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년차 워킹맘 투자자
꽃을든둘리 입니다.
오늘은 저희 조원분들과 2주차 조모임을 하였습니다 ^^
주말동안 같이 임장도 하고 또 다음 날 만나니 정말 자주 만나는 느낌이 들어 참 좋았습니다.
조원분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더 가까워진 것 같습니다.
저희 조원분들은 처음 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그래도 하나하나 다 해나가시는 모습을 보며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 제가 실준반을 했을 때 모습이 가장 많이 생각났습니다.
그 때 임장지가 너무 커서 힘들었던 기억이 났습니다.
다행히 제가 포기하지 않고 지금까지 하고 있지만,
우리 조원분들도 힘들어서 포기 하지 않도록 도움을 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번째 가장 성장한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조원분들 각자가 스스로에 대해 칭찬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누군가에게 아무것도 아닌 일이 누군가에게는 정말 큰 도전이 될 수 있었습니다.
과제를 수행하는 것 자체, 단지를 다 본 것, 시세지도를 그리는 것, 하라는 일들만 하는 것
각자 케파 안에서 최대한 노력을 하고 계신 것이 느껴졌습니다.
사실 저희 조는 조톡방이 그렇게 활발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조톡방이 활발하지 않다고 크게 걱정이 들진 않았습니다.
한 분 한 분이 해야 할 일들을 잘 해내고 계셨고, 또 조모임에서는 조금씩 다들 대화의 문을 열어주셔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한 주 동안 다들 조금씩 각자의 영역에서 성장한 것 같아, 뿌듯함이 느껴졌습니다.
목표 중간 점검을 하는 시간도 가졌었는데요,
이 부분이 참 좋았습니다.
목표를 그냥 흘려보내는 것이 아니라, 지금 점검하므로써 어떤 행동을 해나가야 할지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저도 매물 임장 30개를 목표로 하고 있어서, 이번주 15개 다음주 15개 이렇게 행동하기로 구체적 플랜을 세웠습니다.
저희 조원분들도 매물임장, 전화임장, 강의 완료 등 다양한 목표를 세우셨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임장, 강의, 과제는 노력해서 어떻게 해서든 하실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매물임장에 대한 두려움은 많은 것이 느껴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전화임장도 약간의 두려움이 있으셨습니다.
고민하다가 주말에 시간되는 분들과 함께 한분씩 매물임장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처음 했을 때, 누군가와 함께 하지 못해서 우당탕탕했었던 것을 생각하니..
초보 때 경험자가 같이 해준다면 정말 큰 도움과 의지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랜만에 조원분들 한 분 한 분과 매물임장을 하는 것이라 저도 설레고 떨립니다.
그래도 이 경험이 저에게 또 큰 성장과 행복을 줄 것 같습니다.
벌써 이번 주말, 다음 주말이 기다려집니다 ~
오늘도 우리 조원분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며, 2주차를 잘 정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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