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2강 유디님 강의 후기 [실준72기 54조 올투완] 우선순위

26.01.15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유디님 2강은 [실력을 키우는 임보와 단임 시작하기] 제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인상 깊었던 내용 

1. 저평가 지수 

예전 강의에서 말씀해 주셨던 개념인데, 확실히 그 때보다 조금 더 이해도가 생긴 느낌이었습다. 내 자신 기특기특

대부분 지방과 여러 수도권이 저평가임을 확실하게 보여주셔서, 투자를 향해 한눈 팔지 않고 계속 나아가야겠다 다짐해 봅니다. (*위험지수가 80)

 

수지구 신축  vs.  성북구 구축. 

과연 당신의 선택은…?? ㅎㅎ

=>BM: 내 투자예산 상 접근가능한 대상 범위는 모두 저평가이니 혹여라도 포기할 생각은 말자.

 

2. 우선순위 

임보를 관통하는 것은 우선순위라는 말씀을 기억하고자 합니다. 

즉, 값은 값이면 뭐부터 살까를 정해주는 기념이라고 이해했습니다. 

지역(입지)분석에도 우선순위, 단지 분석에도 우선순위, 가격을 볼 때도 우선순위, 투자검토도 우선순위인 것이지요. 

우리는 모든 물건을 살 수 없으니까 당연히 깊게 따져봐야 할 것은 무엇이 우선순위이냐? 일테고, 이 우선순위를 결정한 다음에는 확신을 갖고 투자~매도까지 흔들리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을 같이 해보았습니다.
 

=>BM: 투자활동의 단계들은 모두 우선순위를 의식한 활동임을 기억하고, 이 방향으로 생각하는 연습하기.

 

3. 임장은 뭘 알아보러 가는 게 아니라 확인을 하러 가는 것

지역 개요 시, 지적편집도를 볼 때 용도별 구분에서 더 나아가, 그 곳을 유추해보는 것을 해주신 것이 좋았습니다. 

예를 들어, 공업용지이면 그 세부가 생산제조공장인지 유통물류인지 또는 지식산업센터인지에 따라 주변 모습을 상상해 볼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만약 상업 지역이라면 그곳엔 도매시장이 있을 수도 있고 재래시장일 수도 있을텐데, 이 세부를 한 번 더 파고드는 것이 필요함을 깨달았습니다. 

 

=>BM: 지적편집도에서 공업용지와 상업용지에 실제 형성된 생활권 모습을 적어두거나 실사진을 넣어보기. 

 

인구 파트에서는 우린 통계학자가 아니라고 하시면서, 꼭 숫자를 수요와 연결시켜야 함을 강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새롭게 알게 된 것인데, 인구수가 줄어드는 거는 전국의 특징이라 이상한 경향은 아니라고 해주셔서

이번 수지구 동별 인구를 보면서 의문이었던 것이 조금 풀렸습니다 :) 개~운~~

또 개발계획은 그 지자체의 의지를 알아보는 것으로 충분하지, 이 수치를 모두 받아들이기는 무리일 수 있다고 해주셨습니다. ㅎㅎ 
 

=>BM: 보기 부담스러워서 찾아보지 않았던 개발계획인데, 부담없이 읽어보고 지자체 의지가 읽히는지, 개발계획보고서 살펴보는 것 도전하기. 

4. 위치와 입지의 구분
위치와 입지를 구분하여 생각하도록 정리해 주신 부분도 참 좋았습니다. 

- 입지가 좋을수록 위치가 좋을 확률이 높다. (수도권)

- 한강에 가까울수록 입지인 직/교/학/환이 좋을 확룰이 많다
예를 들어 평촌은 위치는 좋지 않지만, 입지는 좋고, 대림은 그 반대인 것처럼, 위치와 입지를 헷갈리지 않도록 구별하여 생각하는 연습을 해봐야겠습니다.

 

=>BM: “여기는 다 좋은데 입지가 떨어져”와 같이 위치와 입지를 생각해보는 습관 & 멘트를 임보에 넣기


다음으로 단지임장/ 시세따기 팁까지 짚어주셨습니다. 

 

✅ 단임한 모든 단지의 선호도를 구분할 필요는 없다.

이 말씀이 가장 마음에 남았습니다. 우선순위가 없을 수 있는 것이 당연하니까 단지를 줄 세우기보다, 그 단지 가치를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겠단 생각을 해봅니다. 

그냥 비슷하면 비슷하다고 적어둡시다. 그 또한 분석이거늘…. ㅎㅎㅎ

 

마지막으로는  꾸준한 투자 한걸음 한걸음이 중요하다며, 계속 지속할 수 있도록 용기와 격려를 해주셨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특별히 유디님 응원이 너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 
부자가 되고 싶다는 바람이 실제로 현실이 될 수 있겠구나. 싶은 마음이 일었던 것 같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리며..! 
 

흠집이 나있더라도 페라리를 사는 게임이지, 페라리를 두고 흠없다고 소나타를 사지 마세요. 

 

이 말을 기억하고, 내가 아는 것 중 가장 좋은 것 골라 사는 안목(실력)을 키우는 시간을 쌓아가자 다짐을 하며 2강 후기를 마칩니다. 

모두 올투완하세요~~

 


댓글


올투완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