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긍정선언
0. 나는 나를 사랑하고 내가 살아가는 삶을 사랑한다

내게 주어진 모든 것은 나를 위해 준비 된 선물이다. 러키비키쟈냐-
💎 블리의 why
“ 내 인생은 내가 그려가고 내가 계획해가는 것. 내가 내 인생의 주체적인 관리자가 되고 싶다 "
나는 좀 더 나은 사람, 발전적인 사람,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 나는 소중하다.
시간에 매이는 게 아니라, 내가 내 인생의 진짜 주인이 되고 싶다. 삶을 더 주체적으로 살고 싶다.
캔버스 틀 안에 갇힌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그릴 수 있는 모든 것이 내 캔버스가 되길 ☆
[1월 2주차 ]
월 : 시세완
화 : 입지완
수 : 사임제출
목 : 팸데이,운영진독모
금 : 매임
토 : 반임장
일 : 단임
⏰목표 [ 1 / 15 목 ]
나눔글쓰기
💎실적 [ 1 / 14 수 ]
🙌🏻감사일기 [ 1 / 14 수 ]
0. 맛있는 초밥 배달시켜준 남편 감사합니다~
-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었는데 일어날수있어 감사합니다 2-3시간 자는거같은데 그래도 일상이 살아져서 감사합니다. 아직은 몸이 아플거같지 않아 감사합니다
- 매일 아침에 일찍 나와서 카페가서 텐라떼를 마시면서 차분하게 조용하게 책읽을수있어 감사합니다. 출근전 조용하고 행복한 아침시간.
- 진짜 역대급으로 환자 많고 바쁜날…… 그리고 큰소리도 많이나고, 정신적인 피로도도, 체력적으로도 힘든 하루였지만 그래도 하루가 끝나서 감사합니다.
- 교수님 출장 환자분들께 소문내고 진료늦어지면 그거말하면서 양해부탁드리고 ㅎㅎㅎ 3주 안계시자나여 교수님……. 오전근무하고 이미 오후 4시의 표정과 초점잃은 눈이 되었지만 밥 안먹으면 진짜 오후 큰일날거같아서 살기위해 점심먹을수있어 감사합니다
- 아이스크림 사주신 직장동료쌤감사합니다 ㅋㅋㅋ 퇴근할때 되니 다들 눈이 풀려있었다..ㅋㅋㅋ 고생하셨어요
- 동시에 체어 5대 쓰면서 진짜 쉴새없이 진료했는데 물도 못먹고 화장실못가고 환자보셨는데 체력좋은 과장님 화안내셔서 감사합니다. 환자 많다고 뭐라안하셔서 제일 좋아여.. 최고이심.. ★
- 진짜 거짓말안하고 단한명의 환자분도 미내원이 없었…다. 오후에 제시간에 진료안봐준다고 화내던(소리지르시던) 환자분도 가서 달래러 가고, 사과드리고, 환자분 말도 틀린게 없어서 사과드리고, 그건 제가 잘못한 부분이다. 다음에는 꼭 기록해놓고 신경쓰겠다고하니 나중에는 마음풀려서 가시고, 1년뒤에 오시는데 그때 까지 건강한 모습으로 뵙자고 말할수있어 감사합니다. 감정소모가 많아도 그안에서 배울수있는게 많아서 감사하고, 진료가 늦어지는건 우리사정이라는 말도 맞고, 그 과정안에서 마음상했을텐데도 담담한 인턴쌤도 감사합니다.
- 교수님이 바로바로 모든환자를 다 보시기에 … 환자가 너무 많아서… 부서내원환자중 절반이 과장님 환자인듯한데.. 다음주 출근하면 꼭 전산에서 조회해봐야겠다. 한달 환자가 2300명인데 그중 절반가량이 나랑 과장님 환자인거같은데… 그래도 빡세게 월화수 근무하고 목금 숨?쉴수있어 감사합니다
- 이제 다음주 전문의 시험봐야하는 3년차쌤들한테 시험 꼭 좋은 결과 내라는 초콜릿 선물할수있어 감사합니다. 큰건아니지만 그래도 마음이 전해져서 감사합니다. 4년 고생한만큼 결과물 꼭 내길, 제발 다 합격해서 와라.
- 이전에 진짜 멀쩡하게 다니셨는데 원하는대로 들어드리지않자 정말 미친듯이 화내던 분이 계셨는데, 가실때 다시 없었던것마냥 점잖게 사과하고 가시고…오늘 원래 예약일 아닌데 오셔서… 심장이 진짜 벌렁거리고 무서웠는데(근무하면서 이런적은 처음인데…) 그냥 아무말안하고 접수하고 봤는데 과장님께 무섭다고 심장이 빨리 뛴다고 솔직하게 말할수있어서 감사하고, 원래 오늘아닌데 오늘예약이라하셔서 그냥 아무말안하고 접수했다고 해서 그렇게 그냥 넘어갈수있어 감사합니다. 저번에 그 일이 생각보다 나한테 크게 충격적으로 남았던 일이었음을 오늘에서야 알수있어 감사합니다. 조심하자… 멀쩡하게 보여도 모르는거다. 사람이 살짝 무서워졌다. 멀쩡하게 다니셨던분이 그러셨어서 그럴수있구나 라는것을 그때 알게 되서 그런것같다.
- 사람을 많이 만나고 아픈분들과 다양한 사람들을 많이 접하는 직장에서 많이 보고 느끼고 겪어가면서 배울수있어 감사합니다. 나중에 더 어른이 되면 단단한 사람이 될수있지않을까.
- 환자분들중에서도 기다려도 이해해주시고, 그런분들도 많고 사실 먼곳에서 많은 병원중에서 여기까지 왔다는것을 생각하고, 관리차원에서 간단한 진료이지만 그것을 받으러 우리병원까지 온다는것을 잊지말고 그것을 먼저 생각하면서 응대할수있게 느낄수있어 감사합니다.
- 저번달 만족도조사에서 개선사항에서 나온것을 보고 많은 깨달음을 얻은 우리 계약직 선생님, 감사합니다. 넌지시 몇번 말하긴했지만. 역시… 엄청난 사실적?묘사에 충격받고.. 그래도 바뀌어야겠다고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 좋은 사람을 직장 동료로 후배로 주셔서 감사합니다
- 부서에 좋지않은 사람이 없음에 감사합니다. 사람을 귀중하게 여길수있어 감사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르고, 좋은면만 볼수있게 해주세요
- 오늘 하루 과장님과 둘다 불태우고 나는 떠날수있어 감사합니다 ㅎㅎ 하루 불태우고 떠난다.
- 집에와서 해야할일을 할수있어 감사합니다
- 반원분과 전화할수있어 감사합니다
- 잠깐 쉬자고 누웠는데 1시까지 누워있어서 감사합니다.. 내 발등은 타들어간다…………
- 이번주가 정말 직장업무도 피크인날이고, 투자도 할게 많은 피크인 주 인데 하루하루 바쁘실텐데도 시간내서 임보피드백해주신 브롬톤님감사합니다
- 반원분들도 다 너무 좋은 분들이고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넘쳐나서 그게 정말 감사합니다
- 새벽에 책상에 앉았는데 눈에 초점이 안맞춰져서 그냥 덮고 잘수있어 감사합니다.
💯칭찬하기
- 진짜 정신적 피로도 신체적 피로도 많았는데 매일 내 자신에게 고생했다고 잘하고있다고 말할수있어서 감사합니다.. 나를 응원하고 나를 가장 챙기는 사람이 내 자신일수있어 감사합니다. 나는 나를 아끼고 사랑한다. 내자신을 사랑할수있어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
🥺반성하기
- 매일 집중할수있는 시간을 만들고, 우선순위때는 그것에만 집중하게 주변에 나의시선을끄는것을 없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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