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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머니트렌드 2026 독서후기 [빅퓨처]

26.01.15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도서제목 : 머니트렌드 2026

저자 및 출판사 : 김도윤.정태익.김광석.김승주.김용섭.김학렬.김현준.최재붕/북모먼트

읽은 날짜 : 1월 6일 ~ 14일

핵심 키워드 : #스테이블코인 #경험소비 #탈중앙화 #자율에이전트

종합점수 : 7점(10점 만점)

  • 읽기 쉬운가 : 1(2점 만점)
  • 유익한가 : 4(4점 만점)
  • 실천가능한가 : 2(4점 만점)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

“아침시간을 중시하는 생활습관이라는 점에서는 슬로우모닝과 미라클 모닝 모두 동일하지만 슬로우 모닝의 핵심은 ‘여유롭게 자신을 돌보기’에 있다. 바쁜 일상에서 잠시 멈춰 오늘 무엇을 할지 생각해보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삶의 주도권을 되찾을 수 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트럼프 정권이 끝나도 관세는 정권 이전으로 되돌아갈 수 없다는 것. 관세는 단순한 정책수단이 아닌 세입수단이기에, 마치 임대소득이 안정적 현금 흐름을 제공하듯 관세는 미국 재정에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기 때문.
  • 스테이블코인의 등장으로 ‘달러’ 중심으로 바뀌면 원화는 더욱 역할이 줄어들어 통화 주권을 상실하게 되는 문제가 발생된다는 것.
  • 물질적인 소비보다 특별한 경험을 자랑하는 경험 소비가 트렌드이며,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드러낼 수 있는 방식을 선호하게 된다는 것. 지금은 디지털 세상이지만, AI 열풍속에서도 우리는 ‘현실’을 살아가고 있으며 현실을 무시할 수 없다. 박물관 굿즈, 뜨개질 열풍 등 인간적인 느낌, 손으로 만들어낸 성취감. 아날로그에 열광하는 Z세대를 알게 되었다.
  • “셀렉티브 인텐션”

    = 무언가에 집중하기 위해서 반대로 어떤 것은 과감히 덜어내는, 불필요한 지출은 줄이고 꼭 필요한 것에만 지출하는 요노(You Only Need One) 트렌드가 셀렉티브 인텐션이다. 요노는 무언가를 아끼는 이유가 자신이 집중한 분야에 더 아낌없이 쓰기위해서다. 의식주 소비는 절제하고 저렴한 것으로 줄여나가는 대신 여행이나 취미 같은 경험에 투자할 여력을 확보하는 것.

  • “슬로우모닝” - 자기계발이 아닌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건강의 조화(웰니스)를 지향

    = 바쁜 일상에서 잠시 멈춰 오늘 무엇을 할지 생각해보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삶의 주도권을 되찾을 수 있다. 시간, 일, 돈에 쫒기며 남과 경쟁하고 비교하고 뒤따라가기만 하는 삶에서 슬로우 모닝은 일상의 방향성과 주도권을 되찾는 루틴이 된다.

 

나에게 적용할 점

  • 나는 하루의 시작과 끝을 지키기 위해 잠은 절대 줄이지 않고(8시간 사수!), 회사 일에서는 다 잘하려는 태도를 내려놓고, 퇴근 후에는 오직 하나의 목표인 부동산 투자 공부에만 에너지를 쓰는 삶을 살고 싶다.

= 책을 통해 셀렉티브 인텐션이라는 개념을 알았으니, 회사에어 모든 것에 최선을 다하지 않을 것이며 완벽한 직원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직원을 목표로 할 것. 중요하지 않은 것에 힘을 쓰지 않도록 해야겠다. 6시 이후의 삶을 위한 에너지를 남겨두자.

= 슬로우 모닝으로 내 일상의 방향성과 주도권을 되찾는다는 말이 참 좋다. 잘 사는 사람이 아니라 오래 버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러려면 삶의 주도권을 되찾아야 한다. 성취도 좋지만 스스로를 돌보는 과정도 중요한 것 같다. 이번 한달 아침에 일어나 독서도 좋지만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하루를 생각해보는 습관을 만들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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