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안녕하세요.
오늘도 여전히 열심히 살고 있는 활어모듬입니다.
오늘은 지투기 3강 오프강의에 초대되서
오랜만에 월부 본진에 다녀왔는데요.
열기 들었을 때, 너바나님 강의에 초대된데이어,
이번엔 김인턴 튜터님 강의에 초대되서
지역강의를 듣고 왔습니다.
현장은 어느 때보다 뜨거웠는데요.
열정 가득한 동료들의 모습을 보고,
나태해진 저를 다시 일으켜세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 현재 앞마당 만들고 있는 A지역의 강의였는데요,
그래서 더욱 반가웠던 3강이었습니다.
지투기 오프 강의 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수도권만 임장하던 저에게 지방은 두려움이었는데요.
이유는 기준이 없어서였습니다.
강남접근성만 우선적으로 보던 가치가 사라지고
학군, 환경, 상권, 연식을 종합적으로 봐야하는 상황이
어려웠는데요. 그 표류하던 저의 나침반이 되어주는
강의였습니다.
튜터님께서 ”이거 알려주면 다 알려주는건데“ 라는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요. 그만큼 가지고 있던 노하우를
전부 쏟아내는 강의였습니다.
지역을 볼 때 봐야하는 핵심입지요소도
말씀해주셨는데요. 지금 앞마당부터 당장 비교평가때
적용해봐야겠습니다.
역시 시세트레킹인데요. 앞마당이 늘어날수록,
특히 지방의 경우, 투자금이 좁혀지는 시기 등
투자 적합시기를 판단하기 위해 트레킹을 하는데요.
2호기를 준비하는 저로서, 트레킹이 필수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곧장 알려주신대로 적용해보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스포일 것 같아 기재하지 못하는건
아쉽지만, 이번 강의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강의 올라오면 한 번 더 들어야겠습니다.
이상, 집으로 가는 고속버스에서 작성하는
오프강의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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