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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 트렌드 2026’ 독서후기 [이돌맘]

26.01.15
  • 책 제목 : 머니 트렌드 2026
  • 저자 및 출판사 : 정태익 외 지음, 북모먼트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스테이블코인 #리스크헷지 #초고가 주거시장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점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p38. 유동성으로 2026년에 금리가 낮아지고 돈이 풀리면 기본적으로 자금은 위험 자산으로 흘러 주식, 비트코인 같은 시장이 수혜를 입을 것이다. 하지만 지정학적 리스크가 불거질 때마다 큰 폭의 조정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전체적은 흐름은 긍정적이지만 ‘다운사이드 리스크’를 모니터링하고 이를 해지할 수 있는 전략을 병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 하나도 리스크. 둘도 리스크 헷지다.
  • p184. 분당과 평촌은 여전히 ‘1기 신도시 선도주’로 평가받는다. 교통, 학군, 생활 인프라, 브랜드 파워에서 모두 압도적인 평가를 받고 있고 공공기여나 분담금 부담이 크더라도 수요는 쉽게 꺾이지 않는다.
    • 분당 다음은 역시 평촌인가. 정말 잘 짜여진 신도시임을 온 몸으로 느끼고 있다.
  • p185. 산본은 서울과의 접근성은 떨어지지만, 그만큼 분담금이 가장 낮고 LH나 공공 신탁이 위험 부담을 일정 부분 흡수하는 구조다. 이는 자금 여력이 적은 투자자에게는 리스크 대비 안정성이 높은 틈새형 단지로 작용할 수 있다. 단기 시세 차익보다는 전월세 중심의 현금 흐름형 투자 전략이 유효하다.
    • 오히려 산본같이 입지가 덜 받쳐주는 곳은 정부가 리스크를 부담하면서 그래도 사업이 진행되게 하는구나.
  • p202. 초고가 주거 시장으로의 쏠림 현상을 지속될 것이다. 내수 회복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경기 불황기 자본은 구조적 희소성과 성장성이 입증된 우량 자산에 더욱 쏠릴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 초고가 주거 시장이 각광받을 수 밖에 없는 이유구나. 
  • p223. 살아남은 투자자는 수익보다 리스크를 먼저 본다. 분산, 헷지, 손절매, 리밸런싱은 평상시 해야 하는 체계적 리스크 관리의 기본이다. 수익률 1% 높이기보다 손실 확률 1%를 줄이는데 집중하는 것이다. 사이클을 읽되 심리에 휘둘리지 않는 자세도 필요하다.
    • 발 뻗고 잘 수 있는 투자하기.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기.

 

✅ 나에게 적용할 점

  • 이 정도면 안전 마진은 충분히 확보되었다 판단되면 실행하기. 희소성이 있고 가치가 있는 자본을 알기 위해서 끊임없이 현장으로 나가기.
  • 코인 역시 중앙집권을 하고자 하는 세력이 많구나. 너무 부동산에만 매몰되지 말고 좀 더 넓은 경제 흐름도 주시하고 있는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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