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테일한 단지 선호를 알고 싶으신가요??
안녕하세요
우리 모두 다의 행복을 위하여
우다위입니다.
앞마당 배정을 받고
분임과 단임을 하고 계실
우리우리 동료님들^^
뾰족한 앞마당을 만들기 위해서
임장과 임보를 쓰고 계실 것입니다.
선호를 알기 위해
우리가 가장 많이 하는 방법은
전화임장입니다.
전화임장 왜 할까요?
전화임장은 임장지에 자주 갈 수 없으니
미리 단지와 선호를 파악하기 위해
중요하게 하는 투자활동이에요.
그래야 소중한 종잣돈을 넣고
더 벌 수 있는 단지를 찾을 수 있으니까요^^
투자자로 전임, 매너리즘에 빠졌나요?
“안녕하세요 네이버부동산보고 전화드려요,,,,,”
했던 이야기 하면서 단지 그 매물만 파악하고 끝나지 않으셨나요??
자!!
이제는 매도인으로 전임을 해보는 것을 소개해 봅니당^^
매도인으로 전임
전임의 세 가지 버전
전임에는 투자자, 세입자, 매도인 버전의 전임포지션이 있어요,
그 중 오늘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매도자로 전화임장하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유는
매도자로 전화임장을 했을 때
더욱 디테일한 생활권 단지선호와
해당 단지의 선호 동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부터 방법을 말씀드릴게요.
1단계 - 준비
[1] 매물 준비
- 생활권 내의 2~3순위 단지로 단지 최저매물을 매물을 파악해 둡니다.
동 세부조건 등등을 파악해야 집주인으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요
[2] 버전
매도인 중에서도 버전은 전세 4년만기되어 매도를 할지/ 전세를 다시 놓을지 고민하는 매도인입니다.
그래야 매도가격, 전세가격을 모두 파악할 수 있습니다.
[3] 가급적 4년전 매수가격 전세가격을 아실로 파악해 두셔요.
가끔 사장님들이 얼마에 샀었는지 물어보기도 합니다. 잘 기억나지 않는다고 하면서 대충 X.x억정도에 샀어요
세는 X.X억에 놓았네요. 하고 말할 수 있어요
2단계 - 질문
[1] 집 내놓고 싶어요.
“사장님 뭐 여쭤볼게요. 저희집 내놓으려고 하는데요 요새 얼마에 집이 나가요? 잘 나가요?”
“사모님 몇동 몇호세요”
“사장님, 저는 거기 안살아요, 지금 세입자 살고있는데, 만기가 되어서 저희 애기아빠하고 팔지 세를 맞출지 이야기가 안되었어요, 대략 102동 중층정도 되어요”
“응 요새 집이 잘 안나가, 일단 집을 5.7억에 내놓고 5.4에 팔면 될 거야. 5.7억은 안나가니까 빨리 팔고 싶으면 깎아줘야 해”
하면서 진짜 매도가격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2] 디테일한 선호 질문
생활권 2~3순위의 매물이기 때문에
사장님과의 대화에서 왜 1순위 단지는 우리집보다 비싼거에요? 하고 물어보기 편합니다.
또한 단지 내 가격이 높게 내놓은 집은 왜 비싸게 내놓았는지 물어보면 디테일한 단지 선호가 나옵니다.
“응 생활권 1등 단지는 1번출구쪽이잖아, 호재가 1번출구에 몰렸어, 자기도 이집 살때 그거 몰랐지? ”
“자기 집은 동향에 지하주차장 연결 안되어서 최저가로 내놓아야해, 104동은 지하주차장 연결되고 남향이잖아, 그리고 역에서 멀어서 소음이 덜해, 그래서 7천 더 비싸게 나왔어”
“그럼 사장님 지하주차장 연결 안된 동이 어디였어요?? ?”
“1동, 2동, 4동, 1동은 그래도 가격 잘 받아. 남향이니까. 2동 4동은 동향이어서 저렴하게 내놓아야 해”
등등등 단지의 디테일한 사항을 줄줄 말씀해 주십니다.
진짜 매도인이어도 투자로 산 집 동호수는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저도 작년 8월에 잔금한 집 동호수가 기억이 안나요^^
그러니 정확한 호수 말하지 않는다는 것에 너무 겁먹지 마시고 일단
매도인으로 전임해 보시면
얻는 정보의 질이 달라짐을 느끼실 것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가을학기에서 단지선호방법을 알려주신 오렌지하늘 튜터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