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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비]독서정리_인생의 파도를 넘는법(김재철)

26.01.15

 

✅One message: 남들과 다른 길을 갔던 ‘김재철’회장의 길. 편한 길 보다 도전의 길을 갔던 사람이 들려주는 성공 이야기.

 

 

✅적용할 점

  1. 편한 길을 선택하기 보단 성장할 수 있고, 성공할 수 있는 도전의 길을 선택한다.
    1. 도전을 할 땐 ‘위험한계선’을 설정한다. 포기도 능력이다. 가족을 굶게하지 않을 하나의 방법은 마련하고 도전하라.
  2. 지금 하는 일에 열심을 가하면, 열정이 생길 수 있다.
  3. 능력이 뛰어난 것도 중요하지만, 주변 동료들과 좋은 관계를 쌓아라. 혼자 발뒤꿈치를 드는 것보다 동료의 무등을 타는 게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다.
  4. 결핍을 복기한다. 결핍 그자체에 남아있지 않는다. 그 결핍을 통해 배울 점을 떠올리고, 개선한다.

 

 

 

 

 


 

 

✅내용 정리

프롤로그 작은 불씨를 꿈꾸며

돌아보면 내 삶은 그리 복잡하지 않았다. 호기심에서 시작해 실행하고 탐구하고 실행하다보니, 도전이 도전을 낳고 습관이 됐을 뿐이다. 그 습관을 남들은 열정이라고 불렀다.

→ 호기심을 갖고 계속해서 도전하면 그 도전은 습관이 된다. 그리고 그 습관이 열정이다.

 

 

Stage1 도전

 

[선택] 나의 길은 어디에 있는가

  • 수산대를 졸업하면 갑종 2등 항해사 자격이 주어지지만, 이를 포기하고 수습선원으로 배에 오르기로 했다. 어업에서는 ‘이론’보다 ‘실습’, ‘학위’보다 ‘경험’이 중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또한 기회가 왔을 떄 잡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기회란 잡기 힘든 물고기처럼 잠깐 머리를 내밀었다 사라지는 특성이 있다.

    → 자기의 판단에 따라 인생을 살아간다. 그리고 기회는 정말 잠깐의 틈을 준다. 그 기회를 잡으려면 빠른 판단을 해내야 한다.

“시도하면 성공확률은 50%이지만, 시도하지 않으면 성공확률은 0%다.”

→ 시도하고, 시도하고, 또 시도하자.

 

 

 

[목표] 종착지를 그리고 있는가

  • 처음부터 열정이 넘쳤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열정은 마음먹는다고 생기지 않는다. 자신을 다른 사람, 중요한 사람으로 마늗ㄹ기 위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모든 힘을 다하면, 열정은 저절로 따라온다는 게 무급 실습 항해사의 경험이 준 교훈이다.

    → 나는 지금 내 일에 열정이 있는가? 열정이란 마음먹는다고 생기는 게 아니라는 말이 와닿았다. 사실 난 열정이 많은 타입이 아니다. 뭐든 못하진 않았지만.. 적당히 유지하는 수준. 나는 내 본업과 투자에 열정적인가? 그 열정을 만드는 건 ‘열심’이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열심을 가해야 열정이 생긴다.

 

  • 회사 생활을 잘하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합니까? 라는 질문에 김재철 회장의 답은 이러했다.

    “나로 하여금 일하게 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하게 하는 구조를 만드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종착지’이다. 먼 미래, 내가 궁극에 도달할 곳을 구체적으로 상상해야 한다. (…) 목표의식이 없으면 매일매일이 그저 그런 하루가 될 뿐이다. (..) 종착지란 방향성과 길을 잃지않도록 하는 나침반이다.

 

  • 종착지를 정했다면 시기별 목표를 역순으로 설계해야 한다. 가령 60대까지 무언가를 이루겠다는 목표를 생각했다면 그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50대쯤, 40대쯤, 30대쯤엔 무엇을 해야하는지 구체적으로 드러나야 한다.

    → 열기때 너바나님이 해준 이야기와 같다. 비전보드를 명확히 하고, 마일스톤을 쌓는다. 나는 내 삶의 목적을 위해 45세까지 38억을 만든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앞으로 10년. 40세 20억을 만들고, 36세 10억의 목표르 세웠다. 10억짜리 아파트 5채(전세가율 60% 상정) → 순자산 20억이다.

     

  • 이 배가 제대로 잘 가고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1개 뿐이다. 목적지와 가까워지고 있는가다.

    → 난 내가 설정한 목표에 잘 가고있는가? 잘 가고있다고 생각한다. 내 자산이 조금씩이나마 성장하고 있고, 목표한 금액에 가까워지고 있다.

 

 

[변화]: 이 시대에는 누가 성공하는가

 

  • 전혀 다른 영역의 결과물이 합쳐져 완전히 다른 성과를 내는 것. 지금은 이를 ‘융복합’이라 부른다.

    “세상의 위대한 방명의 상당수는 교수 연구실이 아니라 ‘휴게실’에서 탄생했다.” ****

    → 투자와 관련된 내용은 아니지만, 내 본업에 대해 생각해볼만한 글귀였다. 동료들과의 대화, 협업 등을 통해 오히려 더 생상적인 무언가를 만들어낼 수 있다.

     

  • 배에서 중요한 판단을 할 때 조금이라도 머뭇거리면 생사의 고비에 처하게 된다. 오랜 기간 바다에서 일한 나는 빠른 판단과 실행이 몸에 배어 있었다.

    → 늘 판단과 실행에 대한 부분에 밑줄을 긋게 된다. 나에게 부족한 약점이라고 느껴지기 때문. 빠르게 판단하고 그 결정을 믿고 실행한다. 요즘 더 절실히 느낀다.

     

  • 하고 후회하는 것이 안하고 후회하는 것보다 낫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모든 것이 변한다는 사실 이외에는 모든 것이 다 변한다.”

  • 우리는 변화에 적응해야 생종할 수 있다. 적자생 부적자망. 선택하고 도전하고 변화에 적응하는 것이 인간의 삶이자 기업의 운명이다.

    → 변화하고 적응한다. 이게 생존의 방식이다.

     

  • 수산업체가 증권사를 인수한 것. 증권업체에 차등 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한 것. 증권사가 무차입 경영을 한 것 모두 최초란 점에서 한국투자금융의 성공도 도전의 결과라고 해석해도 무리가 없을 것 같다.

    → 애써 1등이 될 필욘 없지만(1등을 BM해도 되지만), ‘최초’를 시도해보는 건 어떤 면에서 성공에 유리해보이기도 한다.

 

 

[실패]: 포기도 능력이라는 사실을 아는가

  • 실패는 했지만 후회는 하지 않는다. 준비와 과정은 실패했을지언정, 결과적으로 완전히 실패하지는 않았다. 도전이 많으면 실패가 많은 것은 당연한 일이다.

“실패가 두려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되지’ 못한다.”

  • 실패를 경험하는 것, 그 실패를 연구하고 분석해 대안을 마련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실패 확률을 낮추는 지름 길이다.

    → 내가 가는 길에도 실패는 당여한 것. 단, 그 실패를 복기해서 다음 시도에 성공확률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에 실패하는 것은 실패에 준비하는 것”

제대로 준비하지 않으면 실패할 수 밖에 없다는 의미

 

“사업을 하더라도 가족들 굶지 않게 대책을 세워놔라”

→ 최악의 상황에 대한 대비책은 늘 세워둘것. 내가 본업(직장)을 열심히 해야 하는 이유.

 

  • 이러한 생각이 또다른 효과는 ‘빠른 포기’다. 어떤 것은 끝까지 해서 이뤄야 하지만, 어떤 것은 빠르게 포기하는 편이 좋다. 적성에도 맞지 않고, 즐겁지도 않고, 능력도 안되는데 이미 들인 돈이 아깝다고 붙들고 있는 것은 돈보다 더 중요한 시간을 낭비하는 일이 될 수 있다.

이 글귀도 처음보는 관점이라 마음에 와닿았다. 최악의 상황을 대비해두고, 그 최악의 상황이 올것 같은 상황이라면 빠른 포기를 내리는 것. 최악의 상황을 대비해두는 것의 2가지 장점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다.

 

“진짜 위기는 모든 시나리오를 남김없이 고려했다고 생각한 후에 남는 것이다.”

→ 리스크는 모든 것을 다 고려해도 늘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였다. 늘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할 수 있음을 염두에 둬야 한다.

  • ‘어느정도 손실이 나면 과감하게 접는다.’는 자신과의, 타인과의 약속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 이를 가로막는 것은 이미 투자한 것에 대한 미련이다.
  • 좋은 실패는 다음 전략에 의미를 더하고, 나쁜 실패는 분열 외에 아무것도 남기지 못한다.

→ 결국 실패하더라도 좋은 실패를 할 것. 복기를 통해 의미를 더할 것.

 

  • ‘부족함’, ‘결핍’이라는 단어가 부정적으로 보이지만 인류사에서 특별한 성취를 이룬 많은 사람에게 적용할 수 있는 공통의 단어라는 점도 병백한 사실이다.

    부족함, 결핍, 고난 등을 딛고 자신만의 성취를 이룬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현재의 상황에 대처하는 자세’였다. 그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최선을 다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Stage2 호기심의 바다 : 창조는 머리가 아니라 몸에서 시작된다.

 

 

[호기심]: 진정한 허기란 무엇인가

  • 인간의 뇌는 그리 똑똑하지 않다고 한다. 뇌는 에너지를 최소한으로 사용하기 위해 생각을 줄이려는 본능을 갖고 있다.온갖 편향이라고 불리는 것은 우리 뇌가 게으름을 피운 결과다. (…) 뇌는 배고픈 줄 모른다. (…) 뇌는 지식 정보를 채워줄 때가 되어도 허기를 느끼지 못한다.

    그래서 호기심이 중요하다. 나는 뇌가 배고픔을 알게 만드는 원초적인 에너지는 호기심에서 나온다고 믿는다.

→ 뇌를 활성화 시키는 방법은 ‘호기심’을 갖는 것이다.

 

  • ‘결핍’이란 게 부족함이란 게 인생의 선물이 될때도 있다는 이야기를하고 싶다.

“나는 가난했기 때문에 물건을 아껴쓰는 법을 배웠고, 공부를 못했기 때문에 남의 이야기에 귀기울여 배웠으며, 몸이 약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힘을 빌려쓰는 걸 배웠다.”

  • 어려움이 닥쳤을 때 결핍의 상황에서 물러자니 않고 도전하는 용기와 그것을 극복하는 실쳔력이 운명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믿는다.

→ 결국 결핍을 어떻게 바라볼지, 그 결핍을 통해 무엇을 배울지 복기하는 게 중요하다. 결핍하다고해서 그대로 불평만 하고 있으면 바꿀 수 있는 것은 없다.

 

 

 

 

[현장]: 답은 어디에 있는가

  • 창조란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쌓은 지식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며, 답은 ‘책상’이 아니라 ‘현장’에 있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 부동산도 마찬가지다. 현장을 보고, 현장에서 그 부동산의 가치를 파악해야 한다. 손품만으로는 부족할 때가 많다.

 

 

 

[융합]: 사물이나 사건을 열두 가지 방향에서 보고 있는가

  • 앞서도 말했지만 한 시대에 큰돈을 버는 건 전통산업에 첨단기술을 접목한 사람이다. 융복합의 능력을 갖춘 사람이라고도 할 수 있다. 그렇다면 현재 잠단기술이 뭘까 다들 말하듯 인공지능AI다.

→ 전통 산업에 첨단기술을 접목한 사람. AI를 활용해 어떤 일들을 할 수 있을지 호기심을 갖고 임해야 한다. 특히 본업에서도 AI를 굉장히 강조중이다. 관심을 예민하게 가지고 있어야할 분야다. 그래야 도태되지 않을 것 같다.

 

 

 


[독서]: 왜 읽는가, 어떻게 읽는가.

 

  • ‘문사철 600’: 문학책 300권, 역사책 200권, 철학책 100권을 읽어야 시대를 제대로 살 수 있다는 생각.
  • 문학책은 정신을 풍요롭게 해주고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길러준다. 역사책을 통해 선인들의 지혜를 빌려 현재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다. 철학책은 인생관과 신념을 확립하게 해줄 뿐 아니라 미래를 앞서 볼 수 있는 예견력과 통찰력을 갖게 해준다.

→ 문학책, 역사책은 잘 읽지 않은 분야인데.. 저자는 오히려 문학, 역사책을 강조하였다. 300, 200권씩 읽을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지금 읽는 서적에 한번씩 추가하여 읽는 것도 방향일 것 같다.

 

 

  • ****그때도 지금도 내게 독서란 지식의 그물을 짜는 일이다. 돌아다니는 아이디어를 붙잡아야 하는데 그게 좋은 아이디어인지 아닌지 구분하기 위해 머릿속에 기초 데이터가 입력돼 있어야 한다. 지식의 그물이 잘 짜여 있을수록 무엇이 의미 있는 신호인지를 찾아낼 확률이 높아진다.

독서를 통해 기초 데이터를 쌓아 그물을 짠다. 그 그물은 좋은 아이디어를 붙잡을 수 있다.

 

 

  • 지식 다음은 ‘경험’이다. 수많은 성공과 실패를 반복하는 것이 경험이라면, 이 경험에서 쌓인보이지 않는 지식을 제대로 축적하는 수단이 예민한 관찰이다.
  •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힘. 이 직관지식, 경험이 축적돼 통찰력을 갖게 된 사람들에게만 주어지는 것

→ 직관을 키우기 위해선, 단순히 책을 읽고 공부하는 ‘지식’만 쌓여선 안된다. 여기에 경험이 더해져 직관을 만든다.

 

 

  • 읽기만큼 쓰기도 중요하다. 읽기가 지식, 정보의 습득을 위한 것이라면, 쓰기는 그 지식과 정보를 내것으로 만드는 과정이다.

→ Output을 해야 하는 이유. 쓰기를 통해 습득한 지식을 체화해야한다.

 

 


Stage3 열정의 온도: 풍랑이 일때, 진짜 항해가 시작된다.

 

 

[열정]: 누구를 위해 일하고 있는가

  • 자신만의 선택을 실행하기 위해 특정 상황을 이겨냈다면, ‘커다란 인내력’이라는 선물이 따라온다. 욕망을 지연시키는 상황에 처한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당장 하고 싶은 욕망을 지연시키는 능력이 향상된다. 이는 삶을 살아가는 데 중요한 무기가 된다.

    → 어떤 프로젝트를 완수했을 때, 성취 뿐 아니라 내 인내력도 같이 성장할 수 있다.

     

  • 매일 쉬는 사람에게 주말은 큰 보상이 되지 않는다. 하지만 평일 전력을 다해 일한 사람에게 주말은 엄청난 보상이되는 것과 같은 이치다.

    → 지금 내가 약간 매너리즘에 빠진 이유. 지금 하루를 전력을 다해 살고 있는가? 그저 그런 정도로 살고 있는 게 아닌가? 저녁에 지쳐 쓰러져 자는가?.. 아니다.. 전력을 다해야 할 때이다.

     

  • 가능한 쉬운 일만 골라하려는 사람은 결국 자신을 왜소화하는 결과를 낳게 된다. 고생을 헤쳐나가는 것도 성실이라고 생각한다.

    → 쉬운 일만 골라서 하려고 하지 말자. 본업에서도 늘 어려운 길을 선택했을 때 오히려 더 배운 것들이 많았다. + 좋은 동료들까지 만날 수 있었음.

 

 

[각오]: 어떻게 살 것인가

  • 정도경영은 때때로 예상하지 못한 이득을 가져다주기도 한다. 바로 좋은 평판이다.

“평판은 쌓는 데 수십년 걸리지만 무너지는 데 5분이면 충분하다.”

기브앤테이크에서 나온 내용과 일맥상통하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며 얻은 명성이 결국 성공의 사다리에 오르게 한다.

 

 

[정의]: 나의 C는 무엇인가

  • 어떤 일에 “초집중”을 하면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뛰어넘는 생각을 하거나 해법을 찾을 수 있게된다. 사람의 뇌도 근육과 비슷한 면이 있다. 한계에 달할 정도로 집중했을 때 뇌 신경이 발달하고, 사고의 깊이도 깊어진다.

    물론 목표가 없을 수도 있다. 자신이 잘하거나 좋아하는 일을 못찾았을 수도 있다.

    그럴땐 어떻게 해야 할까? 지금 하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는 게 내 경험의 결과다. 열심히 하는 과정에서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도 구체화되고 열정도 생긴다. 하늘은 열정을 배신하지 않는다.

→ 열심(熱心)을 가해야 열정이 생긴다.

 

 

부록: 열정이 묻고, 경험이 답하다.

 

 

  •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제 결론은 똑똑한 사람보다 인간관계 좋은 사람이 성공할 확률이 훨씬 높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발뒤꿈치를 세우고 까치발을 해도 남의 무등을 탄 것보다 더 높아질 수 없어요. 남의 무등을 타려면 배려하고 협동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당신을 길동무로 삼고 싶어한다면 제대로된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길동무가 되려면 말도 좀 잘해야 하고, 지식이건 무엇이건 나눌만한 자산도 있어야 하고, 더 중요한 것은 내 것을 내줄 수 있는 손해보는 자세도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능력이 뛰어난 것보다 좋은 인간관계를 만드는 게 성공하기 위한 지름길이라는 것. 무등을 타야한다는 비유. 그리고 그 관계를 만들기 위해 내것을 내어줄 수 있는 자세. 기브앤테이크와도 통하는 말. 나에게 좀 더 필요한 것은 내것을 내어줄 수 있는 자세. 이런 자세를 기르려고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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