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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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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년차 워킹맘 투자자
꽃을든둘리 입니다.
오늘은 유디 튜터님의 실준반 2강 강의후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듣는 실준반 강의에서 유디 튜터님을 뵈니 더욱 반가웠습니다 :)
유디 튜터님께서 강조해 주신 ‘마음을 먹는 것’ 이 굉장히 와닿았습니다. 힘들더라도 목표 달성하기 위해서 ‘필요한’ 일 이기 때문에, 기꺼이 해봐야겠다고 마음을 먹는 것, 사람을 보고 가겠다고 마음을 먹는 것까지.
마음을 먹고 행동하는 것과 먹지 않고 행동하는 것에는 정말 큰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큰 차이가 진짜 있을까? 의문이 들기도 했었지만,
정말 튜터님의 말씀처럼 마음을 먹으면 할 수 있는 것도 할 수 있게 되고
불행한 것도 행복해지는 마법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임장할 때도 나는 지난 달 보다 더 지역을 선명하게 앞마당으로 만들겠다고 마음을 먹고 시작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선명한 앞마당을 만들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를 더욱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임장을 한번 더 가고, 임장보고서를 이전 보다 더 집중해서 작성하고, 매물임장을 더 해야한다는 플랜이 나올 수 있었습니다. 언제든 어려운 일이 닥칠 때, 혹은 높은 수준의 목표를 달성하고 싶을 때, 나는 해야한다. 할 수 있다. 는 마음을 먹고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BM: 어떤 일을 하기 전에 ‘굳은 마음을 먹고’ 행동하기
특히 생각을 기재하는 부분이 너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저 단지, 가격만 기억하기 위해 시세 지도를 그리는 것이 아니라, 그 생활권의 가격이 어떤지 내 스스로의 생각을 적어 넣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느끼고 행동할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을 하니, 저절로 매물 임장 단지를 선정할 수 있었고, 현재 기준에서 어떤 단지가 가치 대비 싼지, 가치 대비 비싼지 판단할 수 있었습니다.
BM: 시세지도에 가격 범위, 가격에 대한 생각 기재하기
실준반 2주차 정도가 되면 힘들어 하는 분들이 조금씩 나오는 것 같습니다. 아마 시세 따기 때문일까요? ㅎㅎ
하지만 내가 힘들다는 것은 내가 성장하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만약 내가 지금 힘들지 않다면 내가 성장하지 않고 있을 확률이 높다고 말씀해주신 부분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도 출산 후 차근차근 다시 예전의 루틴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강의온리로 수강할 때에는 힘들지 않게 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한달이 지났을 때, 힘들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뿌듯함이 느껴지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 이후로는 조모임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조모임을 신청하면 임장도 반드시 가야하고, 조모임, 라이브코칭, 톡방활동 등 다양한 것을 반드시 해야 합니다. 육아를 하면서 하는 것이 쉽지 않지만, 쉽지 않기 때문에 내가 성장할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힘든 길을 일부러 선택했지만 힘든 것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님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이 힘든 길을 즐기는 중입니다. 힘들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뿌듯함이 많이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유디 튜터님이 말씀해주신 것 처럼 고통이 곧 나의 성장이고, 이 성장이 나의 결과를 만들어 줄 것이라 믿고 하루하루 잘 해나가겠습니다.
BM: 전달보다 더 높은 수준의 목표를 세우기
좋은 강의 해주신 유디 튜터님 정말 감사합니다 ^^
항상 존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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