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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지투27기 제이(J)든 피(P)든 볶든 튀기든 성공할 5조_다강맘] ♥P든이들폴럽J♥

26.01.14

드디어 제이든 튜터님과 튜터링데이를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튜터님은요… 일정한 톤으로 조근조근 말씀해 주심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고,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신경써주셔서 튜터링데이가 기대되었었고,  투자에 대한 얘기들로 튜터님의 생각을 들을 수 있어 기대가 되었었습니다.

 

전날 피든이조원분들과 단임을 하면서, 계속해서 해당 임장지에 대한 얘기들을 나눠봤으며, 그래서 다음날 튜터님과 함께하는 비교임장지에 대한  비교까지 이어서 말하며, 기대감이 더욱 커졌었습니다.

 

드디어 튜터링데이! A, B, C 세 팀으로 나뉘어서 무려! 1시간씩 튜터님과 오롯이 얘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분임을 하기 전, 튜터님께서는 무엇을 생각하고 준비하시는지, 분임을 하면서 무엇을, 어떻게 보시는지에 대해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왜 이러한 행동들을 하는지에 대해서 콕! 집어서 말씀해 주시는 튜터님을 보면서, 좀 더 투자적인 안목을 키울 수 있음에, 그게 강의내용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실전경험들을 먼저 쌓으신 튜터님께 직접적으로 들을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결국 투자를 하기 위한 행동이기에 임장을 하면서 장단점도 느껴보고, 균질한지 짜글이인지에 따라 주변환경이 어떤 영향을 주고 그러함이 어떤 결과를 도출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해결방향을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실전반의 꽃이 튜터링데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루종일 튜터님과 밥두 먹고, 차도 마시며, 수없이 많은 투자에 대한 얘기들을 나눌 수 있었고, 그저 생각으로만 그쳤던 것들을 튜터님이 말씀해 주심으로써 희미했었던 혼자만의 생각이 선명해지고, 그래서 앞으로 나는 어떤 방향성을 갖고 이번달을 임해야 겠다는 구체적인 뚜렷함을 가질 수 있었던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그 속에는 저의 개인적인 상황들을 투자에 어떻게 접목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에 대해, 튜터님께서 직접적으로 해주신 말씀으로, 가만히 있으면 아무 변화도 일어나지 않음을 자각하고, 스스로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들로 만들어 갈 수 있음에, 그게 실전반 광클에 대한 간절함으로 묻어나며, 그렇게 만난 튜터님과 함께하는 한 달이기에 더욱 붙잡고 여쭤보고, 투자방향성을 갈구하는 거 같습니다.

 

또한 함께 하는 조원분들의 투자에 대한 고민과 생각들 또한 각자마다 처한 상황들이 다른데, 그럴 때 어떻게 투자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지, 어쩌면 압축해서 느꼈었던,  튜터님의 경험들을 레버리지 삼을 수 있어, 정말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튜터링데이를 기다리면서, 한 달을 함께 보내는 피든이조원분들께도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월부에서 활동한지 길지는 않았지만, 요즘따라 느낀 월부에서의 활동을 과연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그것들을 저보다 오랫동안 활동하시고, 겪어내시고 나아가시는 조원분들과 얘기를 나누면서 먼저 그 길을 가고 있는 선배님들을 바라볼 수 있었고, 그렇게 묵묵히 나아가시는 선배님들을 따라서 가면 되겠다… 

 

그렇기에 처음이 아닌 세 번째 튜터링데이를 하면서 만난 제이든 튜터님과의 튜터링데이가 정말 소중한 것임을… 언제 다시 만날 수 있을지 모른다는 말씀은… ‘지금 최선을 다하자… 다시없을 기회이다' 라고 더욱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비교분임을 마치고, 점심까지 맛있게 먹은 후 갖은 사임발표 시간 또한 다시없을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필마여 조장님, 만두리 부조장님, 고고쑤님께서 발표자로 나서서 본인들의 임보를 아낌없이 BM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늘 투자생각에 대한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는데, 이 또한 발표자분들이 어떠한 생각을 갖고 이러한 장표가 나올 수 있도록 하셨는지, 자료는 어디에서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한 것까지, 실질적인 도움들을 받을 수 있었으며, 내가 모르고 헤맸던 부분들을 바로바로 해결할 수 있어서, 더욱 투자생각을 키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지방에서의 튜터링데이였기에, 기차예약 시간에 맞춰 마지막으로 갖은 다방에서의 모임은 우리 튜터링데이에서의 하이라이트가 아니었나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음… 오로지 투자적인 관점에서만 얘기를 나누는 게 아니라, 목표는 분명하지만, 사람이 하는 일인지라 어쩌면 기계적으로 더욱 일할 수 없지 않나… 각자마다의 개인사정이 있기에 알면서도 그렇게 바로 실행하지 못함에 대해 제이든 튜터님과 피든이 조원분들과 얘기를 나누면서, 공감과 위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부동산은 사람간의 관계 속에서 이루어지는 일이라는 말씀이, 정말 매력적인 투자활동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어떠한 공식이 있어서, 돈 넣고 돈을 버는 단순한 행위가 아니라, 부동산은 개별성이 있기에 누구에게나 기회가 있고, 결국 진심이 전해졌을 때, 얻게 되는 달콤한 열매는… 그래서 이렇게 튜터링데이를 온 종일 보내면서, 먼저 그 길을 겪으신 튜터님의 소중한 경험담들을 들으면서, 또 이렇게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남은 시간 동안 강의도, 임장도, 임보도 좀 더 투자자로써 성장하며 투자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이든 튜터님과의 소중한 튜터링데이 피든이조원분들과 함께여서 좋았고,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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