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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통제가능한위험vs통제불가능한위험
p22 현재 자본시장과 실물경제가 직면한 불안 요인들은 기본적으로 리스크의 영역에 있다. 가느다란 줄로 비유되는 불안정성이 정부와 중앙은행의 관리 가능한 범위에 있다는 뜻이다.
p23 2026년은 분명 유동성 공급이 강화되는 시기다. 그러나 문제는 이 모든 조치가 여전히 높은 물가 상황에서 추진될 수 있다는 점이다.
→ 무슨말인가 한참을 봤다. 유동성공급이 강화될것이라는 조심스런 예측과 함께, 정부도, 높은 물가상황에서 유동성공급은 쉽지 않다는 것을 정부와 중앙은행도 인식하고 있기에 보강책을 마련할 수 있으니, 통제가능한 리스크라 판단하는 것이라 느껴진다.저자의 말대로라면 유동성공급은 분명히 리스크가 있지만, 그러한 리스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동성을 공급할수밖에 없을것이다라는 말로 생각된다.
서울의 독주를 멈추고 지방을 깨우다.
p34 경제를 관통하는 큰흐름은 바로 ‘유동성의 힘’이다. 정부는 부동산 시장 가운데 특히 서울을 향한 쏠림을 차단하는 것을 현재 정책 목표로 삼고 있다.
p37 정부는 지방 부동산의 추가하락을 막는데 정책의 또 다른 초점을 맞추고 있다. 서울의 과열을 억제해야 하는 한편, 지방 부동산 시장의 하락은 막아야 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서울과 수도권의 다주택은 강하게 규제하지만 지방 소멸 위험 지역에서 미분양 주택을 매수할때는 규제 범위에서 제외 하는 것이다.
서울이 정책적 억제로 상승세가 차단되는 한편, 일부지방은 정부의 지원과 유동성 유입으로 완만한 회복의 흐름을 보일수 있다는 전망이다.
→저자또한 6.27. 10.15 같은 정부의 기조에 대해 목적과 향후 방향성에 대해 말씀해주시고 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과연. 이러한 수요 억제책이 과연 본질적인 공급부족을 어느정도까지 억제 할수 있을 지 생각을 많이 했던 부분이었다. 공기가 계속 들어가는 풍선을 위에서 누르면 단기적으로는 공기의 주입량이 적어지면서 풍선이 커지는 상황을 억제할수 있지만. 결국 조금만 더 공기가 들어가도 터질수 있는 상황이 되지 않을까? 앞으로의 시세나 정부의 정책을 잘 살펴봐야 할것 같다. 또한 수도권억제책으로 지방의 시장이 어떻게 바뀔지도 기대가 되는 바이다.
2026년 돈의 방향은 어디로?
p39 2026년은 유동성이 조금씩 풀리고 금리 역시 완만히 낮아지는 해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2026년에 금리가 낮아지고 돈이 풀리면 자금은 위험자산으로 흘러 주식, 비트코인 같은 시장이 수혜를 입을 것이다. 하지만 지정학적 리스크가 불거질때마다 큰 폭의 조정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전체적인 흐름은 긍정적이지만. 다운사이드 리스크를 모니터링하고 이를 해지 할수 있는 전략을 병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개인적으로 할수 있는 것과 할수 없는 것을 구분하고 할수 있는 것을 집중해야 하는 시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할수 있는것. 독강임투 할수 없는것. 금리의 변화. 지정학적 리스크..등등.
내가 할수 있는것을 하면서. 꾸준한 실력을 쌓는 다면 내 목표 100억에 한발짝 다가갈 수 있는 한해가 될것이라 믿는다.
주식시장의 다음 도약
2025년 한국 증시의 컴백
p76 주식시장에서 2025년은 부활의 신호탄이었다.
p78 풍향계는 모름지기 바람과 같은 방향과 속도를 따라 움직이는 법인데 2025년 주식투자자들의 분위기는 한국과 미국등 투자지역에 따라 판이하게 갈렸다. 한국 종합주가지수가 2025년 상반기에 28%가 오르는 동안, 미국의 S&P 500지수는 단 6% MSCI ACWI지수는 10% 상승에 그쳤기 때문이다.
P103 주식 투자는 본질적으로 미래를 맞히는 확률게임이다. 인간의 본성과 소비 습관처럼 변하지 않는 ㄴ영영ㄱ에 베팅해야 살아남는다.
P110 한국 시장의 고질병은 주식 하면 패가 망신한다라는 유언비어다. 이말을 제대로 쓰려면 주식하면이 아니라 주식을 아무렇게나 하면 또는 주식 공부 안하고 하면 이어야 할것이다.
P117 주식은 바람이 아니라 확률로 접근해야 한다. 확률이 높으면서도 기대감은 낮은 곳에 베팅하고 확률이 낮거나 혹 확률이 높더라도 기대감이 높은 경기장에서는 슬그머니 빠져나와야 한다.
P127 몇달 몇분기, 몇년 후면 드러날 답에 지금 억지로 대답하기보다 큰돈을 잃지 않고 확실히 벌수 있을때 투자하라. 경기전망은 여전히 2025년보다, 2026년이 밝다. 수익을 거둔투자자는 현금을 확보해 숨 고르기를, 아직 시장 진입시기를 저울질하고 잇는 투자자는 조급해하지 말고 기회가 보일 때마다 분산해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주식을 오랫동안 했던 투자자로서, 결국 자산을 취득하는것은 싸게 사고 가치를 찾아갈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투자원칙을 다시한번 생각할수 있었던 25년 한해였다. 해외주식은 잘 모르기 때문에 국내주식이 아주 쌀때 매수 했던 것들이 지금의 수익률 100%이상 나올수 있었던것 같다. 내가 작년에 주식시장을 투자하며 느꼈던 원칙은 다음과 같다.
모르는 분야는 절대 휩슬리지 말고(누가누가 벌었다더라, 이게 좋다더라.), 투자하지 말것.
결국 이두가지 아닐까? 결국 공부해야함.
전환의 해 부동산의 결정적 분기점.
2025년 균형을 향한 전환
P156 2025년은 한국 경제사에서 매우 특별한 의미를 갖는 해였다. 겉으로 보이는 숫자만 보면 0.7%의 초저성장률, 7월기준 24주 연속 서울 아파트 전세가 상승, 기준금리 2.5%로의 인하 등 암울한 지표들이 줄지어 나타나는데 부동산 전문가의 시각에서 보면. 2025년을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는 단연 수렴이다.
2025년 한국 경제는 극단적으로 치달았던 다양한 경제적 불균형들이 마침내 현실적 균형점을 찾아가는 조정 과정의 한가운데 서있었다.
2025년 부동산 시장에 나타난 두 얼굴
P158 마찬가지로 2025년 부동산 시장에서도 수렴현상을 발견할 수 있는데, 두 가지의 상반된 수렴이 동시에 일어났다.
첫째로는 매매 시장의 하향 수렴이다. 전국 주택매매가격지수가 96.2%를 기록하며 여전히 2021년 고점 대비 낮은 수준을 유지한 것은 과열된 부동산 시장이 현실적 수준으로 조정되는 과정이라는 의미다. 걸설 투자 역시 전년 대비 2.1%감소할 것으로 전망 되면서 공급과 수요가 새로운 균형점을 찾아가는 모습이다.
둘째로는 전세 시장의 상향수렴이다. 서울 아파트의 전세가격이 24주 연속 상승하는 현상은 얼핏 부정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그동안 인위적으로 억제되었던 전세가격이 시장 균형가격으로 수렴해 가는 과정이라고 볼수 있다.
2026년을 흔들 3가지 파도
P161 2025년이 다양한 경제적 불균형들이 현실적 균형점으로 수렴해가는 과정이었다면 2026년은 그 수렴된 균형점에서 새로운 방향으로 분기 하는 해가 될 것이다. 변화의 교차점으로 주목되는 세가지는 바로 공급절벽과 전세소멸 그리고 새정부의 정책대전환이다.
P162 2026년 수도권 전체 신축 아파트입주 물량이 2025년 대비 절반 수준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신축아파트에 대한 프리미엄 폭등이 예상된다. →어느정도는 맞는 말이고 어느정도는 틀린 말 같기도 하다. 공급절벽인 상황에서 신축아파트에 대한 희소성 프리미엄이 붙을것으로 생각은 되지만. 서울아파트의 선호도적인 측면에서 구축이라도 더 좋은 입지(직장접근성), 역세권등 상품성 뿐만 아니라 아파트를 선택하는 이유는 다양한데 신축이 없다고 해서 프리미엄이 폭발적으로 폭등한다는 생각은 저자의 개인적인 생각이라 판단됨
지방 부동산 침체와 국지적회복
P163
지방의 경우 미분양 물량 적체와 인구감소란는 구조적 문제가 지속되면서 금리인하의 긍정적 효과 보다는 수급 불균형의 부정적 효가가 더 ㅋ크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일부 지방 광역시는 일자리가 풍부한 지역을 중심으로 2026년 하반기부터 제한적 회복이 시작될 가능성이 있다.
전세 가고 월세가 몰려온다.
P165 2026년에는 전세가 사실상 소멸로 접어 들고 월세 중심의 임대차 시장으로 재편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세 수요는 매년 일정하게 유지되거나 증가하는 반면, 공급은 급격히 줄어들면서 전세가의 급등이 불가피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20026년 서울의 전세 수요는 약 23.5만 호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데, 입주 물량은 8.9만 호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대략 14만 호의 수급 불균형을 의미하므로 전세가의 급등을 초래 할수 있다.
2026년 정책 빅뱅
P166 2025년 새로 출범한 이재명 정부의 핵심 부동산 정책은 세금으로 집값을 잡지 않겠다라는 기조 아래, 공급확대를 중심으로 한 근본적 접근법을 취하고 있다. 그리고 이정책의 핵심 축은 재건축 및 재개발 규제 완화다.
P167 이런 세가지 변화는 독립적인 현상이 아닌 상호 연결된 구조적 전환의 일부다. 공급 부족은 정책 전환을 촉진하고, 정책 전환은 시장 구조의 변화를 가속화 하며, 시장 구조의 변화는 다시 새로운 공급 패러다임을 요구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낼 것이다.
새정부의 스위치 조절
P172 향후 2~3년 간 부동산 시장은 전면적 완화도, 전면적 통제도 아닌 상태일 것이다. 새정부는 세제와 규제는 완화하되 금융은 조이고 , 시장 자율성은 허용하되 레버리지 투기는 억제하는 이중적 전략을 택하고 있다. 2026년 공급 절벽이 현실화 되는 시점부터는 정비사업 중심의 공급 확대 기조가 가격 반등 압력을 만들것이며, 이에 대응해 대출 및 거래 규제가 다시 가동되는 진자 복원이 반복될 것이다. 따라서 앞으로 2~3년 동안 부동산 시장은 일관된 방향성이 아니라 수요와 공급, 정책 신호에 맞게 스위치가 유동적으로 작동하는 국면으로 진입하게 될것이다.
5가지 무기로 잡는 집값
P173 정부는 다섯 가지 정책 수단을 조합해 집값 상승에 대응할 가능성이 킄다.
첫번째는 조정대상 지역 및 투기 과열지구 지정 확대다.
두번째는 전매 제한 및 실거주 요건 강화다.
세번째로 대출 및 유동성 억제 종치 확대가 있다.
네번째로 거래 추적 및 가격 담합 단속 강화가 예상된다.
마지막으로는 맞춤형 규제 완환의 스위치 전략을 살펴볼 수 있다.
전략은 가변적이어야 한다.
P175 이와 같은 대출 및 거래 규제가 강화되면 단기적 급등세는 진정될수 있다. 그러나 서울과 수도권핵심지는 여전히 다주택 규제가 유지되고 있고, 신규 공급이 본격화되기까지 상당한 시차가 남은 상황이다. 따라서 거래위축 호가 방어, 프리미엄 심화가 반복되는 거래잠김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 실거주와 투자자는 모두 정책의 방향성과 전환시점을 면밀히 관찰하면서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전략을 수립해야 할것이다.
→역시 대응의 영역이다. 토허제를 이렇게 묶을줄은 누가 예상했겠는가? 결국 어떻게 될지 모르는 시장에서, 꾸준히 독강임투에 집중하며, 꾸준히 하다보면 기회가 오지 않을까?
금리인하와. 기대심리의 줄타기
정책딜레마와 2026년 전망
P180 현재 정부는 세제는 완화하되 레버리지를 억제하는 모델을 통해 정책의 균형을 도모하고 있다. 이는 실물경기 부양과 부동산 안정이라는 두 목표를 동시에 추구하는 절충적 전략으로 평가된다. 다만 이러한 대출 규제의 효과가 일시적일 가능성도 제기된다. 공급이 부족하고 신축 분양가는 상승하는 가운데, 치열한 청약 경쟁이 지속되는 구조적 문제는 여전히 존제하기 때문이다.
→ 결국 팩트는 공급부족.
신도시 3단 전략 기대와 현실의 간극
속도 대신 타이밍을 읽어라.
P185 표면적으로는 공급 확대가 진행 중이지만 실질적인 실행 과정에서는 여러 난관이 있다. 1기 신도시는 주민과의 분담금갈등과 PF자금 조달 불확실성이 존재하며, 2기 신도시는 복합개발을 위한 도시계획 조정지연이 문제로 작용하고 있다. 3기 신도시는 토지보상 갈등과 교통망 확정 지연, 그리고 사업성 불확실성이 병존하고 있다.
정부의 3단계 신도시 공급 정책은 분명 시장의 공급 압력을 해소할 잠재력을 지니고 있지만. 실수요자와 투자자 입장에서 중요한것은 언제 어디서 얼마나 공급이 현실화 될 수 있는가가 될것이다. 따라서 신도시 별로 다른 전략을 세워야 한다.
공급공백이라는 기회
P186 이처럼 공급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는 투자자와 실수요자 모두 공백의 공간을 먼저 읽어야 한다.
공급계획은 많지만 확정된것은 거의 없다. 발표는 있지만 착공은 적고, 인프라 약속은 있지만 예산은 제한적이다.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 공급 발표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실행률, 교통망 확정 재원확보의 3대조건이 충족된 곳에만 반응해야 한다. 실수요자는 똘똘한 한채에만 집착 할 것이 아니라 교통망이 먼저 움직이는 지역을 선점하고 입주까지의 시차와 기회비용을 비용화 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한편 투자자에게는 싸게 사서 오래 기다리는 전략보다 수급격차가 벌어질 타이밍에만 참여하는 유연한 전략이 유효하다. →맞는 말인가? 투자자로서 싸게 산다는 의미가…. 타이밍을 노리는 것보다는 훨씬 낳을것 같은데. 투자자로서 정책이나 기조를 예측하는 것보다는 대응의 영역으로 가고 시나리오를 그려본후 감당가능하다면, 투자에 망설임이 없어야 할것 같다..!! 결국 실력.!!
경험시대의 리얼 라이프파워
P238 벤츠를 사느냐 포르쉐를 사느냐보다 그차를 타고 어디에 가서 어떤 경험을 하느냐가 더 중요해진 시대다.
그러니 무엇을 팔려고 하든 비싼 물건이 아니라 비싼 경험을 팔아라.
→사업상 이런생각을 많이 했던것 같다. 요즘 MZ세대들은 연애인 누구누구가 간 맛집을 찾아가고. 누가 갔던 여행지를 방문한것을 SNS에 올리며, 돈을 쓰는 것을 망설이지 않는다. 결국 지금 하고 있는 사업도. 경험을 사게 하는 전략이 필요할것 같다
P241 겸험과 소비는 여전히 오프라인에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만약 10~30대 소비자를 공략하는 비즈니스에 몸담고 있다면 오프라인과 아날로그 즉 인 리얼 파이프에서의 경험을 노려야 한다.
P249 세상엔 새롭고 신기한 것들이 많다. 트렌드를 그런 신기한 것 들 위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도 있을 텐데 아마 반은 맞고 반은 틀릴 것이다. 몇 년을 이어갈 흐름, 즉 소비가 되든 비즈니스가 되든 지속 가능성의 힘을 가진 것이 진짜 트렌드다. 새롭고 신기한 것 중에도 트렌드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지만 대부분은 잠시 유행하다 사라진다. 그러니 신선하다는 이유만으로 현혹되기보다 욕망의 주류가 될 흐름, 비즈니스 기회가 컼질 흐름에 주목해야 한다. 그것이 트렌드를 통해 돈은 버는 접근이다. 돈은 언제나 트렌드를 따라 흐른다.
시대정신이 된 셀렉티브 인텐션
p273 셀렉티브 인텐션이란 수많은 선택지 사이에서 특정대상을 선별해 집중하는 행위를 뜻한다. 냉정하지만 무엇을 살리고 무엇을 버릴것인가를 결정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무언가에 집중하기 위해서는 반대로 어떤것은 과감히 덜어내야 한다.
→ 원씽과 연결되는 말이지 않을까 싶다. 그것을 하면 다른 모든것이 쉬워지거나 불필요해질 내가 할수 있는 단하나.!!
=불필요한것을 덜어내는 행위 셀렉티브 인텐션이라는 말이 나에게는 원씽으로 다가온다.
자존감의 상징 슬로우 모닝과 루틴관리.
p281 한동안 미라클 모닝이 열풍이었다. 미라클 모닝을 위해서 새벽 4~6시에 일어나 운동 독서 공부등 자기계발을 위한 시간을 가지며 하루를 일찍 시작해야 한다. 그런데 지금은 슬로무 모닝이 뜨겁다. 아침시간을 중시하는 생활습관이라는 점에서는 미라클 모닝과 비슷하지만 슬로우 모닝의 핵심은 여유롭게 자신을 돌아보는 데 있다. 바쁜일상에서 잠시 멈춰 오늘 무엇을 할지 생각해보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삶의 주도권을 되찾을 수있다. 시간, 일 돈에 쫒기며 남과 경쟁하고 비교하고 뒤따라가기만 하는 삶에서 슬로우 모닝은 일상의 방향성과 주도권을 되찾는 루틴이 된다. \
p284 자기게발이 목적인 미라클 모닝은 오늘보다 더나은 미래가 중요하다 반면 웰니스를 지향하는 슬로우 모닝은 미래가 아니라. 바로 오늫 현재가 중요하다.
p287 분명한것은 지금 당신은 어제보다 나은 나를 만들기 위해 시간과 돈을 아끼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보다. 좋은 비즈니스 기회가 어디 있을까?
새로운 자산이 된 암호화폐의 미래
2026년 암호화폐 시장은 어떻게 변할까?
P302 2025년이 암호화폐 소비 대국으로서의 위상을 확립한 해였다면 20026년은 그 소비를 바탕으로 디지털 자산 이프라를 설계하고 제도화를 마무리하는 시기가 되어야 한다.
이제 중요한 것은 속도보다 방향이다. 암호화폐 시장의 양적 성장에만 안주하지 않고 이를 지속 가능한 금융혁신과 실물경제 연계 전략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통찰이 절실한 시점이다.
화폐에서 자산으로
P339 커피값 결제라는 현실적 기능대신,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금과 같은 디지털 안전 자산으로서 자리 잡았을 뿐이다. ETF승인은 그 사실을 제도권이 공식적으로 확인해준 선언문이다.
P365 암호화폐 시장은 신뢰와 그조적 안정성을 기반으로 살아남는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단기 수익보다 위기대응 능력과 장기 지속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
→결국 암호화폐의 생태계는 사라지지 않을것이지만, 개별 암호화페를 보면 신뢰성과, 지속가능성이 있는지 여부가 존페가 될것 같다. 암호화폐가 자산의 50%이상이라. 신뢰성이 확보된 이더리움이나. 비트코인외에는 처분해야 할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AI 리셋 세상의 룰이 바뀐다.
P385 변화를 맞이하는 우리의 대처법
AI 시장을 이해하고 돈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AI에 대한 지속적인 학습과 기술 탐색이 필수이다. AI로우코드 노코드, 사물 인터넷 퀀텀 컴퓨팅 엣지 AI 등의 신기술 트렌드를 꾸준히 공부해야 만 전화기에 뒤처지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P386 AI도 결국 소비자의 선택이 기업의 성패를 좌우 할 것이고, 단순한 고객을 넘어 팬덤을 가진 기업이 AI 시대에도 승승장구 할 것이다. 기술뿐만 아니라 고객을 한데 모아 팬덤을 만드는 기업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다.
→AI 산업은 누가 도태되고 누가 살아남느냐는 산업!! 그중에 팬덤을 형성하는 기업에 투자해야 한다..
변화의 파도위에서 나만의 지도를 그리는 법
P431 이번 책을 통해 저자들이 공통적으로 느낀것은 과거의 공식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라는 현실이었습니다.
저는 투자를 하면서 숲과 나무를 함께보라는 말을 항상 되새깁니다.
P433 그래서 잘아는 분야는 종목이라는 직접적인 기회를 찾되 잘모르는 미래 기술에 대해서는 섹터ETF같은 간접적인 방식으로 제 수입의 일부를 보내 저 대신 일하게 만듭니다.
P444 결국 투자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면서 내 돈이 대신 일하게 만드는 것임을 재확인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워런 버핏의 조언을 다시 한번 빌러오고 싶습니다.
그가 남긴 최고의 투자처는 특정 종목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 었습니다. 앞으로는 AI가 더욱 확대 되어 우리의 많은 업무를 대신 하며 세상의 룰이 바뀌는 시기가 될것 입니다 .이런때일수록 대체 불가능한 나를 만드는 것이야 말로 인플레이션을 이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아닐까요? 내가 가진 능력은 누구도 세금을 매길 수 없고 시장의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는 가장 안전한 자산이니까요?
→흔들리지 않는 투자자가 되자.
이책을 덮으며..~~
2026년은 예측의 해라기보다 대응의 해라고 느꼈다.
유동성, 금리, 정책, 지정학적 리스크까지 어느 하나 확정적인 것은 없지만, 분명한 사실은 불확실성조차 통제의 영역 안에 들어와 있다는 점이다.
서울과 지방, 주식과 부동산, 전세와 월세, 기술과 자산.
시장은 한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고, 스위치처럼 켜졌다 꺼졌다를 반복할 것이다.
이런 국면에서 미래를 맞히려는 시도는 오히려 위험해 보인다.
그래서 내가 내린 결론은
할 수 없는 것은 내려놓고, 할 수 있는 것에만 집중하자.
금리와 정책은 내가 통제할 수 없지만
독서·강의·임장·투자 실력은 내가 통제할 수 있다.
싸게 사서 감당 가능한 범위에서 오래 버틸 수 있는지,
그 판단력을 키우는 일만이 유일한 해답이다.
결국 투자는 예측이 아니라 준비된 대응의 총합이다.
오늘도 독강임투에 집중하며 실력을 쌓아간다면,
2026년은 내 목표에 한 발 더 가까워지는 해가 될 것이라 믿는다.
흔들리지 않는 투자자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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