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부에 들어오고 나서 1호기라는 목표가 생기고 기초반 강의 이후 자실만 빙글빙글 돌다 1호기를 하고 나서보니 부족한 실력을 깨닫고 실전반을 들으며 실력을 좀 더 쌓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지방투자실전반 광클을 하게되었고 운 좋게 광클이 되어 지방투자실전반을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추위에 약하고… 의지도 강하지 않고… 겨울에 움직이는건 너무 싫어해서 광클이 되고도 하는게 맞나 좀 고민도 했지만 이런 기회가 쉽게 오진 않는 것 같아 고고하게 되었고 다행히 집 근처로 임장지가 배정되고 운좋게 너무 텐션도 좋고 좋은 조원들을 만나 으쌰으쌰 임장을 하던 중 튜터링데이가 다가왔습니당…
저희 튜터님은 제이든 튜터님으로 실전반 첫 시작부터 1 on 1을 통해 조원 한명 한명 이달의 원씽을 같이 세워주시고 점검해주셔서 사실 목표 없는 투자공부중이었는데 원씽도 만들게되고 앞으로 방향이 좀 고민이었는데 그 부분도 해결을 할 수 있었습니당. 이후에도 첫 실전반인데 개인적으로 힘든건 없는지 등등 세심하게 물어봐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튜터링 데이는 비교분임, 사임발표 순으로 진행되었는데 앞으로 더 발전하고 선호도가 생길 곳에 비교분임을 가게되었고 대중교통과 차로만 다녀봤지 또 막상 실제로 걸으면서 보니 앞으로 공급이 생기게 되면 어떻게 변화할지 상상도 해보고 지금 임장지와 비교분임지의 어느정도가 비슷한 가격인지 생각도해보며 조원분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눌수 있었습니다.
이후 조별로 나뉘어서 튜터님과 대화할 시간이 주어졌는데 전 항상 고민이었던 1호기 인테리어 부분과 전세 부분에 대해 여쭤봤는데 명쾌한 답변~ 아쥬 감사했습니다.
사이사이에도 끊임없이 많은 질문 받아주려고 하시고 같이 고민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당.
이후 운좋게 사임발표도 하게되었는데 항상 혼자쓰던 임보였고 피드백을 받아본적은 없었는데 피드백을 받게되니 어떤 부분에서 좀 다음에도 신경을 써야할지, 다른 동료들의 사임 발표를 보면서 나도 저런부분은 다음에 임보에 적용해봐야겠다는 점들이 있어 많이 배운시간이었습니다.
이제 절반도 지나가고 있는데 텐션이 떨어지지 않는 조원분들과 세심하게 신경써주시는 제이든 튜터님 덕분에 재밌게 기억에 남는 실전반을 하고 있어 지나가는 시간이 좀 아쉽긴 하지만!!! 최종 모임이 남았으니깐요… 더 힘내보겠습니당..
최종임보까지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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