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1주택자구요 작년에 구매해서 아직2년이 안되서 팔수가없어서~결혼할 남자친구 이름으로 생애첫주택적용받아서 구매할 예정인데요 제 종자돈15000추가해서요~이럴경우 어떻게 해야하죠?제가 돈을 보태도 문제없을지..아님 차용증 써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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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홈님 안녕하세요! 결혼전 남자친구분께 종잣돈을 주어 주택매수 생각중이신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차용증을 쓰시길 권장드립니다. 연인간에는 증여비과세한도액이 없으므로 무신고 적발시 1.5억 전액이 증여로 간주됩니다. 그러므로 과세표준은 1.5억 전액이 되며, 1.5억의 증여세율은 20%로 3천만원이지만 누진공제 1천만원이 적용되어 증여세 본세로 약 2천만원이 부과됩니다. 여기에 무신고 가산세 및 납부지연 가산세까지 고려하면 3천만원에 가까운 세금리스크가 있습니다. 그러나 차용증을 쓴다면 이 세금리스크를 헷징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차용증을 쓰더라도 무이자로 쓴다면 그 역시 사실상 증여로 간주될 수 있으므로 최저이자율을 적용하여 진행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이홈83님 안녕하세요~ 부총님 말씀처럼 차용증 작성해서 매월 이자를 지급해주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혼인 신고를 나중에 한다고 해도 혼인 신고 전에 차용증을 작성하지 않고 송금하게 되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하네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마이홈님!
차용증 관련해서는 자세히 정리했던 글이 있어서 참고하실 수 있도록 공유드리며,
최근 집을 매수할 때 매수한 자금의 출처를 꼼꼼히 살펴보는 추세여서, 두분의 금전 거래에 있어서
1) 정확히 언제 돈을 , 어떤 조건으로 빌렸는지 차용증에 작성하고
2) 실제로 이자비에 대해서도 계좌로 이체해서 돈의 이력을 남겨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https://weolbu.com/community/381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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