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안녕하세요,
푸른 열정으로 끝까지 해내는 오스칼v입니다.
오늘 기대했던 임보 라이브 코칭이 있었는데요.
재수강생으로서 익숙하게 작성했던
사전임보를 한 번더 내가 이걸 왜 하는지
고민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생각을 담는 임보를 쓰자
밥잘 튜터님이 해주신 말씀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이것인데요.
추가 장표를 더 많이 쓰지 않아도
필요한 생각에 의식적으로 집중한다면
투자로 연결되는 임장보고서를 충분히 쓸 수 있어요!
더 많은 데이터를 보고,
더 많은 장표를 쓰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임보에 생각을 담는 것!
그리고 임보에 생각을 담는다는 것은
이 지역의 수요과 가치를 고민해서
여기에 누가 살까, 어떤 사람이 살까,
왜 여기 살까 고민하고 생각 담는 것.
또 가격을 보며 싸다, 비싸다하는 생각과
상위 생활권, 선호 단지들과 하위 단지들에 대한 가격 감을 잡는 것.
마지막으로 내가 투자하면 어떨지,
앞마당과 비교해서 어떨지 고민을 하는 것.
장표를 채우는 것 보다
그런 생각들을 하고 맞든 틀리든 담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처음 임보 작성을 시작할때
지리적 위치, 위성 지도를 보는데요.
그때에도 "이 지역이 어디까지 수요를 끌어올 위치인지"
"여긴 지형적으로 어떤 수요나 선호도를 만드는지"까지
생각할 수 있는 깊이 있는 임보를 써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실준반 기초 템플릿만으로도
투자로 이어지는 생각을 정리할 수 있다는 것을
오늘 라이브 시간을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현장에서 본 것 그대로 적자
분위기 임장 후에 쓰는 생활권 정리나
상권에 대해 정리할때 다듬고 깔끔하게 적으려고 하니
뭐랄까, 모든 지역의 임장보고서에 비슷한 표현으로 적고 있었어요.
신축 상권 느낌이다…
아이 키우는 엄마들이 좋아할 상권이다…
그것보다 그냥 보인 그대로 적어 놓는 것이
더 도움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신축 상권 느낌 -> 메가커피, 올리브영, bhc 등이 있다.
오래된 느낌 -> 투다리, 다방 등이 보인다.
역 상권이 활발하고 유동인구가 많다 -> 지하철에서 올라오니 큰 상권이 바로 나오고, 국영수 학원을 비롯해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등 안쪽으로 들어가니 호프집도 있다. 근처에 젊은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닌다.
임장하면서 메모한 것들을 다듬기보다
그대로 임보에 담아 놓는게 떠올리기가 더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햐주신 따뜻한 말씀🩷
모두가 나를 의심해도
나는 나를 의심하지 않고
할 수 있다 믿고 해 나가자.
힘들 때에도 성장의 기쁨을 찾아내자♡
원하는 것을 가질 자격을 갖춰나가는 중이다.
투자를 준비하며 복잡한 마음…그러나
조급하게 사는 것,
기다렸다 사는 것이 아니고
준비가 되면 사는 것이다.
잊지 않겠습니다!

벤치마킹! 할 수 있다!
생각을 의식적으로 담을 수 있는 틀을 넣기!
ex. 퉁쳐서 내 의견 쓰기 → 선호도 결정요인 / 사람 / 상권 등으로 세부 항목으로 넣어두기
입지분석 환경 정리할때 스벅, 백화점 등만 표시하지 말고 내가 현장에서 본 것 넣기
→ 00상권은 유동인구 많고, 젊은 인구, 외식 상권이다 또는 7080 상권이다. 공실이 많다 등
이전 실준반에서도 밥잘 튜터님 강의를 들었고,
매번 강의를 듣는데도 보완할 것이
너무나 많다는 생각이 드는 시간이었어요.
당장 모든걸 반영하긴 힘들겠지만
벤치마킹 포인트를 남겨서
투자로 이어지는 임장보고서로 나아가겠습니다!!
밥잘 튜터님 너무나 유익한 시간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