선한 마음이 안생기더라도 선한 행동을 해보는 것이다.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가? 사라이 자리를 만드는가?]

[그게 다다]

[동일한 일만 계속하면 인생이 통째로 사라진다]

[시그널이 불필요한 삶]

[내가 나를 좌절시키는 것이다]

 

[너무 잘 될 때 조심하라]

 

(293)

지금 인생이 잘 안풀린다면? 축적의 시간으로 생각하고 감사하라.

지금 너무 잘풀린다면? 겸손하고 최악의 상황과 미래의 전환을 대비하라.

 

▶ 인생지사 새옹지마이다. 이 말의 뜻을 기억하자.


[결핍이 우리를 강하게 만든다]

 

(294)

나의 지난 시간을 돌이켜봐도 내가 부족하고 결핍할 때 더 많이 생각하고 도전하고 창의력을 발휘했다.

자신의 부족과 결핍이 결국 자신의 강함이 되었다.

 

▶ 나 역시 결핍이 있을 수 있다. 결핍을 생각하고 오히려 무기로 발전시킬 수 있게 고민해보자.


['업무의 신'이 집에 가서는 인정받지 못하는 이유]

[쓸데없는 짓은 없다]

[나는 나의 삶의 통제자요,원인요,자유인가?]

 

[부란 자유와 독립에 관한 것이다]

 

(301)

부자이면서 지혜로운 이들은 대개 돈에 연연하지 않으면서도 돈을 번다.

돈 보다 시간이나 주변 사람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

욕심을 절제한다. 물론 이런분들은 미디어에서 자신을 선전하는 이들에 비해 화려하지도 않고 계좌 인증도 하지 않고 돈을 자랑하지 않는다.

 

▶ 누군가에게 내가 일궈낸 것을 알릴 필요는 전혀 없다.

새벽보기님의 말씀도 잘 기억해보자


[다른 사람들의 안정과 칭찬을 구할 필요가 없는 이유]

[정말 살고 싶은 삶은?]

[자랑할 것, 자부심을 가질 것이 무엇인가?]

[I AM Enough]

[왜 착한 사람들이 더 힘들어 할까?]

 

[생각만으로도 살 수 있다]

 

(313)

생각의 차이는 이렇게 중요하다. 이제 삶을 보는 자신의 관점을 '감사'와 '희망'으로 바꿀 필요가 있다.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의 끈을 놓지 않고 유지하자.

그러면 우리의 삶은 훨씬 강해질 것이다.

 

▶BM : 감사일기를 쓰자.


['무거워서'힘든 게 아니다]

[스트레스는 나의 친구요 나의 도전이다]

[잘 안돼도 괜찮아]

[프로이트 vs 아들러 선택은 당신의 몫]

[가장 재미있는 스토리는 무엇일까?]

 

[자신의 삶을 바꿀 수 있는 것은 오직 '나 자신'뿐이다]

 

(322)

일어난 '사건'이나 주위의 '환경', 나의 '모습'이 자체가 나의 삶을 좌지우지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들에 '내가 부여한 의미'가 나의 삶을 좌지우지 한다는 것이다.

그 자체는 아무 '의미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들에 '의미를 부여하여'스스로를 행복하게도 불행하게도 만든다는 것이다.

 

▶ 내 스스로 행복하고 떳떳하게 살자.


[억누르지 말고 관점을 재해석 하라]

 

(324)

그러면 방법이 없는 것인가?

하나의 비결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관점'을 바꾸는 것이다.

세상이나 현상을 다른 관점으로 보고 재해석하면 인내심이 부족하고 성격이 좋지 않아도 감정 조절이 가능해진다.

 

▶ 다른 관점으로 보려고 노력하고, 이해하려고 해보자


[믿음의 힘]

[인간관계와 우연이 삶에 미치는 영향]

[자유,불안 그리고 삶의 창조자]

[좋아한다고 너무 퍼주지 마라]

[두뇌에 가해지는 최악의 행동은 무엇일까?]

[그깟 사소한 일 하나]

 

[우리는 대부분의 시간을 같이 보내는 다섯 사람의 평균이다]

(337)

자신을 바꾸려고 노력하려 애쓰지 말라.

환경을 바꾸고 만나는 사람들을 바꾸는 게 훨씬 빠른 길이다

 

▶ 나를 바꾸려고 노력하지 말고, 내 주변의 환경을 바꾸고 노력할 필요가 있다.


[주위 평범한 할머니 할아버지가 귀인일 수도 있다]

 

[수레가 있으면 길이 난다]

 

(340)

현재의 상황과 현경을 핑계 대며 새로운 행동이나 기술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영원히 그 상황과 환경 속에 있게 된다.

과감히 받아들이고 새로운 가능성을 강조한다면 현재의 상황과 환경이 바뀌어진다.

길이 있어야 수레를 만들 수 있는 게 아니다.

수레가 있으면 길이 난다.


[멘탈에 관하여]

[자신의 약점과 트라우마를 명확히 아는 것이 좋다]

[후퇴를 받아들임]

[Worker가 아니라 Player로 산다]

[범선인가?크루즈인가?]

[노력이라는 미신에 대하여]

 

[변화하지 못하는 것은 이득을 놓지 못해서다]

 

(353)

이득이 무엇인지? 그 이득을 버릴 수 있는지 생각해 보라.

그 이득을 버릴 때 비로소 변화가 가능하다.

그것을 버리길 선택하지 않는다면 변화할 수 없다.

변화가 되지 않는 것은 노력하지 않아서가 아니다. 이득을 포기하기로 선택하지 않아서다.

 

▶ 이득 중에서 포기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보자.


[이 세계는 자신의 인식의 범위만큼 자신에게 존재한다]

 

(354)

자신이 불평, 불만의 시각을 고수하면, 자신에게는 이상하게도 불평, 불만, 부조리만 보인다.

자신의 뇌가 그렇게 만든다.

세상은 구제불능으로 보인다.

만족하고 감사할 것이 없다.

실제 세상이 그러하지 않아도 그 사람에게 세상은 그렇게 인식되고 존재한다.

 

▶ 내가 알고 있는 게 내 전부는 아니다 내가 틀릴 수도 있음을 명확하게 기억하고 있자


[Be-Do-Have]

 

(356)

자신이 어떤 존재이므로(Be), 어떤 것을 행할 수 있고(Do), 그 결과 자신이 원하는 것을 소유한다(Have)것이다.

그러므로 먼저 자신의 '존재'를 선포하고 믿음을 가지는 것이 우선이다.

이미 우리는 훌륭한 아빠(엄마)요. 훌륭한 자녀요, 훌륭한 시민이요,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존재이다.

그리고 그런 존재이기에 훌륭한 행동을 하는 것이다.

단지 미진함이 있다면 그런 존재가 아니라서가 아니라 어리기 때문일 뿐이다.


[삶은 그 자체가 선물, 소소한 행복]

[내게 주어진 인생은 선물이다]


 

3. 다음달 내가 실제로 할 수 있을, 딱 1가지

 

12월 독서 : 미라클 모닝 ▶ BM: 6시 기상

1월 독서 : 일의 격 ▶ BM: 두괄식으로 의사소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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