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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그로그] 머니트렌드 2026 독서후기

26.01.14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머니트렌드 2026 

저자 및 출판사 : 김도윤, 정태익, 김광석, 김승주, 김용섭, 김학렬, 김현준, 최재붕

읽은 날짜 : 2026년 1월 14일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소유권 #유동성 #차별화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위 책은 총 주식, 부동산, 암호화폐,  경제, AI 등 각 분야에서 전문가들이 현재 상황에 대한 진단과 앞으로의 대한 정망까지 담아서 분석한 결과를 각 파트별로 책에 담아 냈다. 김작가 TV, 부읽남 TV, 경제 읽어주는 남자 등 유투브나 방송 활동까지도 활발하게 하고 계신 분들이 많기 때문에 대중들의 관심사까지 고려해서 책 내용에 잘 담겨 있다. 

 

2. 내용 및 줄거리

:

 

1장 2026 경제를 전망하다

 

재난 지원금을 통해서 막대한 유동성을 쏟아내고 제로 금리에 가까운 통화정책이 가동되다보니 자산시장은 거품수준으로 활항장을 맞았다. 그럼 맥락에서 올해는 불확실한 유동성 시장이 될 것이며, 다운사이드 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2020 ~ 2021년 상승장과는 또 다르다. 미국 또한 트럼프 정부의 중간선거가 있기 때문에 완화책을 쓸 가능성이 높다. 미 연준이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은 높다.

 

앞으로 세계화 보다는 지정학적 긴장 속에서 각국이 군사비를 늘려나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상호 관세 등 정부 정책 방향성과 조치도 주가에 아주 큰 영향을 주고 있다. 

 

암호화폐 기술을 활용한 스테이블 코인 새로운 화폐가 등장할 수도 있지만, 이는 곧 위험한 유동성 공급 장치이기 도 하기 때문에 불안 요소가 있다. 

 

2장 주식시장의 다음 도약

 

이번 정부는 주식 투자에 친화적으로 코스피 5000을 공약을 세울 정도로 금융투자소득세를 폐지하고 상법 개정을 추진하여 부동산으로 쏠린 자금을 금이나 주식 등의 다른 자산 매입으로 이어지는 데 영향이 컸다.

 

세계적인 시선으로 보면 비상계엄과 탄핵정국은 우리나라 주가에 악영향이 될 수 밖에 없었다. 환율도 마찬가지다. 2025년 한국 주식 시장이 더욱 더 좋았던 이유는 평균회귀로 적용할 수 있다. 또한 한국 주가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삼성전자가 어떻게 빨리 회복하는 가가 코스피 5000 달성 여부를 가른다. 지금의 삼성전자 가격과 상태는 피셔가 말하는 일시적 결함이다.

 

좋은 매수 시점은 가격이 충분히 내려 더 이상 팔 사람이 거의 없는 때다. 시장에 비관론이 짙어도 기존 주주들은 ‘망하지는 않겠지, 오를때까지 안판다’라는 마음으로 버틴다. 이때 부터는 반등 가능성이 커진다. 그러면 경기와 기업 실적이 평균 회귀의 법칙에 따라 회복될 때 상승의 과실을 얻을 수 있다. 물론 회사가 휴지조각이 될 정도로 형편없지 않아야 한다.

 

경기가 민감한 주가를 잘보고 있으면 경기를 잘 알수 있다. 업황보다 빠르게 움직인다. 대표적으로는 정유, 화학, 철강, 건설, 기계, 광고 물류 관련 회사다. 또한 이 들 주가 상승된다면 경기 순환주가 성장주처럼 둔갑한 순간도 잘 알아차릴 수 있어야 한다. 

 

2026년 개별주 보다는 업황주가 거시 경제와 증시의 흐름에 따라서 움직이기 쉽기 때문에 보다 명확하게 투자 여부 판단을 할 수 있다. 개별주는 너무 분석할 때 품이 많이 든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부동산 전문가들의 부동산 투자에 대한 시선

 

다주택자에게 최대한 화두는 아마도 양도세 과세 유예 되는 정책이 아닐까 한다. 이번 새해에 정부 발표에서 유예가 연장된다는 게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에 투자잔략상 비과세 및 세금 혜택 받고 매도가 더 유리하다면 그에 따른 선택도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게 이 책에 나와있었던 전략이었고, 그렇게 시장에 다주택자 매도물량이 풀리게 된다면 어떻게 시장 흐름이 형성 될지 궁금하다. 실제로 매도가 물량이 많이 나오게 될지도 궁금하다. 계속 보유해나가는 선택을 하지도 않을까?..

 

그런 점에서 특히 부동산과 관련해서는 다주택자를 없애려고 하구나 하는 느낌을 정책 방향성에서부터 많이 느낀다. 물론 주식이나 해볼 수 있는 다른 금융 투자처도 있지만, 안정성에 있어서는 부도산을 따라가지 못하는 만큼 부동산에 대해서 자산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억누르는 거 같아 그게 맞을지.. 의문이 들기도 한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부동산 투자 그 외적으로의 현재 상황

 

:

사실 부동산 부자만 어쩌면 너무 마이크로한 시각에서 공부하며 보고 있었기 때문에 다른 자산과 시장이 어떻게 흐르고 있는지 궁금했는데, 각 전문 분야에서 분석 레포트 식으로 다뤄 주시니 평소 궁금했던 점들에 대해서 시원하게 해소되는 점이 좋았다. 

 

미국 연준의 경기 부양책이나 금리인상 그리고 관세부과와 같이 예측 가능한 것도 있지만, 트럼프 정부 특성 상 예측하지 못하는 영역도 존재하기 때문에 예측에 대해서 섣불리 말하는 것은 조심스러운 측면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 점을 감안 해서라도 전문가 본인이 생각하는 방법론과 대응전략을 정리해둔 게 상당히 의미 있었다고 생각한다. 

 

유동성에 관해

 

이 책을 읽기 전까지만 해도 사실 유동성에 대해서 환율에 대해서 크게 고민하지 못했다. 지난 월부학교 강의를 듣고 거시경제에 대해서도 관심을 쏟을 줄 알아야 한다는 너나위님의 말씀이 떠올랐고,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도 큰 영향을 줄거라는 점에 대해서 빠숑 김학렬 님의 시선에 동의한다. 

 

하지만 다주택자의 투자 전략이나 지방 투자에 대한 시선 다른 디테일 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그것밖에 할 수 없는 사람이라면 그래도 여전히 유효한 전략이지 않을까 생각하고, 의견이 다른 측면이 있다. 

 

자산 관련 그리고 부동산 관련 책을 읽어나갈 때는 나의 생각과 끊이 없이 대조하면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부동산 트렌드 2026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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